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로마서 6장
제목: 예수그리스도안에 있는 영생 2007.2.25주일설교
천국에 가면 3번 놀란다고 마틴루터가 말했습니다.
1. 상상을 초월하는 아름다움과 황홀감에 놀라고,
2. 꼭 있어야 할 사람이 안보여서 놀라고,
3. 아니 저사람이 여기에 어떻게 왔지 하며 놀란답니다./
이 이야기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여기에 있는 모든사람이 천국에 간다는 소리가 아니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내가 천국에 가는지 아닌지는 누구보다 내자신이 잘압니다.
내 믿음의 현주소가 어디에 있는지 잘압니다.
이세상의 이치도 얼마나 우리에게 큰 가르침을 주는지 모릅니다.
꽃을 보면 벌이나, 나비가 모여듭니다.
부지런이 꿀송이를 따다가 벌집을 만들지요,,,
반대로 쓰레기더미에는 벌이나, 나비가 날라들지 않고 똥파리나, 쥐, 고양이들이
모여듭니다. 우리의 심령상태가 어떤지 살펴 보아야합니다.
영적으로도 마찮가지입니다.
사탄을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더러운 귀신, 마귀라고 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쓰레기같이 더러우면 마귀의 시험이 옵니다.
요한복음 1장에서보면
이세상에 빛,,곧 참빛이 오셨는데 ,,,사람은 두가지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말씀합니다.
요한복음 1장을 찾아봅니다.
빛으로 나오는자들은 빛에 거하고 빛을 거부하는자들은 어둠움에 거한다고 말씀합니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복음의 말씀을 듣는자들은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시는 것입니다.
빛을 비춰주시는 것입니다. 기회 있을 때 깨닫고 주님앞에 회개하십시오,,,
롬 1장 28절...~ 2장 16절 까지 = 구절 강해
우리의 목표가 무엇이고 어디입니까?
일년내내... 신앙의 다짐은 없고 육신의 복락만이 우리의 가치없는 목표입니까?
성경책 한번 읽지 않고 우리의 신앙이 향상되길 원합니까?
우화입니다만 큰 깨달음이 있습니다.
달리기를 잘하는 개한마리가 있었습니다. 늘 자랑을 하고 달리기를 뽑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망신을 당합니다. 말 그대로 개망신이지요,,,
토끼 한 마리를 쫓다가 그만 놓치고 말았던 것입니다.
많은 친구들잉 개들앞에 변명같은 말을 합니다. 그말이 명언입니다.
“ 나는 저녁 한끼 때울려고 그토끼를 쫓아 달렸지만 그토끼는 생명 걸고 달린 것이다“...
천국의 비밀과 생명을 받은 우리의 삶에 다시금 생각게 하는 말입니다.
예수님도 수많은 사람중에 두부류로 나눴습니다.
어떻게 나눠지던가요,,,
무리들과,,,제자들입니다... 이 두부류의 기준이 어떻게 다릅니까?
“ 십자가를 지는자들이 제자들입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여러분이 주님의 제자이거든,,,
천국의 백성이거든,, 어떤, 댓가를 치르려는 각오가 서있습니까?
여러분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아무런 댓가없이 천국에는 가고 싶습니까?
이말씀만 드리고 말씀을 맺습니다...
한수도자가 여행을 하다가 정말 값진 보석을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손가방에 넣고 가다가 다른 여행자를 만나 친구가 되었습니다.
어느날 가방에서 무엇인가 꺼내려다가 그친구가 보석을 발견하고는
농담 비슷하게
“ 수도사가 그런것이 뭐 필요가 있어 ? 그보석을 자신에게 줄수 없는가?
하고 물었더니...
아무 동요도 없이,, 고민도 없이 돌맹이 주듯이 주더랍니다.
그보석을 갖고 친구는 세상으로 나갔습니다.
한참 세월이 지나 그친구가 찾아왔습니다.
여보게 나는 보석을 갖고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았다네...
그런데 내마음에 떠나지 않는 한가지 의문이 늘 있었다네...
과연 그 수도자 친구는 내가 달라고 한 이보석을 아무 거리낌없이 줄수
있었던 그마음은 어디서 나오는가?
“나는 당신에게 이 보석보다 더귀한것을 얻기위해 왔네!“
도데체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이보석을 선뜻 줄수 있었는가?
여러분 세상사람들은 기독교인을 웃습게 봅니다...
목사를 졸로 봅니다. 예전엔 목사님 하면 존경하기 앞서 어려워 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습니까?.. 여러분 교회다니는 자들을 졸로봅니다...
댓가 지불없는 말만 앞서는 신앙인을 웃습게 봅니다.
니가 무슨 목사냐고?
니가 무슨 집사냐고
결론///
우리의 신앙의 현주소는 무엇입니까?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그 힘든 댓가도 치루려는 삶을 보이냐고
묻거든,,, 세상 그무엇보다,,,귀한 예수님의 생명이 내안에 있다고
고백하시는 성도 여러분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