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와 부활

Subject     십자가와 부활
 

성경:요한복음11:17-26

제목:십자가와 부활

요절: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요11L:15)


예수님이 일생 걸어간 길(생활)은 크게 나누면 두 길입니다. 하나는 십자가길이요, 둘째는 부활의 길입니다. 바울의 복음을 요약했는데, 곧 예수님의 일생을 요약하여 십자가와 부활이라고 복음을 증거 했습니다.


이스라엘로 성지탐사를 갔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 길은 십자가 길(크로스 도로사)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지고 걸어서 골고다로 향하여 가는 중에 14곳이나, 머물면서, 쓰러지고, 멈추셨던 곳으로 기념해 놓았는데, 실제로 걸어봅니다. 그 십자가 길을 다 간 후에 죽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십자길이 있고, 그 후에 부활의 길이 있습니다. 우리는 꼭 명심해야 합니다. 부활이 먼저 있는 것이 아니고, 십자가 있고, 그 후에 부활이 있습니다.


一. 무거운 십자가 지고 걷자


십자가 길을 꼭 걸어야 합니다. 무거운 십자가 메고 걸어가야 합니다. 빈 몸으로 걸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무거운 십자가를( 무게   kg) 지고 걸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빈 몸으로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무거운 십자가 지고 걸어가야 합니다.

이 무거운 십자가 버리면, 예수와는 아무 상관이 없고, 지옥길입니다. 오늘 우리도 교회생활에 내가 지고 갈 십지가, 무거우도 지고 걸어가야 합니다. 마16:24 자기부인하고, 안지고 가겠다는 자기를 부인하고, 무거우나 지고 가는 것이 예수님의 길이요, 제자길이요, 성도가 걸어가는 길입니다.

무겁다고 십자가 버리고 간다면 멸망분입니다. 예수님의 길을 가는 것은 아닙니다.

바울은 베드로는 이 무거운 십자가 지고 걸었습니다.

교회에서 지고 갈 무거운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①새벽기도 나오기 무겁고 힘듭니다. 그러나 이 무거운 십자가 지고 나와야 합니다.

②십일조 드리기가 무거운 십자가입니다. 그러나 이 무겁다고 버리면 부활은 없습니다.

③전도하기 싫습니다. 무거우나 전도하는 십자가 지고 가야 부흥합니다. 무겁다고 안하면 교회는 무너집니다. 내 심령이 타락합니다.

④주일학교교사 하기가 무거운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하던 자도 버리고 쉬운 기관에 일 한다고 날뜁니다. 그러나 그 무거운 십자가 지고 가야 합니다.

⑤주일날 교회 차량 봉사합니다. 무거운 십자가입니다. 버리면 타락길가고 축복은 떠납니다.

⑥교회오기가 조금 멀다고, 무겁다고 버리분들이 있는데, 성공이 잘안되는 것을 보니, 안타갑습니다. 우리는 무거워나 끝까지 가야하고 부활세계를 만나야 합니다.

⑦ 십자가길 후에 꼭 오는 부활의 축복이 있습니다.


二. 십자길 후에 부활길을 걷게 됩니다.

십자가 길을 걸어온 후에는 부활길이 있습니다. 사는 것이요, 잘되는 것이요, 성공하는 것이요, 승리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입성하는 것입니다.

이 십자가가 무겁다고 버리면, 부활로 오는 승리, 축복은 없습니다. 그러나 무거우도 걸으니, 부활이 왔고, 승리 왔고, 잘됨이 왔습니다.

• 직장에서 일하기가 무겁고, 힘들고, 십자가생활입니다. 이 무거운 십자가 지는 마음으로 한달 열심히 일하니, 원급을 탑니다. 살고 부하고 잘되는 부활을 만납니다. 직장이 무겁다고 버리면, 월급은 없습니다.

• 사렙땅 과부가, 엘리야가 먹을 것을 먼저 내게로 가져오라, 무거운 십자가 만나 것입니다. 그러나 그 무거운 십자가를 졌습니다. 순종했습니다. 부활의 축복이 왔습니다. 3년6개월 배부게 먹는 역사가 왔습니다. 이것이 십자가길과 부활의 길입니다.


고등지역에서 오는 한 가정 식구가 있습니다. 한시간 차를 몰고 와야 합니다. 처음은 십일조 못했고, 다른 교회 갈려고 했습니다. 여러 가지 환경을 만나고, 힘들어도, 무거운 십자가 지고 계속 옵니다. 지금은 부활의 역사를 체험하고, 얼마나 남편이 출세를 했는지? 매월 7만원씩 월급을 받습니다. 다른 교회오라하면 뒤를 돌아보지도 않고 가버립니다. 

여러분! 주일날 금요일날 교회와서 피아노치며, 열심히 봉사합니다. 무거운 십자가길입니다. 몇 년 지났는데, 얼마나 익숙하고, 전교에서 일등하고, 학교의 모든 행사에 피아노 대표로 치고 인기가 너무나 좋아요, 부활축복입니다.

• 아나니아 삽비라같이 무겁다고 맡긴, 십자가 던저버리면, 죽음뿐입니다. 진리길을 걸어가야 할 십자가길을 버리면 롯같이 소돔길에 성공, 즉  부활이 없고, 죽음뿐입니다.

