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 말라기 4장
제목 : 내 신앙의 예고편
오늘 우리의 삶이 얼마나 하나님과 관계없는 삶을 사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아무 관계없이도 교회가 숫자적으로 부흥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나님과 관계없이 성공 할 수도 있고, 부자로도 잘 살수가 있습니다.
또 이와 반대로 의롭게 살고 신앙으로 사는데 교회 부흥하지 않을 수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성공하기는 보다 오히려 고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악하게 살고 불의로 사는 자들이 잘되고 성공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거 봐라 ! 하나님의 심판이 어디에 있느냐 !
하나님의 공의가 어디에 있느냐 !
너희도 어리석게 살지 말고 우리처럼 모든 수단 가리지 말고 성공하며
살라고 비 아 냥 거립니다.
오늘 본문 말라기를 통해서 보더라도 …
당시 유대인들은 부푼 꿈을
꾸며 포로에서 귀환하여 성전재건을 시도 합니다.
학 개와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의 설교를 듣고 힘을 얻은 백성들은 장차
더 큰 하나님의 나라가 되리라던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지 않자 유대인들은
소망이 희미해지고 하루하루 생활이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또 기근과 흉년이 오자 믿음이 흔들리며 원망의 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이 무해지고 오히려 악한 자 들과 같이 사는 것이
더 현명하게 보이기 시작했을 때 …
하나님은 말라기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언약을 다시 상기 시키며 …
너희가 고난을 받는 것은 너희 죄악에서 비롯된 것이며 …
하나님의 언약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경고하며 …
거짓되고 … 바르지 못한 신앙을 돌이켜서 하나님의 신실한 언약을
믿는 백성이 되라고 촉구하는 것입니다.
말라기 1장 - 4장 전체를 통해
▶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는 말을 무려 24번 거듭 말씀하시며
경각심을 상기 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 간 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
물질의 축복을 받으며 아무 탈 없이 건강하고 우리가족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진정 기독교가 말하는 신앙생활입니까 ?
우리가 생명처럼 믿는 기독교의 신앙은 세상 사람들의 너 나 없이
꿈꾸는 성공의 삶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소원하는 것은 아주 작은 삶의 부분에서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일 낮에 한번 예배드림이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다하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 한 시간 예배드림이 정말 귀하고 복되며 소중 합니까 ?
말라기 1장 6절 - 10절 읽어 봅시다.
예배를 드리기 전 영혼의 생명 되신 주님을 진정으로 만나십시오.
예수께서 5000명에게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배불리 먹일 때 …
마치 굶주린 고아들이 허덕이며 빵을 먹는 백성을 쳐다보니
주님은 얼마나 슬프셨겠습니까 ?
문제는 육의 양식이 아닙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에는 2만 명의
종교 지도자 들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육으로의 배 고품이 아닙니다.
그 군중 속에는 방탕한 삶을 살았던 막 달 라 마리아도 있었습니다.
그는 그 빵을 먹으면서 기뻐 웃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여인의 문제는 육의 양식이 아닙니다.
세상의 욕망에 갈기갈기 찢겨진 그 자신의 죄 악 된 삶 의 ,,,,자신의 모습이 ...
진리요 빛이신 예수님을 뵈오니 울음이 복받쳐 빵을 삼킬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을 진정 만나는 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죄 악 된 자신의 모습에 애통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어둠의 자신으로부터 빛으로 나오는 자신의 깨어짐입니다.
어두운 자신의 방에서 보지 못했던 더러운 몸을 빛이신 주님 앞에
나와 갈보리 십자가의 보혈로 씻음 받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정 내 영혼의 그리스도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 여러분 ”
‘ 환 희 ’ 라는 단어를 아시지요 ?
너무도 밝은 빛으로 투영된 내 영혼의 기쁨, 자유 … 그것들의 표현입니다.
빛을 보아야 합니다.
내 심령의 어두움을 주님 앞에 들어내는 것이 주님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내 인생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 동안 철없이 아무 생각 없이 행했던 것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대적하였는지
깨닫지 못 하는 것입니다.
말라기 3장 13절 - 15절
여러분 인생에는 예고편이 있습니다.
부모님도 말합니다. “ 좋은 말 할 때 들어라 ”
어떤 자들이 복 된 자들입니까 ?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오직 그 분만을 섬기는 자 들이 복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산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말라기 3장 16 - 18절
심판 날 우리는 내 삶에 대해 해보다 더 맑은 주님의 말씀 앞에 내평생의 삶을 투영 받을 것입니다.
결 론 ///////
우리는 무엇을 약속 받은 자들입니까 ?
영생의 천국을 상속 받을 자들입니다.
말라기 4장을 보십시오.
2절 → 여러분의 모든 상한 상처를 치료하시는 하나님 너무도 자비하신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이 신앙이야 말로 진리입니다.
여러분은 복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여러분은 진정 이 세상의
그 무엇을 다 잃어버린다고 하더라도
모든 것을 가진 자들입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