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호세야10:12-13
제목: 자기를 위하십니까?
요절: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으라(호10:12)
모든 일에는 결과가 있습니다.
무슨 일에나 그 결과는 자기에게 옵니다.
좋은 결과 혹 나쁜 결과가 있습니다. 그 결과는 자기에게 옵니다. 싸우면 피차 멸망하는 결과가 자기에게 옵니다. 교회 일을 하면 그 축복의 결과가 자기에게 옵니다.
一. 심는 자기와 거두는 자기(12절)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으라” 하셨습니다. 심는자기가 있으면, 거두는 자기가 있습니다. 심는다는 말은 고추 심고, 감자 심고 하는 자연물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심는다는 말은 사람의 활동성, 움직성, 생활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기도해주고, 새벽에 교회오고, 전도하고, 물질 드리고, 사랑으로 돌보고. 등등은 모두 심은 것입니다. 심는자기의 생활의 결과로서 거두는 자기가 있고, 자기가 거두게 됩니다. 거두는 것은 성령따라 움직인것은 좋은 것을 거두고, 타락한 자기위하여 심은 것은 썩을 것을 거두게 됩니다.
[씨는 종자]입니다. 옛날에 씨에 대한 웃기는 이야기가 내려오고 있습니다.
변영로 는 소년시절 YMCA 회관에 영어를 배우러 다녔습니다. 하루는 종로 큰길을 지나가는데, 누군가가 뒤에서 큰 소리로 변정상씨! 변정상 씨!’ 하고 자꾸 불러대는 것이었습니다.
변정상은 바로 자기 부친의 성함인지라 이상한 생각이 나서, 뒤를 돌아다보니 이상재 선생이 자기를 바라보며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어린 마음에 너무 화가 나서 대들었습니다.
노망이 나셨습니까? 아버지와 자식 이름을 구별도 못 합니까?’ 그랬더니 월남 선생은 껄껄 웃으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놈 네가 변정상의 씨지 무어냐? 아니거든 아니라고 그래라‘ 듣고 보니 사실 그러했습니다. 자기는 분명 변정상 씨의 아들이니 변정상 씨 임에 틀림없는 것이다. 이렇게 월남 선생은 소년들을 보고도 재미있는 말을 던져 더욱 친근감을 갖게 하였다고 합니다.
심는데는 4가지면으로 생각합니다. 나쁜것 보다 좋은 것을 거두기를 바랍니다.
①대신관계에서 심는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생활입니다. 예배 성공하여 좋은 것을 자기가 거둡니다. 예배생활 성공 못하면 귀신를 섬기는 것이 됩니다. 예배 시간에도 집에서 자고 있다면, 귀신에 잡혀 타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는자기는 예배에 성공해야 거둠자기도 좋아집니다.
②대인관에 심는생활 잘 해야 합니다. 내게서 눈빛 하나도 좋게 이웃에게 나가야 합니다. 절대로 나로 인하여 말한마디도 아프게 하든지, 낙심시키든지, 눈빛 하나로 상하게 하지 않고, 유익만 되게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함이 심는자기가 성공하고, 거두는 자기가 좋아집니다.
③대물관에 심는자기의 생활은 100원짜리, 하나라도, 아끼라는 말이 아니고, 사람구
원에 쓰라는 것입니다.
④대사관에 심는자기의 생활은 모든 사건을 처리하되, 자기에게만 유익하게 했다면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수입, 자기수입, 타인수입이 되어야 사건을 바로 처리한 것입니다.
4가지면으로 선한 씨를 심는 자기가 중요합니다. 이렇게 심으면 거두는 자기는 좋아집니다.
우리가 사는 생활을 성경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직장가서 일하고, 집에 돌아오고, 이것이 생활이라고 한다면 잘 모르고 있는것입니다. 생활이란 비오스(βίος)는 심고거둠이란 뜻입니다. 심고거두고, 거두고 심고하여 행위열매를 먹는 것을 생활이라고 했습니다.(잠언1:31)
심은대로 거두는데, 생활 모습이 달곰한 열매냐? 쓴 열매냐? 먹습니다. 달곰한 생활, 여유있는 생활, 찬양하는 생활, 축복생활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二. 여호와 찾는 자기 여호와 버리는 자기
여호와 찾는 자기가 되어야 복되게 됩니다.“지금은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하나님 찾는자기가 안되면 귀신 찾는 자기가 되어서 타락하여 불행길 갑니다.
병원의 환자가 목사님! 내가 미친 이유를 알았어요, 성경을 읽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고했습니다. 대학교 다니면서 점쟁이를 많이 찾았는데, 그 때문에 미친것같다고 하면서, 이사야44:25 절에“ 점치는 자를 미치게 하며” 했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면 그 분은 빛이라, 불행 어둠이 물러가고, 그분은 권능이라, 마귀 옛사람은 물러갑니다. 변하여 하나님같은 자가 됩니다. 존재적으로 하나님같은 자가 아니라 인격적으로 하나님같은자가 되고, 사역적으로 하나님 같은 일을 하여 위대 해 집니다.
시몬 베드로, 예수만나서 그분을 배워서 그분과 같은 사역을 하여 위대한 자로 나타나게 된것입니다. 예수 만나는 일을 버렸다면, 무명의 한 어부로 끝났지만, 예수님을 계속 만남으로 역사상에 가장 위대한 이름, 영광스러운자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것, 예수것이 시몬베드로에게 입혀졌기 때문입니다.
귀신, 절간, 점쟁이 계속 찾으면, 귀신 만나서, 비참한 생애로 마감하니,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난 자와 같습니다. 여호와 찾고 만나서, 위대한 일을 하세요.
三.회개하는 자기, 회개없는 자기
“묶은 땅을 기경하라” 말은 회개하는 자기가 되라는 것입니다. 회개는 깨끗하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회개는 빨래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세상것을 사랑하여 자기를 더럽혀서, 아픔 많이 왔고, 손해 많이 당했습니다.
다윗이 범죄하여 왕위에서 좇겨나는 비극을 당했고, 결국 압살롬아들이 죽음으로 막이 내렸고, 인구조사하여 3일간 칠만명이 죽었습니다. (삼하24:15) 이렇게 자기를 더럽히면, 탕자같이 더 망하고 아픔 천대멸시 당하는 것뿐입니다. 아합왕 바알귀신으로 더럽혀 3년6개월간 흉년으로 고통을 당했습니다.
회개는 자기마음과 행위와 생활을 씻는 일입니다. 깨끗하게 하라는 이유는 요15:2절에 “더 과실을 맺게 하려고” 했습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대신간에, 대아간에, 대물간에, 대사간에 심는자기, 찾는자기, 회개하는 자기로 살면 4가지 방면으로 복을 거둡니다. 하나님으로 복받고, 사람으로 받을 받고, 물질복을 받고, 사건으로 좋아지니, 거두는자기는 영광, 행복, 부광을 거둡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