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소망

 

성경:마태복음28장 1절-20절

제목: 부활의 소망                             2007. 4. 7/ 부활주일


오늘은 죽음을 이기시고 우리에게 새생명의 첫열매가 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부활주일이며,,함께가는 새길교회의 창립 2주년되는 감격과 감사의 주일입니다.


모든 인생의 절망으로부터 참소망을 주신것은 죽음이 우리의 삶의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참으로 복음중에 복음은 부활입니다.


사단은 인간에게 최후의 수단인 죽음과 그 증상으로 고난을 주지만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므로 사망권세를 부수고,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셨으며, 모든 의를 이루셨습니다.


아담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사단의 종이 되어 모든 아담 안에 있는 인간은

죽음을 보게 되었고, 하나님과 화평이 깨지고 모든 고난과 어두움이

인간과 피조세계에 영향을 주듯,


예수그리스도께서 주의 고난의 종으로 오셔서 하나님께 순종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였더니,,,, 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를 높이시고 다시 살리시어[부활]

죽음을 이기게 하시고


또한 주님을 만유의 주로 고백케 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게 하셨습니다.


빌2장....찾아봅시다...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죽음을 해결하시고 죽음 후에 일도 해결하신 것입니다.


예화]

불교의 한 스님이 다른 종교도 알아야 되겠기에 성경을 보다가 어느날

깜짝 놀랐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불교의 경전에 너무도 상황이 비슷한 이야기가 성경에

나오는 것입니다. 내용인즉 석가모니와 제자들이 길을 가다 

한 소녀가 죽어 통곡하는 가족들을 보며 불쌍히 여겨 제자들이 스승님에게 부탁을 합니다.

                                                                            2번

“ 스승님  저 아이가 불쌍하고 부모의 심정을 생각하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살릴 방법이 없겠습니까? “

석가모니 왈 “ 저 아랫동네로 가서 한번도 초상을 치러 본적이 없는 집을 찾아

그집을 찾거든 물을 얻어가지고 와서 먹이면 다시 살아 날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이 아래동네을 다 돌아다니며 집집마다 방문하여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나 초상을 한번도 치러 본적이 없는 집은 한집도 없었습니다.

이말은 누구나 죽는다는 말입니다.  돌아온 제자들이 말합니다.

“스승님 초상을 한번도 치러 본적이 없는집은 없습니다.”

그러면 저아이는 죽어서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

이 세상의 일도 다 모르거늘 어찌 죽은 후의 일을 알겠느냐?

사람이 죽은 후의 세계는 죽어 봐야 알수 있느니라!

이런 줄거리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익히 알고 있는 스님은 똑같은 상황의 이야기가

성경에 있는 것을 알고 놀라며 그말씀을 주의 깊게 읽었습니다.


그 본문이 * 막5:35,,, [ 마9장 18절 눅8장 49절]

찾아봅시다...

[요 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세상의 지식이나 철학이나 윤리나 도덕, 교육으로는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는 있지만

영혼을 두드리지는 못합니다.


영혼을 깨우는 것은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부활하셔서 새생명의 첫열매가 되셔서 주님을 믿는자들은 함께 부활에 참여하는것입니다.


본문해석

각절 설명...

18절...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권세를 하나님으로부터 위임 받아 사단을 멸하시고 우리들을 파송하는 대선교명령(THE GREAT COMMISSION)을 하시는 것입니다.

새창조의 구속의 사역을 시작할 때..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므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때..하늘로부터 메시아사역의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었습니다.

[마 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3번


하늘의 듯을 가지시고 공생애를 시작하신후,, 이제 그사역을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로 성취하신후  이제 제자들에게 이사명을 위임하신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사명을 우리의 힘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친히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임마누엘릐 주님으로 약속을 하신후  마태복음은 끝을 맺습니다.


결론///

여러분  이 대위임명령,,  주님의 부탁,,,  하늘의 뜻을 이땅위에 이루시기위해  오늘도

일하시는 주님,,,  이사명을 위해 새길교회가 창립되어,,, 이제 2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종을 통해 많은 은혜 베푸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송구스럽기는 더, 열심히 이 사명을 감당치 못하고 늘 아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이제 새길교회 성도 여러분께,, 부탁합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집중하는 교회되길 바랍니다.

세상일보다, 주님의 거룩한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교회되길 바랍니다.

더욱 분발하여,, 성령님의 도움으로 말씀이 흥왕되며,, 생명의 기운이 넘치고

날마다 구원받는 백성이 더해가는 새길교회 되시길 축원합니다.


저는 말씀을 깊이 묵상하기위해 지리산에 4박5일 예정으로 들어갑니다.

성경전체를 다시한번 묵상하고 정독하여,,,새각오로 새길교회 3년차를 맞이할것입니다


성도여러분도 이왕 신앙생활 하실려면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지말고

주님의 강한 용사가 되어 참생명의 부활의 신앙을 소유하시는 신실한 제자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