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심는가?

 

성경 : 갈라디아서 6장 1절 - 10절

제목 : 나는 무엇을 심는 가 ?


인류의 역사는 이 법칙을 적용받고 살아 왔습니다.

무엇이든 심는 대로 거든다는 법칙입니다.

현재 지금 내 삶의 모습은 과거 내가 선택한 행동의 결과입니다.

마찬가지로 미래에 내 삶이 풍성한 열매와 성령의 아름다운 삶을 살기로 소망한다면

지금 내 삶에서 어떤 씨앗이 어떻게 뿌려지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콩을 심으면 콩이 날것이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날것입니다.


인간관계도 같습니다.

서로 잘 가꾸어야 좋은 관계가 유지 됩니다.

상대방에게 마음을 열라고 요구하기 이전에 내 마음을 열고 먼저 말을 하십시오.

훨씬 좋은 관계가 될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같습니다.

잘 가꾸는 것입니다.

아무 헌신도 없이 좋은 신앙을 갖을 수가 없습니다.

부활의 영광은 십자가의 고통을 지나서 존재합니다.

훌륭한 축구 선수는 남모르는 훈련을 이기고 만들어 집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자기 육체를 위해 심 은자는 반드시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해 심는 자는  영생을 거둔다고 말씀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이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좋은 것으로 심고 가꾸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좋은 열매를 서로 나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는 말씀을 거역하고 육체의 탐욕을 심어 자신의 성공과 쾌락으로 살다가

눈이 어두워 스스로 멸망의 길을 걷게 되는 것입니다.

만고 불변의 진리는

나의 선택의 결과는 반드시 내개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부메랑을 아 시지요 …


인생은 돌고…돌아오는 것입니다.

내가 침 뱉은 우물에서 다시 물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심고 하나님만을 바라며… 천국에 소망을 둔자들은 복이 있습니다.

반드시 천국을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자의 미래를 결정해 놓은 것이 없습니다.

이것만은 마음에 두십시오…

누가 당신의 미래를 점쳐 현혹하거든…

 

하나님은 조각난 그림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얀 캠퍼스에 무한한 꿈을 그리는 자유화를 그리시는 분임을 잊지마십시오

 

내가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는대로 내 인생은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결정이 된 것이라면… 기도와 전도를 말씀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선택을 얼마나 소중하게 보시는지 모릅니다.


성경은 대조법을 많이 사용하는데…

본문에서도 자기 육체를 위해 심는 자와 성령을 심는 자를 대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아는 뱀과 벌레의 차이점과도 같습니다.

 

1. 뱀은…

우리가 공격하면 머리 들고… 쉬-쉬… 소리를 내면서 우리에게 반격을 가합니다.

우리의 자아가 그렇습니다.

우리의 자아는 가시와 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상처를 줍니다. 

내 자아의 중심적 삶은 나만을 돌아볼 뿐입니다. 그들의 삶은 배려나…양보나…희생이

없습니다.


   독을 품고 사는 것 이지요…

   예수님도 바리새인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사단의 대표적인 술책은 자아 숭배사상입니다.

   하나님 도움 없이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이기적인 삶을 살라고 부채질 하는 것입니다.


2. 벌레는 저항하지 않습니다.

   무엇이든 사람이 하는 대로 그대로 가만히 있습니다.

   이것이 깨어진 마음의 상징입니다.

   사실 우리인간이 죄로 말미암아 인간의 권리가 상실되고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벌레들 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들 대신 벌레처럼 참으시고…

   희생제물이 되셔서 벌레와 같은 삶을 살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남을 보복하지 않는 마음…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마음…


   어떤 신자는 이런 말을 합니다.

   다른 것은 다 참아도 이것만은 못 참아…


   언제 주님이 다른 것은 다 참아도 십자가는 못 지겠 다라고 하 셨 나요…

   끝까지 한 톨 미련도 없이 비우는 것이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위대한 것은 온 우주에 십자가의 사랑으로 품지 못할

   인생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울타리를 쳐놓고… 거기 까지는 용납…그 이상은 안 됨…

기독교는 그런 종교가 아닙니다.

세상은 말합니다.


신앙생활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야…세상일도 하고…

적당히 희생도 하지만…진짜 나를 요구  할 때도 중도를 지키는 것이야…

너무 … 광신적인…맹목적인 신앙은 골치 아파…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은 만만한 사람이 되 십 시오…

어느 누구를 떠올릴 때… 그 사람은 깐깐해… 가까이 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느끼면… 그 사람은 참다운 신앙인으로 산다고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유능하고 저명한 목사님이라도 가까이 할 수 없는 사람이면

그는 실패한 목회자입니다.

주님은 모든 자의 친구였습니다.


내가 무엇을 심 든 지 반드시 내게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죄의 속성은 인간자아에서 오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하려는 태도… 자기생각… 의지입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심었을 때 …걱정하고…근심하고…두려워하는 것은 자신의 자아 본능에서 오는 죄입니다.

하나님을 못 믿는 것으로 말하자면… 불신앙입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것은 그 모든 걱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자아를 의지 않고 사는 태도는 무엇입니까?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매순간 기도하는 것입니다.

살전 5 : 16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 뜻이니라.


여러분의 삶이 왜 실패하느냐 ?

기도하지 않고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작은 일 도 기도하세요…

매 순간순간 하나님의 의도를 묻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도는 성령님을 위해 심는 것입니다.

나는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식사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질문…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요 ?


내 육체의 만족을 위해 심 는자는 반드시 그 육체와 함께 썩어지는 것 을 거두게 됩니다.

하나님은 작은 일도 지나치지 않으십니다.

마태복음 10장 42절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결론 ///////


  누가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

  여러분에게 세상의 육체의 삶과 구별된 삶을 산다는 고백이 있습니까?


1. 기도 합니까 ?

2. 내가 버는 물질을 내 마음대로 쓰지 않고 하나님께 구별하는 물질이 있습니까?

3. 일주일에 구별된 시간으로 예배하는 사람입니까?


  이 세 가지 질문을 통하여….;나는 육체의 것을 심지 않고

  성령을 위해…영적인 것을 심는 자임을 알아 영생을 거두시는 주님의 신실한

  종들이 다 되 시길 축원합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