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축하며 은혜를 잊지 말라 본문 : 시 103편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왜? 1. 우리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2. 우리들의 모든 병을 고쳐 주시며 3. 승리의 관을 씌워 주시고 4. 우리들의 소원을 만족케 하사 독수리 같이 날로 새롭게 축복을 주시기 때문이다.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과 같이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하여 주신다. 아이의 체질은 자신도 잘 모른다. 그러나 부모는 어느 의사보다도 자기 자녀의 체질을 잘 알고 있다. 무엇을 먹으면 안되고 잘 때는 어떻게 자야 되고 모든 것을 주시하여 키운 부모는 잘 알고 있다. 이 부모보다 더욱 잘 아시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내 체질을 잘 알아 창조의 손으로 치료하여 주신다. 하나님이 손을 대시면 독수리같이 새롭게 될 것이다. 두 청년이 길에서 차를 고치고 있는데 노신사가 그것을 보고 나에게 맡기라고 했다. 두 청년은 맡겼다. 잠시 후에 고쳐 놓았다. 선생님은 누구십니까? 이 차는 내가 만든 이 차 회사의 일등 기사였습니다. 만든 사람이 고치지 못하겠는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우리 병든 몸을 고치는 것쯤이야 문제가 되지 않는다.-은혜목회정보- 97.11 ☞설교/박성규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