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 요한복음 6:27-29
제목 : 믿는 일(생활)
요절 : 영생 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라(요6:27)
대지:一. 믿는 일은 양보할 수 없는 일입니다
二. 믿는 일은 남일 아니고 자기일입니다.
三. 믿는 일은 내일일이 아니고 오늘일 입니다.
四. 믿는 일은 추수하는 일입니다
믿는 일을 시작하였으면 계속해야 합니다.
교회등록을 하였고, 믿는 일을 계속하는 것 같으나, 사실은 정지된 자가 많습니다. 믿는 일을 계속하는 자가 되야 하는데, 믿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어떻게 증거 됩니까?
믿는 일을 계속하면 ①하나님의 사람이 됩니다. ②사람의 인격이 변화 됩니다. ③생활의 변화가 옵니다. ④성경을 지켜갑니다. 세상사람에서, 천국사람으로 변하여 가고, 악귀신 사람이 성령사람으로 변하여가고, 사망의 사람이 생명사람이 되어가고, 거짓사람이 진실사람이 되어가고, 불순종사람이 순종사람이 되어 갑니다.
가난자가 부요 자가 되고, 불행자가 행복자가 됩니다. 못난자가 잘난자가 됩니다. 성경을 지키는자가 되니, 주일 못지키는 자가 지키고, 십일조 못하던 자가 하고, 봉사가 없던 자가 교회 일을 하게 되고, 전도하여 사람을 교회로 인도합니다.
믿는 일을 계속하지 않는 증거는 교회 일에 불평하고, 출석하는 것에 짜증을 내고, 십일조에 아까운 마음이 들고, 타인이 하는 것에 시기하고, 원망을 하다가, 결국은 타락하여 교회를 떠납니다. 믿는 일을 계속하시기를 바랍니다.
一. 믿는 일은 양보할 수 없는 일입니다
탕자는 믿는 일을 성공시키지 못하여, 타락되어, 많은 징계와 아픔을 당하였습니다(눅15:11-) 가룟유다도 믿는 일을 성공시키지 못하여, 결국 예수스승을 팔아먹고 자살한자가 되었습니다.
목사라도, 믿는 일을 하지 않는 자는, 스승을 대적하고, 헐뜯고, 훼방하는짓을 하고, 있지도 않는 일을 신문에 내서 인격을 깎아 내리고 합니다. 목사가 믿는 일을 한다면, 더욱 겸손하고, 진실하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자기양떼를 많아지게 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믿는 일은 양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1번째에서 밀려날 수 없는 일입니다. 돈, 직장, 정실, 유혹이 와도, 믿음을 양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주님에 대한 첫사랑을 잃지 않아야, 믿는 일을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계2:1-)
일생 사는 동안에 많은 일이 있는데, 첫 번째 위치에 둘, 일이 믿는 일입니다. 양보할 수 없는 일입니다. 믿는 일로, 성공생활과 실패생활이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믿는 일은 양보할수 없는 일입니다.
二. 믿는 일은 남일 아니고 자기일입니다.
남 일과 자기 일을 구별해야 합니다. 남 일하려 교회 온 것이 아닙니다. 자기일 자기 수입 보려 교회 온 것입니다. 믿는 일은 자기 일이요, 자기 수입 보는 일이요, 자타가 잘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수입은, 자기를 많이 고친 일입니다. 자기 고침만큼 수입이 됩니다. 불순종을 많이 고쳐야, 믿는 일 성공입니다.
저는 면목동 동부교회에 전도사로 있다가, 사임을 하고, 매일 도시락을 가지고 용마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도 교회일터를 주세요, 얼마 동안 많은 기도를 했습니다. 응답은 너의 일터가 너무나 많은데, 없다니 무슨 말인가?
서울시내가 너희 일 터다 해서, 처음은 무슨 뜻인줄 잘 몰랐는데, 깨닫게 되어, 면목교회에서 새벽기도를 하고, 매일 전도지를 만들어 서울 시내에 노방전도를 시작했습니다. 30년 전 일입니다.
