|
성경 : 창세기 4장 1 절 - 15절 제목 : 유리하는 인간 타락하는 종교 2007. 9.9 / 주일설교 인류역사에서 발생한 종교들이 그 사상이나 본질의 정신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질되어 가고 또 그 나라 특성과 민족의 기질에 따라 본질이 변하여 타락하는 것을 봅니다. 그 종교의 본래 정신과는 다르게 모든 종교가 한 귀결점으로 변질되어 가는 것을 역사를 통해 보면 오늘날 포스트 모더니즘시대에 더욱 확연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기복주의 신앙과 미신적 요소입니다. 종교를 이용해 자신의 이익과 복을 비는 것입니다. 현대에 들어와 기독교의 싸움은 자신을 우상시하는 자아 우상 숭배사상과 물질만능주의입니다. 인본주의사상은 항상 자신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컴퓨터의 세대는 모든 삶의 행위가 자신을 중심으로 하는 네트워크의 망을 형성합니다. 종교를 판단하는 것도 하나님은 이런 분이야 라고 자신의 기준으로 해석하고 정의 합니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으로 정의해 놓고 그렇지 못한 부분을 부정하거나 왜곡 하여서 설명하곤 합니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 나 타나는가 ? 남의 시각은 틀 리 다라고 합니다. 해석의견해가 다르다 … 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말하는 기준이 답이 될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말씀하시는 것이 정답이요,,,기준입니다. 지혜가 무엇입니까 ? 성경이 말하는 부분을 통 전적으로 보는 눈이 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옳다고 하시는 진리를 내 중심적 생각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마 20장 )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 중에 … 천국은 포도원에 품꾼을 얻으려고 사람을 찾으러 나간 집주인과도 같다. 1. 이른 아침 … 7시 쯤 됩니다. 품꾼에게 하루 품삯 1데나리온을 약속함. 2. 제 삼시 [ 오전 9시경 ]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서있는 자들 … 3. 제 육시와 구시 [정오 12시와 오후 3시] … 또 일꾼을 데려옴 4. 제 십 일시 [오후 5시]에 나가보니 아직도 서있는 사람이 있는지라 … 물으니 …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습니다 … 주인이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 날이 저물고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나중에 온 자부터 먼저 온 자들까지 삯을 주라 하니 맨 나중에 온자들이 한 데나리온을 받는 것을 보고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을 받거늘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에 온자는 한 시간만 하였고 우리들은 온 종일 더위에 수고 하였거늘 어찌 우리와 같은 품삯을 주 나 이 까 ? 주인이 가로되…… 내가 너에게 잘못한 것이 없도다. 내가 약속한 대로 한 데나리온을 주었다 네 것을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 이니라. 마 20:15 ) 내 것을 가지고 내 뜻 대 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인간의 자기중심적 생각으로 하나님의 선 하신 역사를 왜곡해선 안 됩니다. 왜 인류가 멸망 하는가 ? 구원문제에 있어 왜 하나님은 이런 방법을 택하셨는가? 하나님의 공의는 무엇인가 ? 하나님의 의와 사랑에 모순이 있지 않은가 ? 천국과 지옥의 문제 … 예수그리스도의 피 … 동물의 제사 …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신 하나님 … 지옥은 너무도 가혹한 형벌이 아닌가 ? 이런 인본주의적 해석은 잘못되었습니다. 왜 의인이 억울하게 죽는가 ? ‘ 하나님은 이러이러 하다 ’ 라고 인간측면에서 해석합니다.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신 하나님께 … 가인은 자신의 잘못된 제사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어떤 제사를 드려야 하는가 ? 돌이켜서 하나님께 제사 하였다면 가인의 인생은 달라졌을 것입니다. 가인은 마치 오늘 비유의 말씀에서 먼저 일한 품꾼처럼 … 자신 일한 정당한 품삯만을 바라지 않고 욕심과 미움이 그 마음에 있습니다. 가인은 인간의 죄악의 표식입니다. 아담 자신의 탐욕과 교만이 하나님과 관계없는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죄는 자신을 보지 못하고 남에게 증오와 원망으로 핑계하며 타인에게 돌립니다. 가인의 후예는 자아중심의 자신을 근거로 살아가는 하나님 없는 인생을 말합니다. 아벨을 죽인 가인에게 하나님은 놋의 땅을 허락하시는데 … 놋의 땅은 방황과 유리하는 땅이라는 뜻입니다. 가인은 거기서 자식을 낳아 … [에녹]이라고 하는 집을 지어 에녹의 집이라 명합니다. 그 후 자손인 라 멕도 살인을 저지른 후 … 내 조상 가인을 죽이는 자는 7배로 갚아 주겠으나 … 나를 해 하는 자는 77배로 갚아 주리라 … [ 증오와 미움이 커가는 인류 죄의 열매를 보는 것입니다 ] 여러분 에덴이 무엇입니까 ? 먹을 것이 풍요롭고 좋은 환경이 에덴입니까 ? 그렇지 않습니다. 에덴의 뜻은 [ 행복, 평화, 기쁨의 동산이라는 뜻 ] 이것은 장소의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하면 그 어디든 행복과 평화의 동산이라는 것입니다. 에덴에는 사탄도 있었습니다. 