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두가지 생일


두 가지 생일




□주제별심방설교





제목 : 두 가지 생일

본문 : 벧전 1 : 23



베드로는 벧전 1:23절에 중생에 관하여 말씀하셨다. 성도들에게는 생일이 두 번이 있다. 육이난 생일과 영적으로 거듭난 날이 있다. 불신자는 생일이 하나밖에 없다. 이땅에 난것은 욕된 것으로 죄악된 것으로 멸망의 몸으로 났다. 이 땅에 난 것은 이 세상 시민권을 받는 날이다. 중생은 천국의 시민이 되는 날이다. 바울은 로마의 시민권보다 천국의 시민권을 더욱 중하게 여기었다. 육이 날 때에는 어머니의 수고가 있었다. 중생할 때에는 성령의 역사가 있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육신의 부모를 위하여 효성을 다해야하고 영적으로는 그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 인정을 받는 효자 신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중생한 인간은 다른 사람이 잘먹고 잘 입고 잘 사는 것을 보고 부러워하지 않는다. 그것은 귀한 것을 소유했 때문이다. 돼지가 잘 먹어도 공중에 나는 학의 기쁨을 모르는 것이다. 우리는 남은 생애도 영원한 나라을 위해 바치자 썩지 않는 일값 있는 삶을 위해 살아야 하겠다. 이제부터는 땅의 것만 생각하면서 내려다 보는 생활이 아니라 위에 것을 바라보며 고상한 믿음의 세계를 향하는 생애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