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마태복음24:29-51
제목: 깨어 있으라 2007.4.1/주일설교
생각보다 주님은 우리에게 가까이 오셨습니다.
겨울이 지나면서 산들에 앙상한가지를 보며 언제 잎사귀를 내며 꽃망울 터질까?
싶더니 어느덧 물이 오르고 하루가 다르게 무성해지고 벌써 꽃망울이 피어오릅니다.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듯이 기독교의 말씀인 성경은 실재적입니다.
허구와 공상이 아니라 실재적이며 역사적 사실이며 더 나아가서 진리입니다.
거짓은 희미합니다. 진리는 뚜렸합니다.
눈에 보이는 세계는 현상이요,,, 본질은 보이질 않습니다.
실재적인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역사적 사실과 적용되어야 합니다.
어느종교의 경전과 말씀이 역사적 실재이며 가르침이 충족됩니까?
여러분은 이세상을 살면서 가장 궁금한 것이 무엇입니까?
아무 생각없이 살아갑니까?
어제 어느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장래희망란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어떤아이는...세바스챤이 꿈이고,,, 어떤아이는 도로노점상단속반,,,어떤아이는 탈세하고 도피중인 사장
더 놀란것은 제비라고 쓴학생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은 역사적 사건으로 오셨고 성경은 역사의 시작을 말하며 또한 종말과 재림을 약속합니다.
창조의 시작으로 - 우주의 시작 - 생명의 시작 - 인류의 시작- 가정의 시작-
범죄의 시작 - 심판의 시작 - 구원의 시작 ..... 이것은 실재라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구원의 시작은 아브라함을 부르시면서 시작되었으며 ,,,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완성하시며 성취하시는 재림때 종결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already but not yet... 구원의 새창조는 이미 시작되었으나 아직 완성은 아니다...
예수님은 이미 2000년전에 오셔서 새창조의 구원의 사역은 시작되었고 이제 재림하실 그날을 약속하며
천국백성을 모으는 것입니다. 오늘은 재림의 때가 가까울때 일어날 징조를 살펴보며 우리의 삶을 점검하여보겠습니다.
본문설명
29절--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린다.
우리의 생존이 흔들립니다. 우리의 삶의 터전이 사라집니다. 영구불변할 것 같은 세상의 것들이
사라집니다.
해와 달과 별,,,우주의 존재의 상징입니다.,, 내자신의 실존처럼 이우주의 주인은 해와 달과 별이 아니라
그것을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주인이 계십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점점 개선되는 것이 아니라 악화되어갑니다. 인간의 문명은 발전하지만 환경은 파괴되어갑니다. 처처의 지진과 홍수와 난리와 전쟁,,,21세기는 바이러스와의 전쟁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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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역사적 실제의 말씀아닙니까? 성경외에 그어느 경전에서 인류의 종말과 역사적 세계를
실제적사건으로 설명하고 있습니까?
30절- 31절,,,큰나팔소리를 듣게됩니다.
32절- 무화과나무잎이 연하여지면 여름이 가까운것을 알듯이 너희들도 이모든징조로
때를 알고 준비하라는 말씀입니다.
37절 - 노아의 때와 같이 주님이 임하는 그날도 그러하리라...
노아는 당대의 의인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120년동안 방주를 재조했습니다.
이시대는 믿음으로 사는것이 어떻게 보면 어리석은자 같습니다.
고대 중동지방은 강수량이 적은 지역입니다. 그런지역에 홍수가 내려 바다를 이루니 방주를 지으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노아는 어리석고 무모한 행동같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친구나 가족,,주위의 사람들이 무모하다고 생각할것입니다.
날씨 화창한 봄날에 들로,,산으로 나들이 가고,,, 집에서 편안하게 tv나 시청하면서 쉬지,,,
교회가 밥먹여주냐 ? 할것입니다.... 그러나 교회가면 밥먹여줍니다...
밥뿐아니라 영원히 목마르지도 배곱프지도 않을 영생의 양식을 줍니다.
우리집안은 친척이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믿는 우리어머니와 이모님만은 가난합니다.
가난이 오히려 축복입니다... 우리주님은 우리가정에 천국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세상에서도 눈물의 세상을 살았는데 예수라도 믿지 않았으면 억울해서 어떻게 됩니까?
