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성경 : 마가복음 5 장 25절-34절 말씀

제목 : 은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겸손합니다. 그리고 온유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면서 교만하면 자신의 일을 나타내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교만한자를 내치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 십니다.

잠 8 : 13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              과 패역한 입을 미워 하느니라


잠 16 : 5 )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치 못하리라

잠 16 ; 18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약  4 :  6 )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               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벧전 5 : 5 ) 젊은 자들아 이와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하나님은 교만한자를 내치시고 겸손한자를 높이십니다.

우리의 마음에 교만이 싹트면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서라도

 내 불순물을 빼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사람 앞에 교만은 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나를 주장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인간은 종교심이 있기 때문에 예배의 대상을 찾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피조물임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롬 1 ; 20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              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 찌니라


불교를 예를 들어보면 정통 불교는 불상에 절하는 것이 아닙니다.

불상은 예배의 대상이 아닙니다.

불교는 범신론이기에 모든 중생은 스스로 수도하여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슨 대상을 정하고 절 한다는 것은

우리가 신의 존재를 찾는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제일 교만한 자는 누구입니까 ?

하나님 도움 없이 자신의 머리와 힘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제일 교만한 자입니다.


기독교의 진리는 이성으로 이해하지 못하느 초월적인 말씀입니다.

1.  영원한 신성이 인간의 육신으로 거하는 성육신[Incarnation]의 교리

2.  인간의 죄를 하나님께서 대속해 주시는 은혜의 교리인

    십자가 보혈의 능력인 속죄의 교리

3.  죄의 품삯인 죽음의 절망을 이기고 영화로운 육신으로 다시 부활하는 부활의 교리


교회의 진정한 기능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우리는 그의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부정한 것을 만지면 부정해 진다고 말합니다.

부정 탄다고 해서 중요한 의식 전에는 깊은 계곡에서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물로 몸을 닦고 집중하며 준비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거룩한 것으로 부정한 것을 접촉하여 거룩해지는 것을 말씀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부정한 인간이 거룩해 지는 것입니다.

세상종교는 자력으로 거룩해 진다면....

기독교는 하나님의 은혜로 부정한 우리가 거룩해 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한마디로 정의하라고 한다면 나는 은혜라고 말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12해를 혈 루 증으로 고통 받는 여인이 등장합니다.

26절을 보니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다 의미심장한 말씀입니다.

혈루증도 고통인데 많은 의원에게 고통을 받았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효험이 없었습니다. 아니 더 정에 보다 나빠졌다고 합니다.

인간의 방법과 노력은 헛수고 일뿐입니다.

인간은 자력으로 자신을 구원 할 수 없습니다.

길을 묻는 자에게 길을 모르는 자는 모른다고 해야 합니다.

길도 모르면서 길을 가르쳐주면 더 해매이게 됩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소경이 소경를 인도하니 자신보다

배나 지옥자식으로 만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는 구별된 독특한 곳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보다 귀하고 비교 될 수 가 없습니다.


교회가 지금까지 행한 모든 일 중에 가장 위대한 일은 죄인을 성도로 변화시키는 일입니다.

믿음은 그분의 말씀을 의지하여 바다에 그물을 던지는 것입니다.

밤새 한 마리도 못 잡은 베드로와 그 형제들은 평생을 어부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인간적인 불가능 한 일을 믿음으로 주님의 옷자락을 만지는 것입니다. 성경은 모든 불가능에 초월적인 하나님의 능력을 믿음으로 역사하심을 보여 주십니다. 우리에게 불가능한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보여 주십니다. 불가능한 질병을 고치심을 보여 주십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불가능이 무엇 인가요 ?

1. 내 죄 성입니다. 내가 지은 죄를 돌이킬 수 없습니다.

   오직의인만 구원을 주신다면 이 세상에 어떤 사람도 구원 받을 자가 없습니다.

2. 죽음과 그의 따른 질병입니다.

   모든 육체는 죽음 앞에 절망 합니다. 죽음을 초월하는 것은 인간으로 불가능합니다.

3.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

   죽음 후에 세계에 대하여 확실치 않습니다. 내일 일을 100% 확신하는 자는 없습니다.

4. 영원한 행복입니다.

   누구나 인생은 행복과 불행이 교차합니다. 푸른 초장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공존

   합니다. 인간으로는 영원한 행복을 보장받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생명 안에서 만이 가능 합니다.


 결론////

하나님의 복은  나의 절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요청하는 자의 것입니다.

받아들이는 자 하늘과 통하는 자 코드가 맞는 자가 누리는 것입니다.

라디오의 주파수가 맞아야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호수를 하늘에 꽂아야 물이 나옵니다.

그릇의 뚜껑을 열어야 빗물을 담을 수 가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지 말고 믿음으로 주님의 옷자락을 만지는

새길 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