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요한복음 3장 32-36
제목: 하나님백성의 자긍심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이라는 표시로 이스라엘민족은 아이가 태어나면 8일만에 할례를 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언약백성임을 각인하고 선민백성으로 살게 하셨습니다.
남녀가 혼인하여 결혼식을 올린후 호적에 혼인신고를 하여 법적으로 부부됨을 신고하듯이
하나님의 백성됨을 선포하는것이 할례, 즉 오늘날 세례식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의 하나님이 되어주고, 이스라엘은 그의 백성이 되는 언약관계가 되는것입니다.
사무엘17장을 보면 다윗과 골리앗의 대적장면이 나옵니다.
다윗은 이새의 8아들중에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큰형과 3째형까지는 사울의 군대장수였으며 아버지의 든든한 아들로써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막내이고 어려..늘 왕따를 당하고 허드레일만 도맡아 했습니다.
그러므로 양치는 일은 다윗의 담당이었습니다.
외로운 들판에서 양을 치며,, 악기를 부르며 외로움을 달랬습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양들을 진심으로 돌보았습니다.
다윗은 늘 환상을 그리며,,꿈을 갖았습니다... 만일 곰이나, 사자가 양들을 훔쳐갈 때..
돌팔매질을 하며,, 사자의 입에서,, 그수염을 붙잡고 입을 벌려 양을 구해내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어느날 그것은 현실로 다가왔을 때,, 그는 두려움없이 힘을 주시며,,,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곰의 발톱과,,,사자의 이빨에서 양을 구했습니다.
그런 다윗은 늘 그의 마음에는 자신이 언약백성임을 잊지않고 살았습니다.
가나안땅을 차지하기 위해 이스라엘과 블레셋은 전쟁이 빈번하였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블레셋)의 분쟁은 여전합니다.
한창전쟁중에 블레셋의 가드사람 골리앗장군이 나와 이런제안을 합니다.
\" 너희 중에 한 용사가 나와 겨뤄 만일 내가 이기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되고,,,
만일 우리가 지면 너희의 종이 될것이다...\" 누가 나와 싸울 용사가 있느냐!...
마침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양식을 가지고 형들에게 온 다윗은 이광경을 목격합니다.
.... 이 할례받지 못한 이방 블레셋 사람이 할례받은 하나님의 백성을 모욕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것을 참지 못했습니다.
[ 자식은 부모를 욕되게 하면 참지 못한다]
사울왕 앞에선 다윗...
왕이여,,,나로 저 할례받지 못한자 골리앗을 상대케 하옵소서,,
너는 아직 소년인데 어떻게 어릴때 부터 장수인 저 골리앗을 능히 상대하겠느냐?
다윗은 자신이 목동으로 있을때,,,사자의 이빨과 곰의 발톱에서 양을 건져내신 일을 말하며
하나님의 도움이면 저 할례받지 못한 골리앗은 이미 곰이나 사자의 한놈뿐이 아닙니다...
아무 대안이 없고 급박한지라 사울은 자신의 갑옷을 입혀 보이나... 맡지 않으므로,,,
다윗은 시내가로 가서 물매돌 다섯개를 취합니다...[ 참고 골리앗은 형제가 5명임]
그리고는 골리앗앞에선 다윗을 보고 골리앗은 말합니다...\" 이스라엘에는 그렇게 용사가 없느냐?
어린아이를 보내게.. 칼과 창도 없이 막대기를 가지고 나온 다윗을 향해 ..네가 나를 개로 여기는 구나...하며
그들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니...이싸움은 이제 인간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아니고
하나님과 이방잡신과의 싸움이 도니것입니다...
다윗은 이렇게 말합니다...삼상,,,17장 43절을 찾아봅시다...
\"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나오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에게 나오느니라...\"
다윗의 날샌 돌은 골리앗의 이마에 정통으로 맞아 골리앗은 쓰러지고,, 다윗은 그의 목을 베어
전쟁은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여러분 오늘날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닙니다.. 영적인 싸움입니다...언약백성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매일 여러분은 언약백성의 자긍심을 갖고 살아가십시오...
늘 마음에 상상하시길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 주시니 어떤 상황과 고난도 능히 이긴다는
꿈을 갖고 실제 그상황이 되면 우리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하나님은 훈련을 통해 준비하십니다...
* 요셉은 형들에게 팔려 바로의 시위대장 보디발 장군의 집에서 훈련을 받아
애굽의 총리가 됩니다...
* 모세는 40살까지 애굽의 왕자의 수업을 받고,,,,
80까지는 미디안에서 광야의 수업을 받고,,,
120살 까지는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해 내는 인도자로 예비하셨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자리가 고난과 훈련의 자리이거든,,, 꿈을 갖으세요,,,먼훗날에
나를 주님의 일꾼으로 만들기 위한 과정임을 잊지 마십시오...
오늘의 말씀은 2가지로 요약합니다.
1. 하나님의 언약백성은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
예수그리스도의 새언약의 자녀인 우리는 그와 함께 세례를 받으므로 하나님나라의 백성입니다.
이제 주님께서 임마누엘이 되셔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이제 하나님나라의 호적에 혼인신고가 된것입니다/// 롬6 장...
2. 언약백성은 꿈을 품고 살아갑니다.
세상사람은 자신의 욕심으로 살아가지만 언약백성은
하나님의 인도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살아갑니다.
결론///
새길성도님..
여러분의 인생의 비젼을 주님께 두시고...
천국백성으로 마땅히 맺여야할 열매를 맺으세요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 영광의 인생되시길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