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역대상5:25-26 대상9:1-2
제목:포로와 자유
요절:유다가 범죄함을 인하여 바벨론으로 사로 잡혀 갔더니(대상9:1)
법을 어기고 형무소에 수감된 분을 만나기 위하여 면회를 갔습니다. 처음으로 형무소를 갔는데, 수의를 입고, 창살 안에서 나오는 모습은 너무나 초라하고, 자유를 잃고, 억압된 상태를 보았습니다.
“유다가 범죄함을 인하여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다” 했으니, 사랑하는 남편, 아내, 자식, 아웃, 정든 고향을 등지고, 나선 이국땅으로 수갑채워 끌러가 매 맞고, 헐벗고, 굶주리고, 천대 멸시받아 억눌리고, 총부리 앞에 신음해야 하고, 꼼작 못하는 처절한 모습이 포로입니다.
그것도 일이년이 아니고, 70년간 옥에 갇혀 신음하는 감옥 아닌 감옥생활 된 이유가, 바로 범죄라고 했습니다.(1절)
자유는 복입니다. 첫 번에 해당되는 복입니다. 자유는 행복의 1호입니다. 재산의 1일호입니다. 모든 소유의 첫 번째에 해당되는 복입니다.
돈이 많아도 자유없는 상태에서 돈이 얼마나 기쁘게 할 수 있겠습니까? 자유없는 상태에서 힘 있고, 건강해도, 자유 잃은 힘은, 건강은, 시들 수밖에 없습니다. 자유 없는 상황에서 먹고 입고 마시고 사는 것에 무슨 기쁨이나, 즐거움이나, 만족이 있겠습니까?
자유복이 첫째요, 자유하면서 살아야 살맛이요, 기쁨이요, 영광 자랑이 됩니다. 자유 없는 생활은 아무리 잘 먹어도, 모래를 씹는 것과 같습니다.
•미국 남부에 사는 흑인 노예가 백인 주인으로부터 탈출하여 시카고에 왔습니다. 이 흑인 노예는 변호사를 만나서 하소연을 했습니다. 변호사가 먹을 것이 없어서 도망했는가? 아니요, 일을 혹독하게 시켰는가? 아니요, 잠자리가 불편하였는가? 아니요, 그러면 왜? 도망을 쳤는가?
흑인 노예는 변호사를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제 환경이 그렇게 좋게 보입니까? 변호사님 내대신 노예로 들어가 보십시오? 자유가 없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부르짖기를 자유를 주십시오, 자유를- 했습니다.
공중으로 훨훨 날아다니는 새를 잡아 새장에 가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루 감옥에 가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인간의 모든 것을 잃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물질 권세가 있다 해도 자유를 빼앗긴다면 무슨 효과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패트릭 핸리는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최고의 축복이 자유입니다. 자유는 복입니다.
자유는 세가지면으로 자유 해야 참 자유의 복이 됩니다.
첫째:영적자유입니다.
죄악이 다시는 고통 아픔을 주지 않고, 눌리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심령에 예수역사, 성령역사로 죄의 고통이 없고, 평안 안식을 얻는 것이 영적자유입니다.
다시는 악령이 지배하지 못하고 성령역사로 평화를 누리며, 진리 안에서 만족하는 것이 영적자유의 복을 얻는 것입니다.
둘째:육체 자유입니다.
몸이 포박 당하였고, 손에 수갑차이고, 발에 쇠고랑 채워 끌러가고, 몸에 매 맞고 상처입고, 수감되었다면 육체의 자유를 빼앗긴 것입니다. 육체가 건강함이 육체 자유입니다. 육체가 매여 얽매이지 않고, 자유함이 육체적 자유입니다.
셋째:생활의 자유입니다.
생활이 힘들고 가난하고, 어려운 생활은 자유를 잃은 것입니다. 죄값으로 생활이 어렵다면 생활의 자유를 잃은 것입니다.
전화벨소리만 들러도 불안하고, 대문만 두드려도 겁이 나고, 잠자지 못하고, 생활의 형편이 힘들면 생활의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이 정상적으로 할 때에 생할의 자유복을 얻는 것입니다. 기쁘고, 만족하고, 일할수록 활기 찬 생활이 생활의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죄 값을 치루는 불행적인 생활이 있습니다. 수가여인이 자유를 잃고 신음하고 숨어 살아야 하고, 이웃사람에게도 얼굴 보이기를 싫어지고. 불안, 초조에서 살아가는 것이 자유의 복을 빼앗긴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왕성하게 하는 것이 자유의 복을 얻고 있는 증거입니다. 유대인들은 심령으로, 육체적으로, 생활적으로, 자유를 빼앗겨서, 억압, 고통, 신음, 배고픔, 매를 맞고 신음하는 이유가 무엇이었습니까? 범죄로 온 것이요, 범죄로 자유를 빼앗긴 것입니다.
一 .자유를 왜 잃었습니까?
유다가 왜 자유를 잃었습니까? “범죄” 한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자유를 잃고, 포로, 포박된 그 이유를 성경은 세 가지로 요약했습니다.
