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건축자

성경 : 고전3장 10-17

제목 : 지혜로운 건축자


요즘학생들이나 사람들이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에 들어오면

잊지 않고 해야 할 일 있습니다.

발  닦는 일, 양치질 하는 일, TV 보는 일, 일기 쓰는 일......

잊지 않고 하는 일... 핸드폰 충전하는 일입니다.


어제 내가 신앙에 굳건히 섰다고 오늘 충만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죄의 속성을 늘 지니고 있습니다.


마치 리어카를 끌고 언덕을 오르다가 잠시 멈춰 손잡이를 놓치면

바로 밑바닥으로 곤두박질 합니다.


사도바울도 

고전 15 :13 )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하였습니다.


신앙은 하루하루 하나님께 의존하는 것입니다.

신앙의 큰 주제는 이렇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느냐.... 나를 의지 하느냐...로 명백히 구분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무한 공급을 거부하고 자신이 하나님같이 되어 자신 스스로 살려고 할 때

죄가 시작되었고 하나님과 단절된 것입니다.

현재 우리들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상관없이 자신의 지혜와 힘으로 사는 자들과...

하나님을 알고...자신의 무능력한 피조물의 한계를 깨달아

하나님의 도움으로 사는 사람으로  구분됩니다.


핸드폰이 충전되어 하루 이틀은 사용되지만 다시 충전 없이는 사용될 수 없듯이

하나님의 영으로 창조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영적, 육적 도움 없이는 살수가 없습니다.


내가 어제 죽은 저 사람보다 지혜가 있고 능력이 있어서 지금 오늘 살아 있는 것입니까 ?

인간이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지만 생명에 관해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약 4 :14)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 가 없어 지는 안개니라


마 10 :29 )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예화 이야기 ] 지난주일 오후에 열린복음교회 이요한 목사님께서 방문하셨습니다.

              미국에서 목회 할 때 성경공부도 잘하고 신실한 집사님과부부... 아내의                   

              바람... 충격..권총으로 살해하고 자신도 자살.... 한국뉴스에 그사실을 접하고

              너무나 놀랐다고 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무엇입니까 ?

어느 모임단체의 회원입니까 ?

아닙니다... 영혼의 생명을 갈구하는 간절함입니다. 우리는 어떤 삶을 사는 것입니까 ?


오늘 본문말씀은 인생을 건축자와 같다고 합니다.

혹자는 인생을 연극과도 같다고 합니다.

혹자는 인생을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도 같고,


 인생을 4계절인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은 건축자와 같다고 하면서   지혜로운 건축자가 되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그 터를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합니다.

11절... 신앙인은 집을 짓는 건축자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우는 것입니다.


1. 반석위에 짓는 집과 모래위에 짓는 집으로 대조해서 말씀합니다.


성경은 여러 군데. ...신앙과 불신앙의 구조를 대칭해서 설명하곤 합니다.


1. 나를 주장하느냐 !.... 하나님을 주장하느냐 !

2. 술에 취해 사느냐 !.... 성령 충만 하느냐 !

3. 넓은 길을 갈 것 인가 ?

4. 육적인 삶인가 !.....영적인 삶인가 !

5. 천국에 소망을 두느냐 !.....이 세상 부귀와 쾌락에 소망을 두느냐 !

6. 하나님을 섬기는가 ?....돈.. 물질주의...맘몬을 섬기는가 ?

7. 알곡과 가라지....

8. 양과 염소...

9. 반석위에 집을 짓느냐 !....모래위에 짓느냐 !


12절...


2.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짓되... 재료에 관해서 말씀합니다.


금...은...보석으로

나무나...풀...짚으로 짓는 사람


금, 은, 보석은...신앙의 변함이 없는 순결함을 말합니다.

기독교의 믿음, 소망, 사랑입니다.

나무와...풀과...짚은... 변질되기 쉽고... 자신의 욕망이나...이기심의 신앙입니다.

인생에 무가치한 일에 목적을 두고 사는 것입니다.


어떤 두 남자가 복어 국을 같이 먹었습니다.

그런데 한사람은 병원에 실려가고... 한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고 병문안 왔습니다.

우리의 육체도 내안에 질병이 찾아와도 평소에 운동과 체력이 견실하면 능히 이길 수 있고

저항력이 약하면 질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생활도 같습니다.


내 신앙이 어느날 갑자기 커지는 것이 아니고 조금씩...

날마다 기도와 성경말씀으로 성장해 가면 견실한...흔들림이 없는 신앙인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욥 23 : 10 )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대장간에 칼은 무쇠를 불에 달 구워 계속 망치로 두 둘 겨

날카로운 단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육체도 단련하듯이... 우리의 신앙도 금, 은, 보석.. 같이

단련된 믿음은 고귀한 가치의   신앙입니다.


빛은 언제 가장 밝습니까 ? 가장 어두울 때 빛은 더욱 밝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평소에는 잘 모릅니다. 시련이 오고...비가오고.. 창수가 나면 모래위에 신앙인지...

반석위에 신앙인지..내신앙의실체가 들어납니다.


결론/////


내 인생을 계획하신 하나님...나는 내 인생을 어떻게 지어갈 것인가 ?

여러분...어제 죽은 어떤 사람보다.. 내가 지혜롭고.. 힘이 있어 오늘 목숨을 부지하고 살았  습니까 ?

아닙니다...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나를 붙들고 계십니다.

우리는 지혜로운 건축가가 돼야 합니다.

내 영혼에 집을 사단에게 맡기면...지옥이요...

내 영혼의 집에 주 예수그리스도를 모시면... 내가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16절...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


성령이 나를 주관하시면 내 인생이 천국이 이루어 진 것입니다. 아멘..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찬양합시다....49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