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만난 사람

 

성경 : 요한복음 4장 21절 - 38절 말씀

제목 : 주님을 만난 사람


성경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설득입니다.

마치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를 애걸하며 때론 협박하며 밥그릇 들고 쫒아 다니며

한 숟가락이라도 먹이려는 부모의 심정과도 같을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일편단심 의 짝 사랑입니다.


저는 믿음이 연약해 질 때마다 떠올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 되심과 또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이시라는 것입니다.


시편 23편

시 23 : 4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 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지팡이 : 다른 길도 가다 수렁에 빠진 양을 구할 때 사용

막대기 : 늑대나 곰이 나타나면 무기고 사용


구약성경을 한귀절로 요약해 보라고 하면…

내가 너희의 하나님 아버지가 되어 줄 테니 

너희는 내 백성이 내 자녀들이 되어다오…입니다.


출애굽기 20 : 2 ) 나는 너를 애 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 로라

신명기 5 : 6 ) 나는 너를 땅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 로라

이 말씀의 뜻은 인격적 관계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 관계의 장이 구약에는 성막과 성전이며 관계는 왕과 백성의 관계였다면

오늘날의 있어서는 만남의 장은 교회이며 관계는 아버지와 자녀들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한 여인이 주님을 만나면서 관계가 어떻게 변하며

무엇을 목적하는 삶이 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예수님을 유대인에서 선지자로 메시아 [그리스도]로 발견합니다.


  9절 -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19절 - 내가 보니 선지자로 소이다 

  29 절 - 이 분은 그리스도라

우리도 교회 처음 나 올 때 야! 교회 가니 나쁜 소리 안하고 착하게 살라고 하고 좋은 말씀하니깐 

교회나 다니자… 하고 시작한 분도 계십니다. 예수님을 인류 역사의 위대한 4대 성인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리를 만나고 성령 체험을 하고 나면 이들처럼 변하게 됩니다.

 

▶ 베드로의 고백처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 백부장의 고백처럼… 약 15 : 39 )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운명하심을 보고 가로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 더 라

▶ 의심 많던 도마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손으로 만져보고 고백합니다.

           요 20 : 28 )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 시니 이다


  여러분도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고백하느냐에 따라 관계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계 놀라운 뉴스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다타가 공인하는 학자이며

  교육부장관을 지내고 국문학 박사인 이어령 교수가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고 

  온 누리 교회 하 용조 목사님의 주례로 세례를 받습니다.

  이 나라의 지식인을 대표하는 그가 평생 인본주의를 주장하며 평생을 살아온

  학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세례를 받으니 교계의 큰 영향력을 미칠 것입니다.

  신앙은 아무리 지식으로 설명해도 모릅니다.

  영적인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가능합니다.


2. 주님을 만난 자들은 참된 예배에 대한 갈급함이 있습니다.


  20절 - 읽어 봅시다

  예배란 ? 예를 갖추어 경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방법과 내용이 동시에 적용 됩니다.


방법은 --- 22절 구원은 유대인에게 남이 니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용은 --- 24절 신령과 진정으로 [ 성령과 진리의 말씀으로 ] 드리는 것입니다.


아벨과 가인의 제사의 차이점은

방법과 내용의 차이입니다. 짐승의 피로 [ 믿음으로 ] 정성 [ 양의 첫 새끼를 드렸다 ]


하나님은 우리와 관계를 맺고 교제를 원하시는데 … 그 교제의 방법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사랑과 감사의 표현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표현이 무엇입니까 ? 선악과를 먹지 않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결정적인 표현은

이삭을 받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말씀합니다.

아브라함아 이제야 비로소 네가 나를 사랑하는 줄 알았노라…


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돈 버는 일보다 주님의 일을 우선 순 위에 두는 것입니다.

주일날 문 열면 100만원 벌지만 문 닫고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또 죽어라 자신의 몸도 돌보지 않고 돈 벌지 않습니다.

여유를 갖고 사는 것입니다. 돈 놓고 형제와 다투지 않습니다.

믿음의 분량만큼 하나님께 헌금하는 것입니다.


3. 주님을 만난 자 들은 자신의 육적인 삶을 위해 살지 않고

   영적인 삶으로 방향 전환 합니다.


28절 - 물동이를 버려두고…  우리의 삶은 물동이를 누가 많이 가지느냐의 쟁탈전입니다.

        어제 만족하여도 오늘ㄹ 갈급한 것이 인생입니다.

        어제는 아파트 20평이 만족 했지만 오늘은 40평입니다.

        말 타고 싶은 자가 말을 타면 종을 부리고 싶다는 속담도 있습니다.

13절에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주님을 만난 자 들은 삶의 목적과 가치의 방향이 전환됩니다.

죽음의 공동묘지인 지옥을 향하여 가던 열차가 천국의 문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우리 새길 교회 성도님들은 적은 무리가 모였을지라도 알곡이 되길 바랍니다.

사탄은 양손에 든 것이 있습니다.

한손에는 유혹이요… 다른 한 손은 핍박입니다.


교회에 잘나오다가 아이가 갑자기 아픕니다. 그러면 내가 교회에 나가니깐 애가 아픈 가 ?

이 어설픈 사람들아 속지 마십시오. 교회에 안다녀도 애는 아픈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교통사고가 나면 교회 다닌 것과 상관없이 교통사고가 나기도 합니다.

나의 부주의로 방심으로 과속으로 졸음운전으로 상대방의 실수로 …

사탄에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사람의 신실한 성도가 되기까지 많은 유혹과 핍박을 이겨야 합니다.

한그루의 나무를 키우는데도 정성이 들어갑니다.

365일 햇빛만 비추는 땅은 무슨 땅이 되 나요 ? 

아무 생명체도 살 수 없는 사막이 됩니다.

비가 오고 햇빛도 비추며 4계절이 고루 지나가야 옥토가 됩니다.

폭풍의 바다가 유능한 선장을 만듭니다.


내 신앙의 성장을 위해 육적인 삶의 물동이를 버려 던지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이신 주님께 맡기십시오.

바울도 지난날의 모든 삶을 배설물로 여기며 주님을 따랐습니다.


4. 마지막으로 주님을 만난 자 들은 전도 합니다.

  29절 와 보라 … 생명 살리는 복음을 전파합니다.

  교회의 중요한 사명도 전도입니다.


약 1 :38 )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도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 하여 왔노라하시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도 하늘나라의 복음전도입니다.


  어제 토요 미용전도를 했습니다. 7-8분의 머리를 깍 아 드리며 전도 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재능을 전도하는 일에 써야합니다.

  물질의 여유가 있는 분들은 전도에 돈을 쓰세요.


결론////


오늘 사마리아 여인이 주님을 만나고 변화 되었던 것처럼…

우리들도 내 삶의 방향을 주님께 고정하고 내 모든 열정을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십시다.


오늘 상 암 경기장에는 10만 성도들이 모여 100년 전 평야에서 불었던

성령의 부흥을 다시 되찾기 위해 모여 기도합니다. 성령의 부흥은 회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주님 뜻대로 살지 못함과 내가 그 동안 얼마나 육적인 만족으로 살아 왔는지

이것은 신앙도 아니고 세상의 삶도 아니고 어정쩡한 양다리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이제 진정 주님을 만나길 소망하며… 하나님께 간구하는 새길 성도들이

다 되 시길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