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요한복음1:29
제목:성도의 귀감 세례요한 (하나님의 어린양)
요절: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1:29)
빛은 희생에서 옵니다. 교회를 밝히는 전등도 안보이는 곳에서 희생이 있어서 환히 밝은 것이니, 화력발전소에서 기름이 타므로 실내가 환히 밝은 것입니다.
마른나무
석탄
석유
양초는 빛을 내는 물건 이지만, 스스로 빛이 없고, 열이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 불이 와서, 불을 붙이면 빛이 생기고 열이 생깁니다.
초는 타서 녹아야 어둠 밤에 빛을 발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에게도 빛이 없습니다. 우리들도 마른 나무같이 단단하고, 석탄같이 검고, 초같이 반들반들합니다. 그러나 하늘 불에 연결되면 열이 있고, 빛이 있습니다. 그러면 빛의 사람으로 뜨거움의 열의 사람으로 살게 됩니다.
세례요한은 성령불이 붙었고, 하늘의 불에 붙어서, 일생 예수위해 뜨거움과 밝은 진리빛의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우리가 오늘도 예수를 한마디도 전하지 못하였다면 빛이 없는 자요 열이 식어진 자입니다.) 본문은 예수증거한 내용입니다.
一 . 세례요한의 신앙고백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칭하기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했고, “나는 쇠하고 그는 흥하고” 이런 말씀은 세례요한의 ①신앙고백입니다. ②복음의 메시지의 핵심입니다. ③요한의 소원성이요, 갈구성이요, ④요한의 사명성이요 ⑤요한의 일생의 사역성이요, 생활성이요 ⑥요한의 일생의 이력성 ,경력성입니다.
• 요한의 신학과 신앙의 고백으로 세상죄를 해결하려 오신 희생양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을 어떻게 고백합니까? 예수를 어떤 분으로 모시고 사는가를 고백해야 합니다. 내 죄문제 해결하신 어린양 예수님을 모시고 살고, 믿고 살고, 증거하는 삶이 신앙고백입니다. 내 죄문제 해결해 주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고 믿고 증거함이 신앙고백입니다.
• 요한의 복음메세지의 핵심입니다. 신학교에서 한 시간 강의 할 때에, 핵심내용이 이것이다 함같이 요한 복음증거의 핵심이 그는 흥하고 나는 쇠하는 삶입니다. 요한의 일생의 삶의 소원성, 갈구성, 사명성이 세상죄를 지고 간 예수를 증거하는 그 사명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므로 요한은 우리 성도들의 모델이요, 멘토요, 표준입니다.
요한이 예수를 어떻게 증거 했는가를 살펴보고 우리도 이런 신앙고백, 사명성, 소원성, 사역성,생활성을 갖고 살기를 바랍니다.
二. 요한의 증거 3가지
(1)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증거했습니다(1:29)
이 말은 예수님의 사역성(직명)이름입니다. 하시는 일에 대한 명칭입니다. 해결자란 의미입니다.
예수는 세상 죄를 지고 가서 십자가에서 해결하신 희생양입니다. 죄와 아픔을 해결하셨습니다. 이번에 큰 사건을 만났는데, 나는 해결 못했는데, 옆에 이 분이 나셔셔 해결하여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중국 내몽고에 교회를 건축하는데, 도저히 할 수 없었는데, 의사 한분이 나셔셔, 돈을 내고, 후원하여, 완공하도록 해 주셨습니다. 이와같이 인생문제의 근본은 죄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대신 나셔셔 해결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애굽에서 430년간 종사리, 천대 멸시, 고역에 시달리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낸, 유월양(고전5:7) 어린양 예수님의 해결역사입니다. 인간이 해결할수 없는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우리는 죄문제 해결 받아야 합니다.
죄로 오는 고통문제 해결 받아야 합니다.
감옥에 들어가는 문제를 해결 받아야 합니다.
병으로 고생 할 것을 해결 받아야 합니다.
생활에 시달리는 어려운 문제 해결 받아야 합니다.
악령에 눌리는 문제 해결 받아야 합니다.
지옥저주문제를 해결 받아야 합니다.
수고하고,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문제를 해결 받아야 합니다.