나중에 보세요,,, 무엇이 참행복이고,, 진리의 삶인지 ,,,여러분은 축복받으신것입니다.
38절- 세상사람들이 추구하는 삶이란,,, 먹고,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39절-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합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 시키기위해 10가지 재앙을 내려도 바로는 마음이 강팤하여 깨 닫지 못합니다... 오늘 이말씀도 무슨소리인지 깨닫지 못하는분들이 있을것입니다.
42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
변함없이 주를 섬기고 신앙생활 하는것입니다... 신앙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인내하며 주를 섬기는 것입니다. 약속의 말씀붙잡고 꾸준히 주를 섬기다보면 축복도 받고 영생의 기쁨도 누리는 것입니다. 모든 무거운 짐을 주님앞에 내려놓고 미래에 대한 염려
노후에 대한 걱정,,자녀걱정,,,직장문제 ,,,다 주님앞에 맡기고,,우리는 주일마다 찬송하며,,예배하며,,
새길교회에 나와 함께 신앙생활 하는 것입니다...할렐루야!!!!!!!!!!!11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모든 고초당하시고 나를 구원하셔서 모든 고난과 눈물을 사랑과 위로로 닦으시는 하나님아버지...
그뿐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천국의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주님을 믿어야지 누굴 믿습니까?
너도 나와 같이 극락왕생하려면 해탈의 경지에 도를 닦으라는 고행의 길을 가르친 자가 진리입니까?
자신의 종교를 사수하기 위해서 전쟁과 피도 불사하는 과격종교 이슬람이 진리입니까?
그래서 십자가는 사랑의 승리입니다... 고난의 승리입니다..부활은 죽음의 승리입니다.
십자가의 그리스도의 죽음은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비밀이며 하나님의 사랑과 의를 나타낸
인류의 구원이며,,,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만이 구원의 진리이며 참생명의 길입니다.
마태복음14장 22절 no 3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후 제자들을 배에 태워 거너편으로 가게하시고 기도하시러 산에가신후
폭풍속에 제자들은 고난을 당합니다.
제자들이 어떤 자들입니까?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닷가를 누비며 살던 익숙한 곳입니다.
처음엔 자신들의 힘으로 해보려고 애를 썼을 것입니다.
그러나 밤사경쯤,,,우리시간으로 새벽 3시~6시 사이를 말합니다.
이말은 인생의 끝자락과도 같습니다.. 이제 모든 방법은 포기하고 체념하는 시간입니다.
그시간에 주님은 찾아오십니다.
해도 어두워지고, 달도,빛을 잃고, 별도 떨어 질때...인자가 오리라....
인간의 절망의 끝에 주님은 찾아오십니다....
여러분이 의지하고 믿던 것이 무엇입니까?
돈입니까? 건강입니까? 젊음입니까?,,, 자신입니까?,,,인류의 지혜입니까?
주님은 제자들을 훈련시키십니다... 믿음을 훈련하십니다...
인생은 그렇게 평온의 바다만이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고난과 역경이 인생입니다...내 자신의 힘..뱃사람의 경험...제자들의 힘으로는 폭풍을 이길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힘으로는 인생의 고난과 죽음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바다위를 걸어오시면서 제자들을 향해 오십니다.
그때,,베드로는 묻습니다... 주여 만약 주시거든,,, 나를 물위로 걸어오라 하소서,,,
걸어오라 하시니 베드로는 물위로 걸어 주님께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바다 속으로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하니... 즉시 손을 내밀어 구원하시며,,,
“ 믿음이 적은자여 왜 의심하느냐! ”하시며 배위에 함께 오르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예수께 절하여 가로되 ...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 소이다...” 하더라,,,아멘
결론//
여러분 이 종말의 시대에 우리가 예수님을 믿되,,내 삶을 살펴봅시다.
과연 나는 참된 그리스도인인가? 내게 참된 믿음이 있는가?
과연 내일 주님이 오신다면 ,,나는 주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확신이 있는가?
이전일은 생각지 말고 이제 나의 삶을 주님의 기뻐하시는 삶을 삽시다.
노아처럼,, 세상사람들이 뭐라 하든,,당당히 믿음으로 삽시다..
이 혼미한 세상에 주님 없이 어찌 살아갑니까?
봄이 되는 것을 볼 때 계절은 분별하면서 어찌 이 시대을 분별하지 못하는가?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거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 길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