첫째:우상(귀신)섬긴 죄악입니다. 렘25:1-12절에 기록하였습니다.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사년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 원년에 유다 모든 백성에 관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선지자 예레미야가 유다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 모든 거민에게 고하여 가로되, 유다왕 아몬의 아들 요시야의 십 삼년부터 오늘까지 이십 삼년 동안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기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되 부지런히 일렀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 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 모든 종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시되 부지런히 보내셨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으며 귀를 기울여 들으려고도 아니하였도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각기 악한 길과 너희 악행에서 돌이키라 그리하면 나 여호와가 너희와 너희 열조에게 옛적에 주어 영원히 있게 한 그 땅에 거하리니, 너희는 다른 신을 좇아 섬기거나 숭배하지 말며 너희 손으로 만든 것을 인하여 나의 노를 격동치 말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해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너희 손으로 만든 것으로 나의 노를 격동하여 스스로 해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 내가 그들 중에서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와 맷돌소리와 등불 빛이 끊쳐지게 하리니, 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칠십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칠십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하셨습니다.
예레미아 선지자에게 23년간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 권고하였으니, 우상 바알 아세라 만들고 여호와 버리고. 우상, 귀신, 섬긴 죄로 최고의 복, 자유를 잃었습니다.
둘째: 십일조 도적질과 안식일 법한 죄라고 느13:10-12절까지는 십일조에 대하여 15-21절까지는 안식일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12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 범하느냐, 너희 열조가 이같이 행하지 아니 하였느냐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으로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이제 너희가 오히려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함이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하고“(느13:17-18)
느혜미야는 70년 포로 후에 돌아와서, 십일조와 안식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왔다고 강력하게 선포하면서 안식일 지키는 것을 강하게 했습니다.
우리는 우상 만들지 말고, 십일조 만들고, 안식일예배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것을 만들지 못하면 하나님의 징계로, 자유복을 빼앗기고, 악한 고통, 온갖 불행을 당합니다.
아담은 에덴의 모든 복중에 으뜸에 속한 복은 자유입니다. 범죄로 자유를 빼앗기므로, 에덴에서 쫓겨나서, 불안, 걱정, 숨어 살아야 했습니다. 순간도 평안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선악과를 따는 악행을 만들었습니다. 불순종자기를 만들었습니다.
탕자가 세상쾌락을 만들어서 행복을 잃고, 독한자에게 포로되고 억눌리고 신음하고 불안에 살았습니다.
二 . 자유를 회복하는 방법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억압당하고 잡혀가고, 자유롭지 못하고, 비참하였는데, 자유가 어디 있습니까? 자유가 미국에 있습니까? 도적놈이 미국가면 자유을 얻겠습니까?
• 자유는 신에게만 있습니다. 죄없는 곳에만 있습니다. 악령을 제압한 곳에만 있습니다. 진리안에 있습니다. 예수님에게만 있습니다. 요8:32-36절에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진리되신 아들 일을 하신 예수께서 죄인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갈아디아서 5:1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예수께 자유가 있습니다.
내가 죄를 만들면, 우상만들고 십일조 도적만들고, 안식일 범한 죄를 만들면, 하나님은 징계하여 자유를 빼앗아 갑니다. 불안이 옵니다. 두려움이 옵니다. 손해옵니다. 수갑차게 됩니다. 자체고통, 외래적 고통, 자타고통 영원한 고통을 당합니다.
• ‘나를 놔주세요’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의 한 연구팀이 동물의 지능한계를 알아보기 위해 15세된 침팬지에게 수화를 가르쳤다고 합니다. 갖은 노력을 다해서 140여개의 단어를 가르치고 이 단어들을 자기 생각에 따라 결합할 수 있도록 해보았습니다. 이 침팬지가 수화를 통해서 어떤 의사를 표현하는지가 중요한 관심사였습니다.
그랬더니 이 침팬지가 맨 처음으로 표현한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Let me out\" 나를 놔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제발 당신들 때문에 귀찮아 죽겠으니 나를 좀 자유롭게 해 달라는 의사를 표현한 것입니다. 이처렴 자유란 짐승도 원한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놀라운 실험결과입니다.
하물며 우리 인간은 어떠하시겠습니까?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말처럼 인간은 누구나 갈망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그 자유는 진리안에 있고, 예수안에 자유입니다.
예수영접하면 자유를 얻습니다. 평안을 얻습니다. 기쁨을 얻습니다. 잘됨을 얻습니다. 존귀함을 얻습니다. 죄 악령 어둠 보다 강하신, 빛이신 예수께서 어둠을 몰아내주고, 사죄로 죄악을 몰아내주시고, 능력으로 악령을 쫓아내시고, 창조권세자라, 새로운 세계, 진리세계, 의의세계를 새롭게 만들어 주십니다. 자유세계를 만들어 내 주십니다.
三 .자유의 복을 지속해야 합니다.
우리가 받은 자유의 복을 지속하는 방법은
첫째로 다시는 죄의 종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했으니(갈5:1) 죄를 짖으면 자유를 빼앗기고, 비참하게 됩니다. 요5:14절에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짖지 말라” 했습니다.
둘째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아야 합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갈 5:13)
육체기회를 삼지 말라 한 것은, 자유로 육체향락을 취하고, 안락으로 나가고, 게으름으로 나가고, 죄 만들어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가용 없을 때에 교회 잘 왔는데, 자가용 구입했다 하더니, 주일에 교회 잘나오지 않아요, 돌집에 시골 친정집에 회갑에, 결국을 육체기회 찾아다니다가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믿음실천, 사랑실천하여, 자유 평안 안식, 부광 존귀함을 보존해 가야 합니다. 다시는 탕자가 되면 안됩니다.
진리 떠나면(교회를 떠나면) 억압, 옥에 갇힘, 고통, 아픔 손해 천대 멸시 불안 생지옥에 살게 됩니다. 예수 진리안에 살면 평안 안식, 쉼, 수입, 높임 존영 능력 삶을 삽니다. 영적자유 육체자유 생활에 자유복을 받아가시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