두려움 공포, 불안, 시달림 문제 해결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인생문제는 죄에서 온 것입니다. 조상죄, 자기죄로 온 것입니다. 이 죄문제를 해결하신 어린양 예수를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어린양 만나서 믿고, 문제 해결받고 늘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린양 예수(고전5:7) 그 분만 해결자이십니다. 믿어세요! 할렐루야!
(2) 그는 흥하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증거했습니다.(요3:30)
내안에 예수가 커져 있습니다. 나는 타락한자이므로 쇠하고 없어져야 하니, 나는 없어졌습니다. 진리예수 커진자는 성공한자입니다. 내가 커져 있는자는 더 망한자입니다.
지금까지 예수가 커졌습니까? 내가 커졌습니까? 세상이 커졌습니까?
순종이 커졌습니까? 불순종이 커졌습니까?
출석이 커졌습니까? 결석이 커졌습니까?
겸손이 켜졌습니까? 교만이 커졌습니까?
교회봉사가 커졌습니까? 미꾸라기처럼 빠져 나가는 것이 커졌습니까?
드림이 커졌습니까? 받는것이 더 커졌습니까?
진실이 더 켜졌습니까? 거짓이 더 커졌습니까? 사기성이 커졌습니까?
망하는 것이 더 커졌습니까? 잘되는 것이 더 커졌습니까?
타락한 자기가 더 커졌다면 큰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예수가 더 커져야 합니다.
게으름이 더 커졌습니까? 심방하는 발걸음이 더 커졌습니까?
복이 커지고, 화가 커지고 있습니다. 사기군이 커지고, 거짓이 커지고, 속임키 커지면 안됩니다. 진리가 커지고, 천국이 커지고, 성령능력이 커지고, 새사람이 커지는 역사만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가 흥하고 나는 쇠하고, 이 역사가 계속, 계속되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3). 자기로 인하여 모든 사람이 예수 믿도록, 증거했습니다(요1:6-7)
“하나님으로 보냄을 받은 사람이 낳으니”(6절) 사람이라는 원문은 안드로포스( a[nqrwpo\")은 사명을 띠고 온 사람이다는 뜻입니다.
사명은 해석이 사도행전에 20:24절 기록하여 주셨습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①하나님으로 보냄 받았고 ②사명을 받았습니다. 사명이란 단어는 성경전체에 단 한번 나오고, 너무나 중요한 단어로서, 바울은 자기 목숨을 거기에 내 걸었습니다.
• 미국대사관 사람들이 미국에서 한국으로 보냄을 받았습니다. 사명이 무엇입니까? 자기나라 유익을 위하여 일하다가 49년 지나면 50년째 안식년에는 본국으로 갑니다. 우리도 하나님으로 보냄을 받아 세상에 일하다가 천국으로 갑니다. 사명은 내가 할 일을 말했습니다. 꼭하고 갈 일입니다.
한국 대통령께서 미국 대통령만나서, 꼭 할 말을 하고 오라는 특수 사명을 띠고 감같이, 세상에 보냄 받아 내가 꼭 하고 갈 일은 “은혜의 복음증거”입니다. 이것을 안하면 유기요, 타락이요, 저주요, 천국영광 다 빼앗깁니다.
마13:8절에 복음씨 뿌리고 거두는 것이 30배 60배 100배 라 하니, 전도하여 30명의 명단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야합니다. 그래서 주교선생일 하면 30명은 전도가 쉽고, 주교선생직이 중요합니다.
터어키에서 노아방주가 머문 아라라산과 하란, 욥의 생가 등 순례 가이드한 이병석 선교사에게 3일간 가이드를 마치고,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헤어지면서 얼마의 선교헌금을 드리면서, 지역가이더 중요한되, 더 중요한 것은 터이키인을 예수믿게 하여 천국가이더로 사시기를 부탁하면서 해여 졌습니다. 우리는 천국가이더 해야 합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세례요한을 성도의 귀감으로 보여준 생활입니다. 나와 여러분의 인생의 근본문제 해결하신 예수 증거합시다.
날마다 내안에서 내 생활중에 구주예수가 커지고, 흥하고 못난 자는 쇠하고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으로 보냄을 받은 사명자입니다. 꼭 내가 할 일은 “은혜복음 증거입니다. 나로 인하여 30, 60, 100명의 믿는자가 생겨 지기를 바랍니다. 요한의 길을 가시기를 주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2008년3월 30일 주일 낮 양복석목사 설교임. 은평교회 담임 ☏ 2292-0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