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영혼의 웨빙

 

성경 : 에베소서 5장 1절 -14절

제목 : 내영혼의 웰빙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그 당시 영적지도자 들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성경에 능통한 자 들이였고 말씀을 더욱 잘 지키려고 노력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놓친 것은 말씀의 본질인 사랑의 정신은 사라지고

율법과 규례와 장로들의 전통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말씀의 지식만 있는 자들이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 오늘날 수많은 신자들이 성경을 많이 알아 머리는 크고

온갖 매스컴과 미디어를 통해

설교를 많이 들어 귀는 커 있지만 본질인 사랑을 키우지 못해 가슴은 작아

마치 우리의 영적인 모습은 흉측한 몰골로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혐오감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적인 모습은 어떻습니까 ?


1. 지식으로 커진 머리

2. 욕심으로 두꺼워진 철면피 같은 얼굴

3. 시기와 미움으로 치켜 올라간 눈

4. 남의 말 잘하는 이 간질하는 입

5. 생존 경쟁의 정보화시대에 살아남아야 할 귀

6. 자신만이 옳은 교만하여 뻣뻣한 목

7. 사랑이 메마른 작은 가슴

8. 탐욕으로 자기만이 배부른 8개월 된 배

9. 한 번도 착한 일과 베풀지 못한 짧은 손

10. 기도하지 않은 무릎

11. 악으로 빨리 달려가는 발


이 모습을 그려 보십시오 . 어찌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들의

모습일 수 있겠습니까 ?

본문 엡 5장 1절 ~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

            2절 ~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자신을 버 리 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희생으로 드리는 가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습니다.


여러분 ! 변화가 없는 삶은 생명을 잃은 것입니다.


  내 삶의 변화가 없이 타인의 생명에도 변화를 줄 수 없습니다.

  인류가 만들어 낸 문명과 과학이 우리의 삶을 윤택하고 풍요롭게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와 더불어 죄와 죽음의 어두움도 그 만큼 확대 되었습니다.

  

  세상의 윤리와 교육, 선행과 복지는 이 세상 것을 변화 시킬 수 있지만 우리의

 생명인 영혼을 변화 시킬 수 없습니다.

 내 자아의 지배에서 나를 버리고 영적인 눈을 뜰 때 하나님의 기적은 일어나는 것입니다.

 

밤새 고기 잡아 보아도 한 마리도 못 잡던 베드로에게

 

“네 우편에 그물을 던지라”

 

 여러분 그물을 던져야 합니다.

내 이성의 바다에 ....

내 불가능의 경험에....

 

내 불신의 마음을 .... 뛰어 넘어 영적인 세계로 들어가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소망이 곧 역사요 결정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으로 역사와 진리를 해석하고 이해하려 하지 마십시오.

사람마다 판단하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닙니다.


롬 8장 31 - 39절

하나님만이 인정하신 것이 옳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께 온 인류의 구원을 맡기셨습니다.

아들의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21 - 24절

예수그리스도께서 구원하는 자들은 예수그리스도의 심성을 닮은 자들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어린양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성령님이 임재 할 때는 비둘기 같이 임했습니다.

󰀎어린양은 온유와 순종의 상징입니다.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입니다.

온유와 순종. 또한 평화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내 삶의 모습에서 온유와 순종. 평화의모습이 드러나야 합니다.

이 모습이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빛의 자녀는 그 열매를 맺습니다.


여러분에게 온유와 순종, 평화의 마음이 없으면 아직 그리스도를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최소한 마음이 아파야 합니다.


내 영혼의 모습을 그려 보십시오.


 내 영혼의 추한 모습을 갈보리 십자가 보혈만이 나를 치료하십니다.


①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을 버려라. (엡5장:3절)

②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을 돌이켜 감사의 말을 하라 (엡5장:4절)

③ 은밀히 행하는 것들을 버려라. (엡5장:12절)


결  론 /////

빛의 자녀가 되어 숨어서 하는 모든 죄를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