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데반의 기도


스데반의 기도



본문 : 행 7:58-60



58-60 \"성밖에 내치고 돌로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 이라 하는 청년에 발앞에 두니라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피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스데반의 얼굴은 천사의 얼굴과 같이 빛나고 있었다. 용서의 기도야말로 사랑의 위력 이였다. 이 말을 듣고 있는 사울 에게는 의인의 총탄에 맞은 것과 같이 큰 감화를 받게 되었다.

다메섹의 호랑이가 이 총탄으로 인하여 양으로 변하였다. 의인의 총탄(원수를 사랑하는 사랑의 기도 총탄이었다) 사울은 바울로 변하는 큰 기회요 계기가 된 것이다. 자랑하던 사람이 부끄럼을 알게 되고 율법에 충성하던 이가 복음에 충성하게 되고 유대교에 충성이 기독교에 충성을 바치게 되었다. 원수를 사랑함이 이렇게 큰 위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바울로변하여 1등가는 학자 1등 가는 목회자 1등 가는 부흥사 1등 가는 선교사로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종을 기독교가 얻게 된 것이다. 원수를 증오심으로 대하지 아니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과 억울함을 원망으로 원수 갚음으로 대하지 아니하고 진정한 사랑으로 기도로 바울을 얻게 된 것이다.-은혜목회정보- 97.11 ☞설교/박성규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