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사무엘하12:1-7
제목:당신이 그사람이다
요절: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삼하12:7)
“당신이 그 사람이다“ 부끄러운 이름입니다. 천하에 모슬 짓을 한자입니다. 한 가정을 파괴하고, 한 장군을 죽이고, 강압적으로 여자를 빼앗고, 그래도 부끄러움 없이 뻔뻔스러운 짓을 한 자입니다. 천하에 가장 못된 짓을 한자를 소개하여 진리교훈을 듣게 합니다. 듣는 자는 삽니다. 할렐루야!
一. 비유로 다윗을 책망합니다.
다윗이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취하여 일년 넘도록 음행하다가 임신하였다는 말을 듣고, 우리야를 전쟁터에서 불러서 아내와 잠자도록 하여, 숨길려고 음폐하다가 안되니, 전쟁터에 보내 죽이는 짓을 한 다윗에게 나단 선지자는 비유를 통하여 다윗의 범죄를 알게 했습니다.
한 성에 부자와 가난한자가 있었는데, 부자집에 친구가 와서, 대접하는데, 자기에게 있는 수백마리 양을 아깝고, 가난한자 암양 하나뿐 것을 강제적으로 빼앗아서, 대접했다는 비유로 설명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비유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다윗의 범죄를 지적하였던 나단은 다윗의 격노하는 반응을(5-6절) 보고, 이제는 직접적으로 다윗의 범죄를 책망합니다.
나단 선지자가 비열하고 사악한 행동을 한 부자에 대해 분노하는 다윗을 향하여 말한 첫마디는 “당신이 바로 그사람이다”란 단호한 선포입니다.
그는 다윗이 하나님의 율법의 규정을 잘 알고 있으며 선과악. 의와 불의에 대한 분명한 개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즉시로 다윗의 끔찍한 죄악상을 그 앞에서 낱낱이 지적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나단의 행동에는 조금도 주저함도 없습니다. 그것은 그가 왕의 눈치나 살피는 신하로서가 아닌, 의로운신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선지자로서 다윗 앞에 서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다윗에게 더 이상 비유가 아닌 직설적 책망으로 그의 양심을 일깨우고자 했습니다.
“당신이 그 사람이다“ 는 원문에는 (vyai=h; hT;a)\'앗타 하이쉬) 그 남자. 그 짐승이라는 뜻입니다. 산중에 가장 사나운 짐승이 한 짓, 강한 남자가 약한자에게 한 짓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왕이 천민을 해치는 짓으로 표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관계에서 이 흉칙한 못난 짓을 지적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이런 못난 짓을 했다면, 다시는 해치는 짓을 하지 말고, 앞으로도 이런 짓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二. 악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보자
도화선이 있습니다. 나이나마이틱이 폭발하는데, 먼 곳에서 심지에 불이 붙여서, 타고 들어가서, 터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와같이 ‘당신이 그 사람이다‘ 불러지는 그 과정을 보면, 살인하는 그 사람이 만들어진 과정을 보면서, 다시금 자기를 돌아봅시다.
첫째로 늦게 일어났습니다.
삼하11:.2 절에 저녁 늦게 일어나서 지붕을 거느리다가 범죄한 것입니다. 일어남에 대한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일어남에는 ①생명적 일어남과 ②사망적 일어남이 있습니다. 성도가 일어남에 있어서, 새벽에 일어나야 하고, 일어나서, 하나님께로 나와야하고, 교회와야 하고, 사람구원위해 일어나야합니다., 한낮에도 앉았다가도 일어나면 죄짓는 곳으로 가지 말고, 사람 구원하는 일로 나가야 합니다. 아침만 아니라,. 계속 일어날 때 마다. 생명적 일어남이 있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새벽에 일어나서 모리산으로 가서 예배 성공했으니, 삼일동안 일어나서 하나님 뜻, 명령에 명중하는 일을 계속하였으니, 생명적 일어남입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광야로 나가서 만나를 거두야 먹고 하루 광야길을 살았습니다. 만나 거두기 싫어서 일어나지 않든지, 일어나서 다른 곳으로 갔다면 굶어 죽어야 합니다. 생명적 일어남은 하늘 양식 얻기위하여 말씀 앞으로 나옵니다.
사망적인 일어남은 죄 짓으로 가는 것이고, 싸우려 가고, 도적질하려 가고, 등산가려고 일어남은 불행뿐입니다.
가룟유다는 일어나서 예수 잡으려고 동산으로 갔습니다. 요나는 다시스로 도망갔습니다. 불행뿐입니다. 롯은 죄악도시 소돔으로 갔습니다. 낮에 일어나서 베드로 앞으로 가서 거짓한 삽비라, 아나니아는 비참이 죽었습니다.
다윗은 악한자가 된 과정은 사망적인 일어남에서 온 것입니다.
(2)권고(회개)를 들어야 합니다.
범죄하고 1년이 지나는 동안 회개의 권고가 왔습니다.
①성령님이 말씀으로 회개하라 음란을 회개하라, 살인을 회개하라, 이웃을 해친 죄을 회개하라고, 권고합니다. 묵살했습니다.
②양심이 잘하라고 하지만도 또 잘못을 회개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양심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③교회교훈에 권고를 들어야 합니다. 회개하라고 설교합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회개하면 유쾌한 날이 오리라, 3차선에서 살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는 회개 권고는 현실 풍파로 옵니다. 다윗가정에 왕자끼리 싸우고 죽고, 백주에 왕실에서 간음이 일어났고, 다윗은 암살롬으로 왕위를 빼앗기는 슬픔을 잠시나마 체험했고, 가정이 파게되는 환경과 고통을 당했습니다.
당신이 그 사람이라 했으니, 목사와 목사 사이에서 나를 지적하면서 이 말이 떨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도간에, 이웃간에 당신이 그 짓을 한 장본이요. 말을 듣지 않아야 합니다.
숭례문 방화범이 당신이요, 그 사람이다. 우리 아버지이다. 내 친구였다 등 지적이 없기를 바랍니다. 어린 유괴범이 이 사람이다 한다면 얼마나 저주 일입니까?
아합왕이 이스라엘을 괴롭힌 자가 네냐? 엘리야가 당신과 당신의 아비집이 괴롭게 했다고 지적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버리고, 당신이 바알을 쫓았음이라“ 고 직설했습니다.(왕상18:17-18)
당신이 이웃을 해친자다.
교회를 분란시킨자가.
당신이 거금을 착복한자다. 분명히 하나님은 양심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숨어 살아도, XXX 야! 네가 왜 여기에 있는가? 하나님은 말하고 있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제이의 다윗이 있습니다. 내가 아닌지? 사람사이에서 흉한 지적이 없기를 바랍니다. 좋은 이름만 듣기를 주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