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 로마서 12장 1 - 2절 말씀
제목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인생
기독교 신앙과 교리를 요약해 놓은 소 요리 문답서의 제일 처음 질문이 무엇인가 하면
1.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
답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토록 그분을 즐거워하는 것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말은 사람의 생존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기쁘시고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누가 부모의 효자입니까 ? 부모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에 보니 하나님께서 기뻐 하셨습니다.
1장 : 4절...빛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1장 : 10절, 12절, 18절, 21절, ...25절, 보시기에 좋았더라....
또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그에게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라... 하신후
31절...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세상은 어떤 것입니까 ?
질서와 조화 , 균형을 보시고 좋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대로 온전한 세상을 보시고 기 하시는 것입니다.
균형, 바란스, 조화, 하모니라는 말이 대단히 중요한 말입니다.
우리의 몸도 균형이 깨지면 건강한 몸이 되지 않습니다.
권형빈 형제도 건강한 체육교사 였습니다.
약혼녀가 영양 호르몬 강장제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영양이 과잉섭취가 되어 몸이 균형을 잃었습니다. 면역 체제의 이상이 오면서
오히려 약이 독이 되었습니다.
균형과 조화를 아는 것은 우리 신자의 중요한 사상입니다. 성경의 맥입니다.
1. 하늘과 땅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하늘은 하나님의 주권으로 다스리시고 땅은 하나님의 대리자
인간이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아담이 하나님처럼 되려하는 교만이 하나님의 질서와 균형을 깨는 범죄의 마음이였습니 다.
사단의 찬탈로 이 세상에 죄가 왔고 그런 이 세상을 하나님은 방치해 놓지 않으십니 다.
의로운 아버지라면 가정을 버려두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은 질서와 균형이 깨진 이세상을 방치하지 않으시고
다시 그의 선하신 목적으로 바꾸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땅위에 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가 시작될때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시고 이 세례를 받으시고 이 세례는 이 세상 구원의
선포식이 된 것입니다.
마 3 : 16 )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쎄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
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 하심를 보시더니
마 3 : 17 )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 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세상에 구원의 주로 오셔서 공생애 처음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
하나님의 질서와 균형을 깬 이 간자.... 사단을 멸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광야에 가서 대 적자에게 승리하시는 것입니다.
아담은 실패했지만 예수님은 승리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온전케 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회복시키시려 오셨습니다.
요 10 : 10 )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사단은 질서를 깨고 가정을 파괴시키고 인간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 게서는 사람을 살리고 용서하시고 사랑하시고 회복시켜서 풍성한
삶을 주시는 것입니다.
시 103 : 8 )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
하시 도다 항상 견책치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 하시리 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 하셨으
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심
이로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아
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
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 이로다
깨진 질서와 균형을 바로 잡기 위해 오셨습니다.
승리의 중요한 키워드가 무엇이냐... 그것도 균형입니다.
마 4 : 4 )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 니라
2. 신앙과 생활입니다.
무엇이 신앙이고 무엇이 생활 입니까 ?
기도하고 예배하는 것은 신앙이고 나가서 돈 버는 일은 생활입니까 ?
신자는 신앙과 생활도 균형과 조화가 있어야 합니다.
일과 가정....
가정과 교회......
남편과 아내...
어느 한곳에 치우치면 아름답지 못합니다.
열정이 필요하지만 절제도 필요 합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
갈 5 :22 )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
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 니라
적당히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조화를 이루라는 것입니다.
일은 안하고 기도원에 기도만 하는 자를 신실한 성도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집에 서서 애들은 밥을 먹었는지 숙제는 했는지 아무 상관없이 교회 일만 매달리면
좋은 집사님이 아닙니다.
반대로 너무 일에 중독되어 밤낮 일만 하는 자도 올바른 신앙인의 모습이 아닙니다.
예화 ] 일본에 유명한 작가 미우라 아야코가 젊은 시절 때...
자기 집 자택 한 모퉁이를 헐어 조그만 구멍가게를 열었습니다.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하는 아야코는 동네 아주머니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값도 싸고
좋은 물건을 팔아 동네에서 소문이 났습니다.
점점 찾는 사람은 많아지고 가게는 잘되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
시간도 없어지고 구멍가게를 확장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아야코는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가족들에게도 짜증을 내고 생활에 너무 지쳐있는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 예전 모습으로 돌아온 아야코는 남는 시간에 글을 쓰기 시작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삶을 너무 지치게 살지 마 십 시오 쉼도 필요합니다. 균형도 필요합니다.
한 발짝 내 인생에서 뒤 돌아 보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삶을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밤낮으로 뛰는가 ?
잘 들여다보면 육신의 정욕입니다. 이생의 자랑입니다. 먹고 살만하면 죽는 것입니다.
균형에 대한 좋은 명언이 있습니다.
미국에 부흥사 디엘ㄹ 무디 목사님은
“천년을 살것같이 일을 하고 내일 죽을 것 같이 예수를 믿으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땅위에 목적만을 위해 살지 말고 하나님의영화로움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신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결론////
인천 계양산에 골프장이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며 일인 시위를 하던
윤인중목사님의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격려하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어느날 한 사람이 찾아와 “나는 모교회 집사인데 당신이 나 먹여 살릴거야 ? ”
집사라고 말만 안했어도 그렇게 섭섭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윤목사는 눈물을 삼키며 무엇을 위해 목회하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최소한 주님 영광을 드높이는 사람이 되기 전에 기독교를 욕 먹이는 자는 되지 말아야 합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 인이 되기 전에 복음의 방해꾼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할렐루야를 우렁차게 외치는 자가 아니라
진정 내 삶에서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시청광장에서 촛불로 시위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촛불이 되어 희생하는 삶에서 주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새길교회 성도들은 이 시대에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
이시대의 빛과 소금이 되시길 축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