그 때에 서울역 앞에서 노방전도한 사람이 한 분 있었는데 안요한 목사였는데, 만주에서 고국에 와서 예수천당 불신지옥 간판을 들고 노방전도를 했는데, 저도 그때에 전도를 했습니다. 서울시내가 나의 목장이요, 만나는 사람이 나의 양떼였습니다. 기쁨이 충만했고, 불붙는 심령으로 살았습니다. 뜨거움이 나를 견딜수 없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전도를 하는 중에 용인병원에 원목으로 가도록 하나님은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귀신소굴에다가 나를 보냈습니다. 귀신과 싸울려면 불붙지 않으면 안됩니다.
믿는 일은, 남 일 아니고, 자기 일입니다. 일터는 지금 서있는 자리요, 양떼는 만나는 사람입니다. 믿는 일, 곧 자기 일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믿는 일은 자기 일입니다. 할렐루야!
三. 믿는 일은 내일, 일이 아니고 오늘일 입니다.
진정으로 믿는 일을 하는 자는 뒤로 미루지를 않습니다. 내일을 생각하지 않고 오늘 합니다. 믿는 일은 오늘 일입니다.
오늘 십일조를 드리십시다.
오늘 주일 지키십시다.
오늘 사랑하십시다. 내일 사랑 말고, 오늘 사랑하세요.
오늘 기도하십시다. 새벽기도를 합시다. 다음(내일)으로 미루지 마세요.
오늘 성경을 보고, 자기 갈 길을 가십시다.
오늘 전도 합시다.
오늘이란 날이 무너지면 내일은 없습니다. 오늘 죽으면 내일은 없습니다. 오늘 씨를 심지 않으면 다음에 거둘 것이 없습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수 없음이라(잠27:1) 밤사이에 숭례문(국보 1호)이 불탔고, 용문산에서 헬기가 추락하였고, 서해 태안에 기름띠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오늘 살아 있는 동안에 피차에 권면하시고, 믿는 일을 지속하시기를 바랍니다.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팍케 됨을 면하라”(히3:13)했으니, 오늘 삶뿐입니다. 오늘 신앙생활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믿는일은 오늘 일입니다.할렐루야!
四 . 믿는 일은 축복받는 일입니다
첫째로 자기인격변화의 축복입니다. 둘째는 생활 변화의 축복입니다. 셋째는 남을 잘되게 하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인정하는 유일의 기준은 믿음뿐입니다.
하나님은 나에 무엇을 보고 인정하실까요? 육모, 학식, 재물, 인기, 그런 것이 아니고, 믿음 하나로 나를 인정합니다. 믿음보고, 나를 인정합니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유일의 길은 믿음뿐입니다. 믿음보고, 됐다. 믿음보고 안됐다. 합니다. 키가 크다 키가 적다, 남자다 여자다, 미국사람이다 한국사람이다 가 아니고, 성경생활을 하는 믿음인가? 그것 하나로 인정하여 복주고, 징계하고 합니다.
요셉은 ‘하나님께 득죄하리까“ 하는 믿음으로 인정받았고,
아브라함도 ’너 독자라도 받치니” 믿음을 인정받았고, 십일조를 멜기세덱에게 드림으로 인정받았고,
에녹은 ‘300년간 동행하므로’ 믿음을 인정받았고,
다니엘은 사자굴에 들어가도 우상에게 절하는 않고, 다른신에게 구하지 않고 하나님께 구하는 믿음을 인정받았고,
노아는 방주 만드는 믿음을 인정받았고,
모세는 바로의 아들을 버리고 하나님백성과 고난의 길을 가므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기생 라합은 정탐군을 숨겨주었고, 붉은 줄을 걸어놓고 고대하므로 믿음을 인정받아 구원을 받았습니다.
베드로는 사람낚는 어부일로 인정받았고, 주기철목사님은 신사참배 거절로 인정받았고, 토마스 목사는 영국에서 한국까지 와서 선교하므로 인정받았습니다.
XXX 집사는, 10년 이상 집사님 하였지만, 아직도 술 담배 못 끊고, 십일조 못하고 있어요. 인정 못 받고 있어요, 여러분! 주일지키고, 십일조 드리고, 전도하는 믿음이 있어야 인정받아. 하나님이 크게 쓰시고, 복주십니다. 하나님께, 교회에, 인정받는 신앙 갖기를 원하는 분은 아멘 하세요, 아멘 할렐루야!