늘 우리의 믿음의 선택 … 하나님께 순종하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선택하면 하나님과 함께하심에서 오는 평안과 기쁨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방황과 유리는 내 자신의 중심적 욕심 때문입니다. 죄를 지면 가장 괴로운 것이 하나님의 외면입니다. 양심의 가책입니다. 차라리 감옥이 낫습니다. 오랜 세월 범죄자가 도망하며 유리하다가 잡히면 뭐라고 합니까 ? 차라리 이제 홀가분하다 … 마음이 평안하다 … 라고 합니다. 죄를 범한 인간은 유리와 방황이 심판입니다. 지옥이 무엇입니까 ? 하나님의 교제가 없는 곳 … 밭갈 어두운 세상 … 빛이 없는 어두움은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이 없는 곳이 지옥입니다. 여러분은 방황과 유리의 세상에서 불러낸 거룩한 성도입니다. 거 룩 이라는 말은 [성경원어 = 카 다 쉬 ] 라고 하는데 이 말의 뜻은 1. 밝게 빛난다. 2. 따뜻하다. 3. 새로워지다. 나는 어떤 자 입니까 ? 어느 모임에 내가 가면 환 영 합니까 ? 싫어합니까 ? 화기 애해 하던 분위기에서 갑자기 어 두 워 집니 까 ? 여러분은 기독교의 핵심이 무엇이라고 생 각 합니까 ? 저는 섬김이라고 생각합니다. 섬김은 내 자아중심의 사상 가지고는 할 수 없습니다.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입니다. 마 20 : 28)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의 생각에는 늘 … 십자가가 있었습니다. 죽음을 준비하였습니다. 왜 십자가에 죽으셨는가 ? 인류의 죄 값입니다. 자아(自我)숭배(崇拜)사상의 댓 가입니다. 하루 품삯인 1 데나리온을 주는 약속의 댓 가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은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요구입니다. 내 생각을 주장하며 살면 행복할 것 같지만 … 아닙니다. 진리가 없는 곳… 하나님이 없는 인간은 … 유리와 방황입니다. 유리와 방황에는 늘 자신의 이름과 자랑과 자아를 드러냅니다. 하나님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가인은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 이라고 하였습니다.[ 창 4:17] 죄악으로 방황하는 인간에게는 스스로 해결할 힘이 없습니다. 기독교에 하나님이 주체가 되지 않고 인간이 주체가 되면 타락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신 아들 예수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죄악을 대신하여 단 한 번의 희생제물이 되셔서 인류를 섬기려 오신 것입니다. 희생과 헌신이 밑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강자이길 포기하고 약자의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것 같지만 그것에 진리가 있습니다. 지난 뉴스에 황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 아파트 주민들이 자신의 아파트 앞으로 아이들이 통학하는 길을 막고 문을 걸어 잠그는 문제가 뉴스에 보도 되었습니다. 그 문제로 아파트 입주자들과 통학하는 아이들의 학부모와 한 바탕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아파트 측은 ① 시끄러워서 아파트 값이 떨어진다. ②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다. ③ 주위가 지저분하다. 통행금지를 시킨 후 … 아이들은 5분 거리를 약 30분을 소요하며 통학해야 합니다. 이것은 가인의 후예인 인간의 모습입니다. 자신의 보존을 위해서는 바벨탑을 쌓는 것입니다. 이기심은 미움과 증오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 아파트 뉴스만이 오늘날 가인의 후예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닙니다. 인터넷 댓글을 보면 너무도 악한 증오와 미움이 아무상관 없는 타인 마음을 살인하는 것입니다. 아파트의 문을 걸어 잠그니 마음 편히 잠이 올까요? 마음이 후련 할까요 ? 집값이 올라가니 평 안한가요 ? 이런 상황을 생각해 봅시다. 우리의 마음은 통학하는 아이들에게 오솔길을 열어주고 아파트에 주민들이 순번을 정해 아이들을 안내하는 녹색어머니들이 되어 사랑을 베풀면 … 이 소식이 뉴스에 나와 집값이 오르지 않겠습니까 ? 또한 학부모들은 그 동안 편리하게 통학했으니 …감사하다며 … 문을 스스로 닫고 돌아가는 팻말을 붙였다면 … 아이들이 타인을 배려하고 … 이웃의 재산을 보호하는 양보의 정신을 배우리라 생각됩니다. 이웃을 위해 손해 보고 섬기는 것이 진정 손해로 끝나는 것일까요 ? 눅 6 : 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 이니라 막 10 : 29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막 10 : 30 )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결 론 ////////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유리하고 방황하는 사막과 같은 가인의 인생입니다. 인생의 비참함은 갈 곳이 없다 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합니다. 마 11 : 28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 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의 인생을 나 자신을 근거로 살지 말고 생명의 주인 되시는 주님께 맡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