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제자가 되는길

 

성경 : 막 8장 35절

제목 : 참 제자가 되는 길


항상 신앙은 두 갈림길에 있습니다.

중간지대는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속해있는가 ? 이세상의 나라에 속해있는가 ?

이 질문은 이렇게도 말 할 수 있습니다.

육적인 삶인가 ?  영적인 삶인가 ?


기독교의 가장 큰 깨달음 중에 한 가지는 自己否定(자기부정) 에 있습니다.

이 세상은 自己主張(자기주장)의 續成(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주장은 自我(자아)崇拜(숭배)사상 사당의 속성이므로 사단에게 순종한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힘을 의지하고 주장하며 살아갑니다.

인간사회는 얼마나 자신을 주장하여 삶을 확대하고 성공하느냐에 목적이 있습니다.


남과의 경쟁에서 자신을 주장하여 얼마나 자신의 領域(영역)을 넗히는가 ?

이것이 이세상의 가치입니다.


사단의 나라는 그의 대리자들인 귀신들이 역사하여 자신의 권세에 붙잡아 둡니다.

문명이 발달하지 못했을 때에는 사단의 대행자들이 직접 미혹하고 역사했습니다.

그러나 문명이 발달하고 인간의 지혜가 높아지면 인간의 자아 숭배사상의 수단으로

혹은 문명의 발달의 지혜의 수단을 통하여 역사합니다.


여러분도 아 십니다 …

오늘날 과학과 문명의 시대에 얼마나 악한 영들의 매개체가 많이 있습니까 ?

우선 일만 악의 뿌리는 술입니다.

모든 악의 자리에는 술이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가족들이 술로 인해 고통 받고 있습니까 ?

사단은 바쁠 때 그 대리자로 술을 보냅니다.

뿐만 아니라 음란물 컴퓨터에 중독된 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

마약, 폭력, 도박, 경마, 불온사상, 종교 속에서도 사이비 종교 등등 …


사단의 나라의 속성은 자기주장입니다.

인간 스스로 해결

모든 종교의 출발은 자신의 지혜와 능력으로 어떤 절대자나 신앙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기주장의 종교입니다. 이것을 지식적 표현을 해서 철학이라고 합니다.

철학이란 ?

의문을 던지는 것이 철학입니다. 왜 사 는 가 ? 왜 그럴까 ?

과학은 무엇인가 ?

어떠한 가설을 만들고 그것이 옳은 것임을 증명해 가는 것이 과학입니다.

통계는 무엇인가 ?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확률을 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점이나 주역 같은 것은 과거의 통계를 가지고 미래를 점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의 미래가 결정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속에 사단의 속임수가 있습니다.

얼마든지 우리의 미래는 달라집니다. 우리 신앙인은 운명론이나 결정론이나 숙명론이

아닙니다.


헬라 철학에서는 인간의 지식과 지혜에 구원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불교를 비롯한 인도의 힌두교 세상의 거의 종교는 범신론입니다.

즉, 자기를 주장하여 신적 존재에 이르는 것입니다.

불교가 얼마나 거짓종교인지 불교의 본질은 스스로 자신의 수련을 통해 신적존재에 이르는

것입니다. 불당에 들어가 불상 앞에 절을 하고 비는 것은 모순입니다.

어느 대상에게 비는 것은 인간이 피조물임을 스스로 증거 하 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으로 포장하여 그렇지 내용은 사단의 책략인 자기주장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도움 없이 스스로 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만이 자기 부정으로부터 출발합니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나는 아무 존재도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에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 자녀에게 줄 떡을 개에게 줄 수는 없다”

즉 이 말은 너는 개다 … 그때 이 여인의 고백이 중요합니다.

주님 옳습니다. 저는 개입니다. 저는 개 같은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 그 개도 주인의 밥상에 부스러기를 먹고 삽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할 때 주님을 진정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도 같습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부흥과 성장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영성이 없는 목회나, 신앙은 허구입니다.

영성 없는 성공은 오히려 저주입니다.

그러나 영성 있는 실패는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 인천 지방 회에서 개척을 위해 강 목사님께서 부천에 개척 장소를 보러 다니는데…

사거리 중심에 7년 된 교회인데 지금 막 성장하여 부흥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건너편에 2층 상가에 임대자리가 있어 가보니 …

그 교회에서 이 자리에 교회자리로 주지 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신앙생활 합니까 ?

왜 기독교의 신자가 되었습니까 ?

본문에 보면 수많은 군중이 주님을 따랐습니다.

주님은 그들의 속내를 알았습니다. 뒤 돌아 서서 말씀합니다.

너희들이 왜 나를 따 르 는 가 ?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다 … 그러나 진정 너희들이 나를 따르려면 …


자신을 부정하라 …

네 집이나 전토나 자식이나 아비나 형제를 버리고 나를 따라 오너라

또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 오너라 …


기독교를 물질의 형통이나 성공이나 축복만을 말하면 그자는 기독교를 50 % 뿐이

모르는 것입니다.

그 말은 초보 신앙 어린아이의 신앙일 때만 적용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본질은 헌신입니다. 섬김입니다. 희생입니다.

참된 주님의 제자가 되는 길은 제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하고나니 많은 무리가 떠나가고 제자들만 남았습니다.

너희도 가려 느 냐 ?

베드로가 말합니다.

주님 …  영생의 말씀이 여기 있사온데 우리가 어디로 가 겠습니까 !!!!!


네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 그것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육체의 만족한 삶인가 ?

영적인 영생의 삶인가 ?


마 18 : 9 ) 만일 네 눈이 너를 범 죄 케 하거든 빼어 내 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              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 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 10 : 28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결론 ////////

진리 앞에 서는 자들은 모두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심판 앞에 떳떳하게 설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자기 주장하는 삶을 살지 말고 나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

이제 나의 인생을 예수 그리스도를 주장하며 자랑하며 사시는

하나님의 복된 사람들이 다 되 십 시오 …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