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 환자를 메고 온자의 신앙


환자를 메고 온 자의 신앙






본문 : 마 9:1-8



중풍 병자를 고치려면 모든 사람의 협조가 필요하다. 가정에서는 노고를 아끼지 아니하고 교회에서는 열심히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중풍 병자를 메고 4인의 협조를 믿음을 생각하자.



1. 메고 온 사람은?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겼다. 이 사람들은 수고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었다.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를 가진(살전1:3)사람들이었다.

2. 난관을 돌파한 신앙이 있었다.

사람들이 많아 들어갈 수 없는 난관이 있었다. 이들은 실망 낙심하지 않고 난관을 극복하는 신앙인 이었다.

1)기도하는 가운데 난관을 극복하고 기도하는 가운데서 큰 힘을 얻을 수가 있다.

2)서로 협력해야 한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지체의 사명을 다하며 협조해야 한다)



3. 모험적인 신앙이 있었다.

지붕을 뜯고 진행하는 마음이다. 예수님을 가까이 하는 마음이다.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다. 우리들은 참된 일을 모험적으로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큰 성공을 가져오게 된다. 큰 확신과 모험은 위대한 부흥과 재건을 낳을 수 있다. 분명히 예수님을 의지하고 화신을 갖고 모험적인 신앙을 가지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