믿음생활은 축복이 현장에서 나타납니다.
12년간 혈류증으로 고통당하던 여인이 예수 옷자락이라도 만지면 낫는다는 믿음은 예수님의 치유를 받아 현장에서 나았습니다. “딸아 너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편안이 가라”(눅8:43-48)
믿음으로 드린 오병 이어로 5천명이 먹는 축복의 기적이 현장에서 나타났습니다.
중풍병자를 네 사람이 매고 오는 믿음은 현장에서 고침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 이름을 한번이라도 잘 부르면 팔자 고칩니다. 여리고성의 소경 마디메오가 지나가는 예수여! 부르짖음으로 평소에 고질병 소경이 현장에서 고쳐졌습니다.
믿음의 귀중성, 왜 믿음이 귀중한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믿음을 버린 탕자는 있는 돈도 건강도 행복도, 존귀함도, 행복도 다 떠나고, 돼지움막에서 사는 비극, 독한 사람 만나서 고통 속에 짓밟히는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십원도 없는 신세, 종사리 신세에서 믿음 하나로 인정받아 애굽의 총리, 세상의 온갖 행복 영광 존귀를 다 얻었습니다.
■ 록펠로는 6살에 하나님의 경제원리, 축복의 원리, 십일조 원리를 어머니로 배워서 98세까지 살면서, 역사 이래 가장 복을 받았고, 4900 개 이상 교회를 지었습니다.
▪ 부흥회 인도한 대야 교회는 미친 처녀를 기도하여 주셨는데, 그 분이 병고침 받고 1억5천 헌금하여 땅을 사고 4층 건물을 잘 지었습니다.(지금은 집사임) 믿음생활은 현장에서 고침의 역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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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한복음 6:27-29
제목 : 믿는 일(생활)
요절 : 영생 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라(요6:27)
대지:一. 믿는 일은 양보할 수 없는 일입니다
二. 믿는 일은 남일 아니고 자기일입니다.
三. 믿는 일은 내일일이 아니고 오늘일 입니다.
四. 믿는 일은 추수하는 일입니다
믿는 일을 시작하였으면 계속해야 합니다.
교회등록을 하였고, 믿는 일을 계속하는 것 같으나, 사실은 정지된 자가 많습니다. 믿는 일을 계속하는 자가 되야 하는데, 믿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어떻게 증거 됩니까?
믿는 일을 계속하면 ①하나님의 사람이 됩니다. ②사람의 인격이 변화 됩니다. ③생활의 변화가 옵니다. ④성경을 지켜갑니다. 세상사람에서, 천국사람으로 변하여 가고, 악귀신 사람이 성령사람으로 변하여가고, 사망의 사람이 생명사람이 되어가고, 거짓사람이 진실사람이 되어가고, 불순종사람이 순종사람이 되어 갑니다.
가난자가 부요 자가 되고, 불행자가 행복자가 됩니다. 못난자가 잘난자가 됩니다. 성경을 지키는자가 되니, 주일 못지키는 자가 지키고, 십일조 못하던 자가 하고, 봉사가 없던 자가 교회 일을 하게 되고, 전도하여 사람을 교회로 인도합니다.
믿는 일을 계속하지 않는 증거는 교회 일에 불평하고, 출석하는 것에 짜증을 내고, 십일조에 아까운 마음이 들고, 타인이 하는 것에 시기하고, 원망을 하다가, 결국은 타락하여 교회를 떠납니다. 믿는 일을 계속하시기를 바랍니다.
一. 믿는 일은 양보할 수 없는 일입니다
탕자는 믿는 일을 성공시키지 못하여, 타락되어, 많은 징계와 아픔을 당하였습니다(눅15:11-) 가룟유다도 믿는 일을 성공시키지 못하여, 결국 예수스승을 팔아먹고 자살한자가 되었습니다.