목사가 목회길을 버리고, 직장길에서 안주하는것은, 십자가후에 오는 부활세계를 못 깨닫은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십자가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요셉은 애굽에서 종사리하는 무거운 십자가길을 만났습니다. 범죄하지 않고, 끝까지 진리를 지켜 갔습니다. 부활의 주님은 만나주셨고, 총리자리에 올려놓았습니다.

사울왕은 다윗 죽이겠다고 3천명 군사를 동원했습니다. 성령하나님은 말씀과 양심과 환경을 통하여, 살인하는 마음을 회개하고 새롭게 살아야 하는데, 못하여 결국 부활의 축복을 잃게 된것입니다.

여러분! 무거우도 십자가길(말씀길)을 가면 승리부활, 감사부활, 영광부활, 얻게 됩니다.


• 영국의 신학자 러더포드 박사는(1600-1661)우리가 져야할 십자가는 무거우나 감미(甘味)(축복, 전진)가 있다고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새에게 그 날개는 무거운 것이나 그것 때문에 날아가고, 배는 그 돛이 무거우나 그것 때문에 갑니다.

신자는 그 십자가가 짐이 되나 그것이 그로 하여금 복을 얻게 하고, 천국을 향하여 전진하는    것이다. 십자가 짐을 지니, 그 결과는 부활, 축복, 열매, 기쁨 천국으로 전진, 예수 안에 승리 합니다.

무겁다고 버리면 타락, 못난자, 지옥사람, 불행뿐입니다. 새벽예배 참석, 기도 주교교사, 전도,   헌금생활, 성도의 섬김, 그러나 무거우나, 지고가면, 부활, 승리, 축복 얻습니다.

•한달 직장 무겁다. 힘든다. 하지만, 그러나 월급을 탑니다. 직장이 무겁다고 버리면 원급이 없습니다.

일년간 임신하면, 무거운 십자가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한 생명을 얻는다. 무거운 십자가를 감당하는자, 부활 승리, 영생, 권세, 부요 영광을 얻습니다. 교회에서 수고합니다. 예배을 위한 악기를 다룹니다. 멀어도 교회 옵니다. 전도하여 인도하는 일 수고합니다. 이런 모든 것은 십자가요, 무거운 것이요, 힘드는 것이나, 그 후에 낙이요, 수입이요, 감사요, 자랑이 됩니다. ! 


[고난의 가치]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시골에 사는 자매가 몹시도 힘들게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며 믿음으로 이여가고 있었지만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주여” 너무나 힘듭니다! 주여 너무 힘듭니다.“ 이렇게 말할 정도 였습니다.

어느 날 꿈을 꾸는데, 그녀가 커다란 십자가를 질질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 때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주님! 너무 힘듭니다. 주님은 목수이시지 않습니까? 이 십자가를 잘라주세요”이에 주님은 빙그레 웃으시면서 잘라 주셨습니다. 자매는 꿈속에서 세 번식이나 자기의 십자가를 잘라 달라고 하였습니다.  한결 가볍고 평안한 듯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눈앞에 요단강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뒤에 오던 다른 사람들은 커다란 십자가를 당에 턱 놓더니 그 십자가를 다리 삼아 하늘나라로 건너갔습니다. 그런데 그 자매의 십자가는 이미 손아래 들어온 정도로 너무 작았습니다.

자매는 너무 서러운 나머지 강가에 터썩 주저앉아 엉엉 울며 예수님을 찾았으나 이미 소용은 없었습니다. 그때 그 자매는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주님의 음성이 다시금 들러 왔습니다.“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를 지니라” 그 자매는 이에 “아멘, 아멘” 소리쳤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속에서 고난은 필수적입니까? 불행히도 그것은 “예”라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몸소 그것의 본을 세웠습니다. 고난은 축복입니다. 십자가 길가야 부활의 길을 만납니다. 이 자매 모습이 내 모습으로 부각됩니다. 출석, 헌금, 전도, 봉사, 섬김, 구제, 사랑, 용서, 이런 것의 실천은 무거운 십자가입니다. 지고가야 하는 필수과목입니다. 부활의 축복을 체험하시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추구언합니다. 할렐루야! 

 

콤퓨터 고장으로 검은 부부 안에 있는 설교 내용이니, 참고바람.

 

신자는 그 십자가 가 무거운 짐이 되나 그것이 그로 하여금 복을 얻게하고, 천국을 향하여 전진하는 것입니다. 십자가 짐을 지니, 그결과는 부활,축복,열매,기쁨 천국으로 전진, 예수안에 승리합니다. 무겁다고 버리면 타락, 못난자, 지옥사람, 불행뿐입니다. 새벽예배찬석, 기도, 주교교사, 전도, 헌금생왈 성도의 서김,그러나 무거우나, 지고가면,부활 승리 축복 얻습니다. 한달 직장 무겁다 힘든다 하지만, 무거움 통과하니, 월급을 탑니다. 직장 무겁다고 버리면 월급이 없습니다. 일년간 임신은 무거운 십자가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한 생명을 얻습니다. 무거운 십자가 감당하는자, 부활 승리 영생 권세 부요 다 얻습니다. 교회에서 수고합니다. 예배위한 악기를 다릅니다. 멀어도 교회 옵니다. 전도하여 인도하는 일 수고합니다.이런 모든 것은 십지기요, 힘드는 것이나, 그 후에 낙이요, 수입이요, 감사요, 자랑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