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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시편 1 편
제목 : 복 있는 사람
요즘 왜 대형교회로 신자들이 몰리고 있습니까 ?
그것은 단정 지어 말할 수 없지만 숨어서 믿는 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들어 나지 않고 바쁜 현대인으로 살아가기에 심방도 오지 않았으면 좋고
서로의 간섭을 받지 않으니 좋습니다.
나는 과연 그리스도인 인가 ?
무엇으로 증명 하는가 ?
신자는 관념적으로 교리를 이해한다고 해서 신앙인이 아니고
종교적인 습관으로 예배드린다고 해서 신앙인 아닙니다.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 ? 그것이 문제입니다.
신앙인의 척도는 죄의 문제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 있는가 ?
겉으로 보기에 바리새인보다 믿음 좋은 사람들이 없었으니 말입니다.
내 마음 깊은 것 은밀한 죄 문제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해결 받는 것입니다.
믿음은 말이나 생각이 아니라.. 능력입니다.
교회에 나오는 것은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세상의 두부류의 사람을 대조하여 복 있는
사람과 악인을 대칭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복은 무엇입니까 ?
진정한 복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것이 진정한 복이요 이것보다 더 큰 복은 없습니다.
그럼 복 있는 자는 어떤 자 입니까 ?
먼저 하지 말아야 할 것 들을 말씀합니다.
1. 악인의 꾀를 쫒지 아니하며....
여러분의 평상시 마음은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
사기꾼은 늘 사기 칠 연구만 하고 있습니다.
제비족은 늘 무도장을 배회 하며 한 바탕칠 여자만을 생각할 것입니다.
알 콜 중독자는 무엇을 줘도 술 먹을 생각만 합니다.
컴퓨터 게임 중독에 빠진 자가 게임 비 마련을 위해
사람을 죽이고 12만원을 갈취 했습니다.
생각이 그 사람을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쇠뇌 교육입니다. 생각을 계속 주입시키면
그 사상이 그 사람의 행동으로 표출되는 것입니다.
악 한 것을 계속 생각하고 악인 괴를 따라가면 그도 멸망 하는 것입니다.
2.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유혹의 자리는 아이에 가지 않는 것입니다. 구경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니 야 나는 이길 수 있어 하고 술자리에 가서 콜라 마시면 뭐 합니까 ?
술은 일만 악의 뿌리입니다. 엡 4 :25-32
5장 6절 찾아봅시다.
복 있는 자들이 해야 할 것들
1.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율법은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나도 기뻐하는 것입니다.
예배드리는 것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찬송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시 42 : 1 )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 하나이다
2.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입니다.
되새김 하는 것 소가 저장한 음식물을 다시 곱씹어 소화 하듯이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말씀을 사모합니다.
히 11 :24 )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 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 복 있는 자의 결과 ( 열매 ) ♠ 악인의 결과 (바람에 나는 겨 )
결론/////
믿음은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내 삶에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보여 줘야 합니다.
말씀이 없는 신앙은 껍데기에 불과 합니다.
세상 사람이 뭐라 해도 내 신앙은 내가 지켜 나아가는 것입니다.
예화 ] 고등학교 때 읽은 무협지에......
빌 2 ; 12 )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시편 4 편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