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열왕기상9:1-9
제목:계속하라(신앙생활)
요절:네 아비 다윗의 행함같이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며 네게 명한 대로 온갖 것을 순종하여 나의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왕상9:4)
신앙생활을 계속하라고 합니다. 솔로몬아 법도와 율례생활을 지속하라 합니다.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두 번째로 현현(나타내심) 때가 바로 성전건축과 왕궁의 건축을 마치고 자기 뜻 이루기를 원하던 일을 마친 직후였습니다. 아마 그 시점은 솔로몬 즉위(bc 970) 24년 이후 일입니다(bc 946년)
왜냐하면 즉위 4년 후 성전건축에 들어가 7년간의 공사 끝에 성전이 완공되었으며, 또 그 후 13년이 지나 왕궁이 완공되었기 때문입니다. 대대로 찬양받을 성전과 왕궁의 대공사를 마치고 솔로몬이 영적으로 해미해저 있었고, 교만해 질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서 계시를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매일 교훈 주는 분이 있다는것은 축복입니다. 매일 새벽에 교훈 주시는 예배가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一. 계시말씀의 내용?
솔로몬에게 두 번째로 나타나서 준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내용이 두가지입니다.
①신앙생활을 지속하라, 계속하라 그리하면 큰 복을 계속 주겠다고 4-5절에 말씀하셨습니다. ②계속 안하면 저주를 하겠다(6-9절)고 길게 기술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①4-5절에 다윗같이 바르게 정직히 해라 즉 법도와 율례를 계속 지켜가라 그러면,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사용하는 모든 그릇이 금이요, 10:23절에 “솔로몬왕의 재산과 지혜가 천하 열왕보다 큰지라” 했으니, 세상에서 가장 힘 있고, 가장 잘난 지혜자로 삶을 지속하여 주시겠다는 축복을 약속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있고, 잘난자는 재산과 지혜로 똑똑한 자입니다. 불신자나 신자나, 세상에서 가장 잘난 자는 재산과 지혜가 있는 자입니다.
솔로몬은 천하 열왕보다 잘난 것은 하나님이 주신 재산과 지혜입니다.(10:23) 이것으로 영혼구원을 위하여 사용할 수 있으면 더욱 큰 자입니다.
②6-9절에는 신앙생활 지속 안하면 즉 법도와 율례생활을 지속안하면 재앙을 내려 저주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땅에서 끊어 버리겠다. 내 이름으로 지은 성전이라도 다 헐어버리겠다 또 민족 가운데 속담거리 저주 거리, 부끄러운 웃음거리가 되게 하겠다, 망하도록 저주하겠다고 경고의 계시, 예언계시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이 성공적인 건축사역과 대외 무역 및 평화 외교과 업적들로 인하여 교만에 빠지고 안일주의로 빠지지 않도록 경고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주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24년 왕노릇, 많은 외교와 건축사업, 위대한 일을 통한 후에 솔로몬에게 주신 말씀같이 우리에게 주시는 경고말씀이니, 신앙생활을 지속하라는 것입니다. 법도와 율례를 지켜가라는 것입니다. (참고.신28:46-47)
二. 법도와 율례를 지켜 가라
“네게 명한 대로 온갖 것을 순종하여 나의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4절)” 큰 복을 지속하도록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성경의 내용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하나님 섬기는 말씀내용과 사람을 대하는 말씀내용입니다. 십계명은 내용이 크게 두가지며, 법도와 율례입니다. 신약 마22:37- 절에도 두가지이니, 하나님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라는 내용입니다. 구약적인 술어로 법도와 율례입니다.
첫째 법도를 지켜가라 : 법도(훅카이(uyQ\'j) 는 하나님 섬기는 말씀입니다. 법도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생활을 말합니다.
①하나님 외에는 참신이 없고 천상하지에 한분 하나님뿐임을 믿고 사는 생활을 지속하라는 것을 말합니다.
②주일은 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 것을 도적질 말고 바로 주일날을 지켜가라는 것입니다.
③십일조는 하나님 것입니다. 도적질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④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삼상2:6-8)이심을 믿고 그분에게 맞추어 사는 것을 먼저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도를 지켜 복을 지속케 하는 비결입니다.