목사라도, 믿는 일을 하지 않는 자는, 스승을 대적하고, 헐뜯고, 훼방하는짓을 하고, 있지도 않는 일을 신문에 내서 인격을 깎아 내리고 합니다. 목사가 믿는 일을 한다면, 더욱 겸손하고, 진실하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자기양떼를 많아지게 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믿는 일은 양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1번째에서 밀려날 수 없는 일입니다. 돈, 직장, 정실, 유혹이 와도, 믿음을 양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주님에 대한 첫사랑을 잃지 않아야, 믿는 일을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계2:1-)
일생 사는 동안에 많은 일이 있는데, 첫 번째 위치에 둘, 일이 믿는 일입니다. 양보할 수 없는 일입니다. 믿는 일로, 성공생활과 실패생활이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믿는 일은 양보할수 없는 일입니다.
二. 믿는 일은 남일 아니고 자기일입니다.
남 일과 자기 일을 구별해야 합니다. 남 일하려 교회 온 것이 아닙니다. 자기일 자기 수입 보려 교회 온 것입니다. 믿는 일은 자기 일이요, 자기 수입 보는 일이요, 자타가 잘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수입은, 자기를 많이 고친 일입니다. 자기 고침만큼 수입이 됩니다. 불순종을 많이 고쳐야, 믿는 일 성공입니다.
저는 면목동 동부교회에 전도사로 있다가, 사임을 하고, 매일 도시락을 가지고 용마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도 교회일터를 주세요, 얼마 동안 많은 기도를 했습니다. 응답은 너의 일터가 너무나 많은데, 없다니 무슨 말인가?
서울시내가 너희 일 터다 해서, 처음은 무슨 뜻인줄 잘 몰랐는데, 깨닫게 되어, 면목교회에서 새벽기도를 하고, 매일 전도지를 만들어 서울 시내에 노방전도를 시작했습니다. 30년 전 일입니다.
그 때에 서울역 앞에서 노방전도한 사람이 한 분 있었는데 안요한 목사였는데, 만주에서 고국에 와서 예수천당 불신지옥 간판을 들고 노방전도를 했는데, 저도 그때에 전도를 했습니다. 서울시내가 나의 목장이요, 만나는 사람이 나의 양떼였습니다. 기쁨이 충만했고, 불붙는 심령으로 살았습니다. 뜨거움이 나를 견딜수 없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전도를 하는 중에 용인병원에 원목으로 가도록 하나님은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귀신소굴에다가 나를 보냈습니다. 귀신과 싸울려면 불붙지 않으면 안됩니다.
믿는 일은, 남 일 아니고, 자기 일입니다. 일터는 지금 서있는 자리요, 양떼는 만나는 사람입니다. 믿는 일, 곧 자기 일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믿는 일은 자기 일입니다. 할렐루야!
三. 믿는 일은 내일, 일이 아니고 오늘일 입니다.
진정으로 믿는 일을 하는 자는 뒤로 미루지를 않습니다. 내일을 생각하지 않고 오늘 합니다. 믿는 일은 오늘 일입니다.
오늘 십일조를 드리십시다.
오늘 주일 지키십시다.
오늘 사랑하십시다. 내일 사랑 말고, 오늘 사랑하세요.
오늘 기도하십시다. 새벽기도를 합시다. 다음(내일)으로 미루지 마세요.
오늘 성경을 보고, 자기 갈 길을 가십시다.
오늘 전도 합시다.
오늘이란 날이 무너지면 내일은 없습니다. 오늘 죽으면 내일은 없습니다. 오늘 씨를 심지 않으면 다음에 거둘 것이 없습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수 없음이라(잠27:1) 밤사이에 숭례문(국보 1호)이 불탔고, 용문산에서 헬기가 추락하였고, 서해 태안에 기름띠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오늘 살아 있는 동안에 피차에 권면하시고, 믿는 일을 지속하시기를 바랍니다.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팍케 됨을 면하라”(히3:13)했으니, 오늘 삶뿐입니다. 오늘 신앙생활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믿는일은 오늘 일입니다.할렐루야!
四 . 믿는 일은 축복받는 일입니다
첫째로 자기인격변화의 축복입니다. 둘째는 생활 변화의 축복입니다. 셋째는 남을 잘되게 하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인정하는 유일의 기준은 믿음뿐입니다.
