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누가복음12:16-21
제목:어리석은 부자(똑똑한 부자)
요절: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눅12:20)
한 부자에 대한 교훈입니다.
농사에 많은 수학을 하여 스스로 자문자답하였습니다.
① 곡식을 쌓아 둘 곳이 부족하여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지어서 많이 쌓아 두자(18절)
② 영혼아 편안에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했습니다(19절)
하나님은 오늘 밤에 물질과 영혼을 불러갔습니다.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는 이와같이 어리석은 자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어리석은부자가 되지 말고, 똑똑한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부자에 대하여 오해하면 곤란합니다. 아리마태 요셉 같은 자는 똑똑한 큰 부자였고, 바나바 같은 자는 큰 부자로서 똑똑한 삶을 살았습니다.
부자란? 푸루시우 안드로포스(πλουσίου Ανθρώπος) “세상 것으로 살찌운 자“ 뜻입니다. 물질 많은 것만 아니라, 세상 것으로 살찌운 자를 부자라 했습니다. 입만 벌리면 대한민국 구석구석 관광에 대하여 박사라. 모르는 것이 없고, 입만 버리면 정치에 대하여 공격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소리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에 대하여 부요치 못합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전혀 모릅니다. 세상것으로 채워져 있고, 세상화 된 자를 부자라 한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란? 아프론 (Αφρων)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이 자기를 해치는 것을 모르는자” 뜻합니다. 바보 등신입니다. “생각이 없는자” 뜻도 있으니, 물질부요가 영혼부요인줄 착각하였으니, 어리석은 자입니다. 할렐루야!
이 부자와 유사한 사람이 몇 년 전에 수원에 살았습니다.
모 병원에서 돈 벌어 출세하여 나이 60세 이르러, 수십억을 가지고 골프 치는 일로 건강관리를 하고, 먹고 싶은 것은 팔도를 찾아다니던 분입니다. 밤과 낮 사이에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이 영혼과 재물을 빼앗아 간 것입니다.
이 어리석은 부자를 통하여, 우리가 받을 교훈은 무엇인가?
一 . 인생관(人生觀)
어리석은 부자를 통하여 인생관에 대한 교훈을 받으십시다. 밤사이에 영혼과 재물을 잃은 인생입니다. 인생관을 거창하게 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첫째: 세월에 대하여 바른 지식을 가지도록 합시다.
세월이라는 원어에 세(쉐네 ינשׁ)는 태양을 말하며, 월(예메 ימי)은 돌다, 흘러가다 뜻입니다. 즉 세월은 “태양이 돌다” 란 뜻입니다. 사람의 생명이 태양에 지배하에 있습니다. 태양은 하나님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생명을 주관 못하는 인생인줄 알아야 합니다.
둘째로 생사화복이 내게 있지 아니한 인생관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신30:19절에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어리석은 부자는 바른 인생관을 가지고 살지 못했습니다.
내 인생관을 바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①하나님이 주관하는 세월이 내 생명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시간가면 늙고, 약하고 병들고, 죽습니다. ②생사화복은 인간의 소관이 아니고 하나님의 절대주권(삼상2:6-8)입니다. 타락한 인생관을 버리라! 성경이 말하는 인생관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성경을 배운자는 똑똑한 자가 되고 어리석지를 않습니다. 할렐루야!
二. 재물관(財物觀)
먹고 마시고, 즐기는데 재물을 쓴다는 것은 재물관이 비틀어진 것입니다. 자기에게만 부요냐? 하나님에게 부요냐? 하는 재물관을 바로 가져야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재물관은 재물은 재료입니다. ①선이나 악을 만들 재료입니다. ②화나 복을 만들 재료입니다. 밀가루 가지고 엿, 술, 빵 등 만들 수 있음같이, 재물 즉 돈은 재료, 원료입니다. 자기 망가트리는 악을 만들었습니다. 화를 만들었습니다.
재물로 죄를 만들지 말고, 화를 만들지 말고, 타락한 자기를 만들지 말고, 재물(돈)로 사람을 구원하는 일에 사용하는 것이 재물관을 바로 가진 것입니다. 물질이 자기에게 복되게 하는 비결은? 하나님께 부요한자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부요한자 란? 보물을 하늘에 쌓는 사람구원에 사용하는 재물을 쓰는 자의 생활입니다.
마태25:35-40 절에 배고플 때에 나를 먹었고,
목말랐을 때에 나에게 마셨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나를 영접하였고,
헐벗을 때에 나에게 옷을 주었고,
병들었을 때에 나를 돌아보았고,
감옥에 갇혔을 때에 나를 방문하여 위로하였고, 언제 하셨나이까? 이 지극히 작은자에게 한 것이 곧 예수님께 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람구원에 투자하는, 재물관을 바로 가지고 삽시다. 할렐루야!
三 . 내세관(來世觀)
자기가 살고 있는 땅, 지금 밟은 땅, 이 세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영원히 밟고 살겠는가?
지금자기는 세상자기요, 세상자기는 원인자기입니다. 원인자기는 결과자기를 만들게 됩니다. 결과자기는 내세자기입니다. 천국자기 아니면 지옥자기입니다.
지금자기 속에 지옥자기가 커지고 있고, 또 천국자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분명히 내세자기는 세상자기가 만듭니다. 지금자기가 다음자기를 만드는 것같이, 세상자기가 내세자기를 만듭니다.
①부자는 지금자기, 땅을 밟고 있는 세상자기와, 내세자기를 모르고 무지하게 살아갔습니다.
②부자자기는 지금자기가 세상자기며 원인자기요. 조금 지나면 결과자기가 만들어지고, 내세자기 곧 지옥자기가 만들어집니다. 그러므로 금생자기와 내생자기가 성공해야 참 성공입니다. 부자는 불행자기를 만들었고, 지옥자기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지금 세상자기가 원인자기 입니다. 결과 내세자기가 만들어져 나옵니다. 이 성경의 현세관과 내세관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지금세상자기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것을 놓치면 어리석은자가 되고, 이것을 붙잡으면 똑똑한 부자로 삽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맺습니다. 부자는 인생관, 재물관, 내세관을 몰랐습니다. 현실에 안주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①자기 죽음에 대하여 몰랐습니다.(사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고, 죽음이 있음을 알라)
②자기 죄에 대하여 몰랐습니다.(몸과 물질 바로 쓰라, 죄악을 만들지 말라)
③내세 천국 지옥에 대하여 몰랐습니다. (세상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세가 있습니다.)
④생명을 하나님이 주관함을 몰랐습니다. (내생명은 내가 주관하지 못함을 알라)
⑤하나님 없는 생활은 불행만이 계속 됩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고 사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