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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로마서 8장 1 - 17절
제목 : 성령의 사람
이 세상에 사는 동안은 육신의 몸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육신의 몸으로 사는 동안은 육신의 정욕의 영향을 받습니다.
식욕과 정욕과 편안함의 추구 육신의 욕구를 갖게 됩니다.
교육과 양심이 최소한의 육적인 욕구를 컨트롤하며 이성이 절제를 하게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육신의 몸으로 태어나는 모든 인간은 죄인임을 천명합니다.
롬 3 ;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음에 사람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회복을 이루며 화목하려면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삶은 육적인 것이 아니라 영을 쫒는 삶입니다.
본문 5절에 보면
육신을 쫒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쫒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하나님의 사람은 죄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육신의 일은 육이 좋아하므로 본능적으로 우리의 죄의 속성이 다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인과 세상 사람과의 차이는 고민하느냐? 고민하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죄를 짓고도 고민이 없으면 우리는 아직 세상에
속 한자들입니다.
6절 -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 이니라
내가 하는 일이 사람을 살리는 일인지 죽이는 일인지 분별하는 것이
육과 영의 삶의 잣대입니다.
내가 아직 예배나 기도나 찬송이나 세상의 일이 즐겁고 물질을 버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다면 육적인 사람입니다.
성도는 거룩한 영적인 갈급함이 있습니다.
말씀을 사모합니다.
성경의 말씀에 대한 간절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육적인 삶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히 11 : 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 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 찌니라
그러므로 세상의 가치기준과는 너무도 반대의 가치입니다.
세상은 모든 것을 동원하여 자신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지만
신앙은 자신을 내어주어 하나님을 높이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영적인 삶이 내가 노력하거나 지식을 쌓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을 받으므로 영적세계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잘 살 펴 보십시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영적인 삶을 위해 희생과 헌신할 각오가 서 있으면 나는 성령의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직 희생과 헌신보다 자신의 유익을 먼저 생각한다면 아직 어린아이의
신앙이던지 아니면 육적인 삶의 사람입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이나 직장에서 나는 크리스챤이요 말하며…
그로 인해 불이익을 감수 할 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으면 나는 주님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내가 오랜 시간 신앙을 갖고 있는 것과는 상관없이 내안에 성령의
임재여부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한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내 아이임을 어떻게 증명 할 수 있습니까?
이 아이는 내 아이요… 외친다고 증명되는 것이 아니라 유전자 감식으로 DNA 검사를
해 보아야 알 수 있는 것처럼 내안에 하나님의 영이 나를 증거 하여 줍니다.
롬 8 : 9 )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
성령이 내안에 오시기전에는 우리의 삶은 육적인 만족을 목표로 살았습니다.
많이 배워 지적인 만족을 채웠습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돈을 많이 벌어 이 세상사는 동안 부를 누리며 지배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며 사는 것이 유일한 희망이었습니다.
나만 잘 살면 그만이지 … 내 가족 … 내 인생만이 최고의 목적이었습니다.
남을 위해 조금도 희생하며 … 헌신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거리에 거지에게 돈 몇 푼 집어 주는 것이 양심을 달래는 자선이었습니다.
정부에서 가지 말라고 한 아프칸과 같은 위험한 전쟁지역에 눠하러 거서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 힘들게 하느냐 …
정말로 진리와 헌신의 삶 ……
영적인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장님과도 같은 인생이었습니다.
단 한 번도 남을 위해 헌신의 삶을 살아보자 못 한자는 이 번 일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 그들이 잘 나가는 직장을 그만두며 …
장애 우와 농촌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살며 … 남의 나라이지만 병으로 고통 받으며 …
의료의 혜택이 전혀 없는 오지의 나라에 가서 이 더위에 생명을 걸고 헌신하는
그들의 심정을 어찌 육신의 만족으로 사는 너희들이 알 겠는가 ? 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을 죽이는 무서운 죄악을 범하는 줄도 모르는
십자가의 로마 군인을 향해 … 아버지여 … 저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
기도하시는 주님의 심정을 너희가 아 는 가 ? 이 말입니다.
오직 세상의 자신의 욕망만을 위해 사는 어리석은 자들을 …
아직도 사랑하시는 주님의 간절함을 여러분은 느껴 보 십 시오…
진정한 행복 자는 누구입니까 ?
마태복음 5장에서 말씀하시는 진정한 행복 자는
세상의 가치와는 정반대의 삶입니다.
찾아봅시다. 마 5장 1절 …
세상의 가치로 번역하면 …
1. 마음이 풍요로운 자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기도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2. 더 이상 오를 곳이 없고 부족함이 없어 웃는 자는 행복합니다.
3. 온갖 투기와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땅을 기업으로 받은 자는 행복합니다.
4. 불법과 사기로 남의 것을 착복한 자는 배부를 것이요 …
등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결론 ////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합니까 ?
지난 금요일에 두 형제가 주님 앞에 거룩한 침례 식을 행하였습니다.
주님과 함께 물속으로 들어가 장사되고 다시 주님과 연합하여 새 생명으로 탄생하는 것은
이제 육산의 삶은 죽고 영적인 삶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여인이 있으면 그 사랑을 결혼식을 통하여 확증하는 것입니다.
모든 중요한 내용은 형식의 틀을 통해 표현됩니다.
주님께서도 공생애의 시작을 요한에게 세례 받음으로 시작하셨습니다.
이제 주님을 평생 나의 구주로 믿는 고백을 세례를 통해 고백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을 위해 무엇을 헌신 하였는가 ? 생각해 보십시오 …
새길 성도 여러분 …
육적인 삶에 목적을 두지 말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어 헌신하는 영적인 사람들이
다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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