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받은 상처 본문 : 요 20:19-20 예수님 부활하신 후 제자들을 찾아 오셨다. 제자들은 떨며 문을 잠그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집안으로 들어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찌어다.\"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고 했다. 이사야 53장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다. 예수님의 상처는 인간의 죄 때문에 받으신 것이다. \"예\" 어머님의 얼굴에 화상을 입으셨다. 아이들이 놀린다. 어머니는 집에 화재가 나셨을 때 아들을 구하기 위하여 불붙는 집안에 들어갔다가 받은 화상이었다. 자녀들은 담대하게 우리 어머니는 훌륭한 어머니 시라고 했다 고 한다. 예수님의 손에는 상처가 있으시다. 그 상처는 우리들을 위하여 받은 못자국이시다. 내가 불구의 몸, 상처가 있다고 하여도 부활하실 때는 온전한 몸으로 부활하시는 것이다. 우리들의 소망은 곧 예수님이시다. 주안에서 살고 주님의 울타리 안에서 산인간은 온전한 몸으로 영생하고 복이 약속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