솔로몬아 이것을 안 하면, 징계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법도를 지켜 나가면 복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 법도가 없으면 인간은 혼란하고 타락하고, 악령의 지배아래 들어갑니다.
둘째 율례를 지켜가라 : 율례(yf\'P;v]miW우미쉬파타이)란? 사람에게 실천할 말씀입니다. 율례생활을 해야 합니다. 십계명 중에서, 부모공경, 이웃에 거짓증거, 이웃 것을 사기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 부모 공경은 주안에서 하라고 했습니다. 주안에서 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담배를 사오라고 만원을 주었습니다. 만원을 가지고 담배 가게 갔습니다. 한시간 지났는데. 오지를 안 하여, 아버지가 사고가 났는지? 담배가게로 가보니, 담배가게 앞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어요, 수돌아! 왜 오고 앉아 있어! 아버지 담배 사는 것은 죄요 합니다. 아들은 교회 다니는 아이라, 율례생활을 한 것입니다. 아버지 아들 둘다 사는 것입니다.
• 복돌이가 여름방학을 하고 삼촌댁을 가는데 야산을 넘어가는데, 참외 밭에 노란 참외가 달렸는데, 아버지가 복돌아 너 들어가서 참외 두 개만 따오너라. 합니다. 복돌은 아버지께 순종하려 들어가서 참외를 따려는데, 찰라 순간에 성령감동으로 튀어 나오면서, 아버지 누가 봐요? 아버지는 사방을 둘러보아도 아무도 없어, 누가 본다 말이니, 복돌이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봅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아들 둘다 사는 율례생활을 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관계에서 생활을 할 때에 내에게서 먼저 아프게 하는 것이 나가지 않게 살아야 합니다. 사기군이 나가지 않아야 하고, 도적이 나가지 말아야 하고, 음란자(동침자)가 나가지 읺이야 하고, 이용해 먹을려고 날뛰는 자가 나가지 말아야 하고, 거짓자가 나가지 말아야 하고, 유혹자가 나가지말아서 주일 범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저 사람이 나를 좋게 해 주어야 하지, 하는 자는 타락한자입니다. 남으로부터 좋은것을 받으려 하는자는 타락한자입니다. 받는 것보다 내게서 먼저 나가야 합니다. 내가 가진 것, 예수 주고, 말씀주고, 먼저 웃음주고, 먼저 인사하고, 먼저 물질 주고, 이렇게 하는 것이 율례생활입니다.
三. 솔로몬의 타락상(11:1-)
솔로몬은 법도와 율례를 버리고 타락하였습니다. 솔로몬은 45세 이후부터 타락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도 법도와 율례를 버리면 타락하여 자기를 해치고, 불행길을 가고, 다른 사람까지도 불행케 할 수 있습니다.
• 술을 많이 먹으면 몸이 망가지고, 담배 많이 피우면 독으로 온 몸이 고통을 당합니다. 그와같이 하나님의 법도와 율례를 지키지 않으면, 악령의 역사로 사람은 아프고, 살인하고, 도적질하고, 불안 근심에 눌리고, 병들어 비참한 꼴을 당합니다.
솔로몬의 타락은
① 11:9절에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을 떠났고
② 4-8절에 우상 섬겼고(아스다롯, 밀곰, 그모스 섬겼고,
③산당을 지었고,
④2-3절에 이방 여자를 연애하였고, (동침하였고) 1천명의 여자를 거느리며 향락하였습니다. 그렇게 타락하였을 때에 하나님은 진노하였습니다. 대적을 붙여서 고통을 주었습니다. 에돔(14절), 르손(23절), 여로보암(26절) 등 대적을 붙여서 침입하고 평안할 날이 없었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지나간 솔로몬의 사건을 왜 기록하였는가? 솔로몬을 창피 줄려고 한 것이 아니고, 열조의 터득한 일을 후대인이 배우게 함이요, 생활의 교훈을 주려 함이라고 했습니다(욥8:8, 롬15:2, 시102:18, 고전10:11)
법도와 율례를 지켜가는 일을 지속해야 합니다. 복을 지속케 받습니다. 악령이 접근하지 못하고, 평화를 얻고, 평강을 얻고, 태평합니다. 승리가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