하나님은 나에 무엇을 보고 인정하실까요? 육모, 학식, 재물, 인기, 그런 것이 아니고, 믿음 하나로 나를 인정합니다. 믿음보고, 나를 인정합니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유일의 길은 믿음뿐입니다. 믿음보고, 됐다. 믿음보고 안됐다. 합니다. 키가 크다 키가 적다, 남자다 여자다, 미국사람이다 한국사람이다 가 아니고, 성경생활을 하는 믿음인가? 그것 하나로 인정하여 복주고, 징계하고 합니다.
요셉은 ‘하나님께 득죄하리까“ 하는 믿음으로 인정받았고,
아브라함도 ’너 독자라도 받치니” 믿음을 인정받았고, 십일조를 멜기세덱에게 드림으로 인정받았고,
에녹은 ‘300년간 동행하므로’ 믿음을 인정받았고,
다니엘은 사자굴에 들어가도 우상에게 절하는 않고, 다른신에게 구하지 않고 하나님께 구하는 믿음을 인정받았고,
노아는 방주 만드는 믿음을 인정받았고,
모세는 바로의 아들을 버리고 하나님백성과 고난의 길을 가므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기생 라합은 정탐군을 숨겨주었고, 붉은 줄을 걸어놓고 고대하므로 믿음을 인정받아 구원을 받았습니다.
베드로는 사람낚는 어부일로 인정받았고, 주기철목사님은 신사참배 거절로 인정받았고, 토마스 목사는 영국에서 한국까지 와서 선교하므로 인정받았습니다.
XXX 집사는, 10년 이상 집사님 하였지만, 아직도 술 담배 못 끊고, 십일조 못하고 있어요. 인정 못 받고 있어요, 여러분! 주일지키고, 십일조 드리고, 전도하는 믿음이 있어야 인정받아. 하나님이 크게 쓰시고, 복주십니다. 하나님께, 교회에, 인정받는 신앙 갖기를 원하는 분은 아멘 하세요, 아멘 할렐루야!
믿음생활은 축복이 현장에서 나타납니다.
12년간 혈류증으로 고통당하던 여인이 예수 옷자락이라도 만지면 낫는다는 믿음은 예수님의 치유를 받아 현장에서 나았습니다. “딸아 너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편안이 가라”(눅8:43-48)
믿음으로 드린 오병 이어로 5천명이 먹는 축복의 기적이 현장에서 나타났습니다.
중풍병자를 네 사람이 매고 오는 믿음은 현장에서 고침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 이름을 한번이라도 잘 부르면 팔자 고칩니다. 여리고성의 소경 마디메오가 지나가는 예수여! 부르짖음으로 평소에 고질병 소경이 현장에서 고쳐졌습니다.
믿음의 귀중성, 왜 믿음이 귀중한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믿음을 버린 탕자는 있는 돈도 건강도 행복도, 존귀함도, 행복도 다 떠나고, 돼지움막에서 사는 비극, 독한 사람 만나서 고통 속에 짓밟히는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십원도 없는 신세, 종사리 신세에서 믿음 하나로 인정받아 애굽의 총리, 세상의 온갖 행복 영광 존귀를 다 얻었습니다.
■ 록펠로는 6살에 하나님의 경제원리, 축복의 원리, 십일조 원리를 어머니로 배워서 98세까지 살면서, 역사 이래 가장 복을 받았고, 4900 개 이상 교회를 지었습니다.
▪ 부흥회 인도한 대야 교회는 미친 처녀를 기도하여 주셨는데, 그 분이 병고침 받고 1억5천 헌금하여 땅을 사고 4층 건물을 잘 지었습니다.(지금은 집사임) 믿음생활은 현장에서 고침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맺습니다.
믿는 일은 양보할 수 없는 일입니다.
믿는 일은 남 일 아닌 자기일입니다.
믿는 일은 내일 일이 아니고, 오늘 일입니다.
믿는 일은 100배 축복 받는 일입니다. 믿는 일(생활) 하여 성공과 축복받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일어납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맺습니다.
믿는 일은 양보할 수 없는 일입니다.
믿는 일은 남 일 아닌 자기일입니다.
믿는 일은 내일 일이 아니고, 오늘 일입니다.
믿는 일은 100배 축복 받는 일입니다. 믿는 일(생활) 하여 성공과 축복받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