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진리 (1)

성경: 고전 13장 11절-13절

제목: 기독교의 진리                       2007.3.11/주일설교                     no 1


요즘 도올 김용옥교수가 EBS에서 요한복음강해를 하여 기독교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영어공부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면서 영어성경 RSV 요한복음을 텍스트로 하여 기독교의 교리와 사상을 자신의 학문적 접근으로 풀어 간다고 합니다.

한때 그는 기독교집안에서 성장하면서 한신대에서 신학을 1년 과정을 공부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몹시 안타까운 것은 학자의 눈으로 다만 학문적 접근으로 신앙의 심오한 진리를

어떻게 설명 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와

더불어 얼마나 교회가 이시대의 기독교의 참된 정신과 신앙을

보이지 않았으면 일개 학자가 기독교를 마치 개혁하듯 강연하고 다니는가? 하는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거두절미하고 흔들리지 않은 우리의 믿음은 이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절대자이신  우리 주님은 경배와 예배의 대상이요,,, 신앙의 대상이지

학문적 연구와 지식적 이해의 대상이 되실 수 없는 것입니다.


일반 종교는 철학적 사고에서 출발합니다.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하는 것입니다.

1. 인간의 기원   2. 인간의 존재목적,,, 왜 사느냐?

3. 인간의 종말    4. 질병과 죽음의 문제

5. 죽음 후에 사건   6. 사후 세계 7. 우주의 세계

8. 하나님, 조물주(창조의 물질세계)

9. 천사.  10. 사탄(귀신)   11. 천국  12. 지옥

13. 남녀. 결혼, 자녀. 가정   14. 사회. 국가. 권력.

15.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  등등의    모든 질문으로부터 명쾌한 답이 있느냐!  

하는 것이 고등종교와 하등종교를  구분하는 분기점입니다.

성경만이 이 질문 으로부터 완벽하고 만족하는 답을 줍니다.

 

이 방대한 질문과 답을 지금이시간에 다할수 없고 또한 성경의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해석할수 없는것이기에


오늘은 기독교의 핵심인 3부분을 말씀드립니다.

전에도 업급한것처럼,,, 가장 중요한 진리는 가장 쉽고 인간 모두에게 적용될수 있는 보편성을 갖져야 합니다. 어렵고 난해한 것은 그렇게 우리에게 중요한 부분이 아닙니다.

구원의 본질인 복음은 난해하지도 어렵지도 않습니다.  학자의 지식으로 기독교의 진리의 풍성함을

다  해석될수 없습니다. 그뿐 아니라 기독교는 계시종교이므로  성령의 조명없이는  이해될수 없습니다.

그부분이 믿음의 부분입니다.  

[요 9:4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이시점에서 기독교란 어떤종교인가?

1. 참된 믿음을 길러주는 종교입니다.

믿음은 나의 죄인됨을 인정하고 아담적 실존의 자신으로 부터 하나님의 구원을 갈구하며 의지하는 것입니다.  아담적 실존은 자신이 죽음의 불가항력적 존재임을 보는것이다.

자신의 실체를 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마15장 21절~ 찾아봅시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13. [마 15:2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주님 저는 개입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나를 구원하여 주소서,,,나의 삶이 나를 의지하고 내마음대로 살았던 죄인입니다.

나는 내삶의 모든문제로부터 해결할수 없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주님은 그리스도시오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no2

라고 예수그리스도를 인정하고 내삶의 주인으로 삼고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는것이  믿음입니다.


28절 -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 그시로 딸이 낳으니라.


믿음은 과학적 증거 지식적 논리..합리적인 사고...과거의 경험적인 사고,,상식,,이런것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니라..인격적인 신뢰,,, 하나님과의 관계적인 약속의 의지을 말합니다.

믿음은 오히려 논리적인 지식과 경험에  상반된 초월성을 말합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상식적이며 합리적인 사고에 길드려져 있었습니까?

모세의 홍해의 기적, 죽은지 3일된 나사로를 살리심..  문둥병자를 고치심,, 바다위를 걸어오심...

이모든것은 믿음을 요구하는 하나님의 초월성입니다.

인간은 인간을 구원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초월성이 우리를 구원합니다.

나의 실체인 죄인됨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초월성을 의지하여 주님을 믿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죄인된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은혜에 마땅한 신자의 삶을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고 보답하며 성숙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참된 기독교의 믿음입니다.


2. 참된 소망을 심어주는 종교

요10장 10절...


사단은 거짓의 아비요,,절도요,,,강도입니다.

주님은 생명입니다.

주님의 빛이십니다.  어두움에 빛이 들어오면 암흑은 사라집니다.


우리를 살리시기위해 주님이 오셨습니다.


요3장17절- 하나님이 그아들을 세상에 보내신것은 세상을 심판하려함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받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에게 구원의 기쁨을 주신 주님은 이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할 소망과 가치를 주셨습니다.

육신의 즐거움으로 살다가 죽음의 비참한 형벌로 끝나는 인생이 아니고 주님의 영광스러운 자녀로서 천국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요14장1절----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은 모든 권한을 예수그리스도께 주셨습니다.

주님과 합하면 우리는 더불어 하나님의 나라에 가는것입니다.

마치 놀이동산에 선생님을 따라 들어가면 단체로 통과합니다.

일일이 표검사를 안합니다.  일일이 내삶을 심판하시지 않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책에 내이름이 기록되어져 있으면 통과합니다.              no 3


이세상의 내 삶을 평가하여 구원하시면  하나님의 심판을 담대히 통과할자 누가 있겠습니까?   

누구든지 죽음의 사선에서는 두려워합니다...죽음후에 있을 심판의 두려움


그러므로 기독교는 참된 소망을 심어주는 종교입니다.

나를 내세우는것이 아닙니다. 다행입니다.  나의 나된 것으로 심판하면 나는 100번도 더죽습니다.  

지옥가야 마땅한 죄인입니다...


롬 3:22절 찾아봅시다.. 26절까지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3. 참된 사랑을 보여주는 종교


이세상을 개혁하는것은 사랑입니다.  인간을 변화시킬수 있는것은 사랑입니다.

가정을 개혁하는것도 사랑입니다....

전주에 말씀드렸듯이 사랑은 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져주신것입니다...왜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더 사랑쪽이 진다고 했습니다...

세상은 다이기려고 삽니다...그러나 기독교는 지는것입니다.

성공의 선택에서 지는것,,,

승진의 선택에서 지는것,,,

좋은 자리에서 지는것,,,


마26장 50절 찾아봅시다...


베드로와 말고의 귀...검을 가지는자는 검으로 망하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힘과 권력으로 오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의이신,,,  사랑으로 오는것입니다...

이세상은 힘의 논리...부의 논리...지식의 논리입니다...


그리스도의 나라는 참된사랑을 보여줍니다...

빌2;6절에,,,제가 읽어드립니다...

결론////

세상과 인간이 인정한다고 교회가 세워지고  온전해지는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주님 오시는날까지 불완전한 공동체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주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합니다.

참된믿음을 길러주며,,, 참된소망을 심어주며,,,참된 사랑을 보여주는분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뿐이십니다.

그분안에 있을때 교회는 온전해집니다..

[고전 13: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 13: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