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예수

성경: 요3장 16절~ 20절

제목: 오직 예수         

 

 

지금 우리나라에서 40분에 1명씩 자살을 한다고 합니다.

전쟁보다 많은사람이 교통사고로 죽고, 교통사고보다 자살하눈 사람이 더 많다고 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지난주에도 유니.가수가 자살을 했다고 방송에서 잠시 보았습니다. 앨범을 내고 압박감에 견디다 못해 자살했다고 추정합니다.

우리는 행복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살아갑니까?

인생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할 것입니다.

불행을 원하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면 진정 행복이란 무엇입니까?

일확천금을 꿈꾸며 사는사람들이 그 행운이 왔다고 행복합니까?

수십억의 복권을 당첨된 사람들의 통계를 보면 거의가 불행한 삶을 살아갑니다.

왜그럴까요,,,,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원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큰 돈을 관리하는 훈련이 되어있지 않기에 불행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전도서 1:14 - 내가 해아래서 행하는 모든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허망한 꿈을 꾸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종착역은 죽음의 무덤만이 무성한 공동묘지가 될것입니다.


계란의 모양은 같지만 무정란과 유정란의 차이점은 시간이 흐르면 알수가 있습니다.


세상의 참된것은 참된 것으로 들어나고  세상의 거짓은 거짓된 것으로 들어 납니다.

이땅에 수많은 사람들이 이 행복의 원리를 알았더라면 비참한 삶의 결정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참된구석이 하나도 없습니다.

로마서 3장 10절 찾아봅시다.


하루살이 날파리가 서울에서 미국을 어떻게 날아갑니까?

그러나 미국가는 비행기에 날아들어 갑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이루십니다.  하시고자 작정하신 모든 것을 사랑하는 우리에게 베푸시길 원하십니다.


사람에게 무엇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바라볼 뿐입니다.

다 이루신 대속의 은혜를 받을 뿐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자유케 하며,,, 우리를 죄에서 벗어나게 하는지 모릅니다.

만약 우리에게 죄를 이길 행위로서의 길을 만드셨다면 얼마나 무거운 짐이겠습니까?

누가 구원에 이를자가 있겠습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무거운 짐은 ,,,내가 무엇을 해보겠다는 자존심이요,,,억지입니다...  이것이 죄입니다.

나의 실상은 이렇습니다.

인간들의 실상은 이렇습니다.


우리의 사지 육신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탐욕으로 핏발이 선 눈,,,

나의 이익을 챙기는 빠른 회전의 뇌....

거짓을 남발하는 얇은 입술,,,

죄악으로 빨리 달려가는 발,,,

욕심과 이기심으로 가득한 배...

하루에도 수백번씩 바뀌는 손,,,,


.......이요한 복음교회목사님의 간증...

여동생,,, 30세 초반으로 말기암을 믿음으로 승화된 삶을 살고 12월 26일 ,,,성탄 콘써트를

보고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그분의 삼촌도 62세 나이로 잠을 자다가 소천하였는데,,, 100개의 개척교회설립을 꿈꾸다가 57개의 교회를 세우고 소천했다고 합니다.

젊은날에 방탕한 삶을 사우디에 갔다 오고부터 크리스챤이 되어 

 

오직 예수뿐인 삶을 살다가 소천 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미 구원받은자로 그이상 더 무엇을 바라며,,,, 언제까지   달라고 기도만 하겠습니까?

어떻게 보면,,, 그것은 우리의 욕심일 것입니다.

모든 것을 소유한 자들입니다.

 

고후5장 17절,,,,

6장 4절부터 ~ 10절  봅시다...


결론////

이제 이후의 삶은 새로운 삶의 시작입니다.

사랑하는 새길 성도님,,,

이왕 예수 믿을바에야 제대로 한번 믿어 봅시다...

세상에도 달인이 있습니다...  세상의 달인도 존경받는데,,,

진정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더 고귀한 것입니다.

한국사람은 내일의 관념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제,,,오늘은 ...우리말이지만,,,  내일은 한자입니다.

내일의 참된 나는  하루하루 진실된 믿음의 삶만이 내일의 나를 결정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