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의 생활

Subject     왕의 생활
 

성경:사무엘하 5:1-5

제목:왕의 생활

요절: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이        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삼하5:2)


 밥 먹고 힘나는 대로 생활을 합니다. 생활 내용이 무엇입니까? 무슨 생활을 합니까? 남을 해치는 죄짓는 생활을 하든지? 살리는 생활을 하든지? 우리의 생활 내용이 무엇입니까?

사울이 왕 되어서 한 생활은 다윗 죽이는 살생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왕되고 왕의 생활의 내용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왕 생활도 모르고 왕노릇을 하겠다면 얼마나 비극일까? 왕생활을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셨으니,①목자일 ②주권자일입니다. 


一 .  목자(h[,r]ti 티르에)생활입니다.


“여호와께서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2절) 했습니다. 다윗이 헤브론에서 유다왕 노릇을 하다가 이스라엘 12지파 전체 왕이 된 후에 하나님이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역대 한국 대통령이 된 자들이 목자 생활(일)을 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다윗아! 왕 생활이 무엇인가? 알려주셨으니, 목자일이다고 했습니다. 다윗은 어릴적에는 짐승 양을 길렀으나, 왕이 된 후는 사람 양을 기르는 목자생활을 하게 명을 받았습니다. 목자생활은 양을 낳고 기르는 생활입니다. 하나님 백성을 길러내는 일입니다.

다윗이 왕노릇을 하다가 범죄하여 바셋바를 취하고 충신 우리야를 죽였는데, 나단 선지자가 와서, 왕이여! 한 성에 부한 자가 양과 소가 수백마리 많았는데,  가난한자 집에 암양새기 하나뿐인데, 빼앗아 갔습니다. 다윗은 크게 노하여 여호와께 맹세까지 하면서, 그자는 마땅히 죽이야 된다고, 했을 때에 나단 선지자는 “당신이 그 사람이다“(7절) 고 양 비유하여 책망을 했습니다(삼하12:1-7) 목자생활 하라고 한 명령을 잊고 산 것입니다.

다윗은 처음에는 목자생활을 잘했습니다. 부광한 민족으로 키워냈습니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고, 백성을 하나님의 양으로 길러냈습니다. 

우리도 개인적으로 볼 때에 진리안에서 보면, 왕입니다.(딤후2:12, 벧전2:9,계5:10) 하나님이 주신 세상것을 통치하고 다스리고 확장해 가는 왕입니다. 부부간에도 자기생활을 침범하면 화를 냅니다. 왕생활 즉 목자생활을 해야 합니다. 목자는 양을 기르는 일입니다. 하나님백성을 기르야 합니다. 양은 성도를 말합니다(요10:). 전도하여 성도만들고, 양 만들어야 합니다.

목자는 양을 만들고(약1:18) 또 양을 기르고, 목장에 양이 가득 차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교회에 목장(교회)에 양이 가득 차게 해야 합니다.  한 목사가 7년간 지하에서 교회를 하는데, 한날은 눈이 많이 왔는데, 새벽기도를 가는데 한교회앞을 지나는데, 교회에 들어온 발자욱이 많고, 지나서 자기교회 왔는데, 발자욱이 하나도 없어, 그래서 목사은 교회앞에 두십년 걸어서 많은 발자욱을 내고, 교회들어 와서 탄식을 했다고 합니다. 양을 길러내야 합니다.  

목자는 양을 푸른 초장으로, 맑은 물가로. 시원한 그늘로, 우리의 보호처로 인도하여 양이 살지고 윤택하게 하는 일이 목자 일입니다. 하나님의 양을 만드는 일이 왕의 일이요, 목자일입니다. 즉 목자생활이 왕의 생활입니다. 염소, 마귀, 불신자를 길러낸

다면 큰 실수입니다. 목자일 잘하여 많은 양, 살찌고 윤택한 양을 길러내야 하고, 하나님백성을 길어내야 합니다. 할렐루야!


二. 주권자(dygIn: 나기드)생활입니다.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2절) 했습니다.

왕의 생활을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왕되었다고 아합왕같이 귀신의 부인 이세벨 얻고, 바알 섬기는 생활은 왕의 생활이 아닙니다. 므나세같이 히스기아왕이 우상을 제거한 것을 다시금 우상 바알 산당을 세우는 짓을 한다면 주권자 일을 안한 것입니다. 왕생활도 모르고 왕이 되고 왕노릇한다면 큰 잘못입니다.

이스라엘의 주권자 일은 ①유일하신 하나님을 세우는 사역입니다. 잡된 거짓 신을 제거하고, 우상을 몰아내는 일이 주권자 일입니다.  

②나라의 재산과 국토를 보존하는 일이 왕의 일이요, 주권자생활입니다. 왕이 되어서 나라의 경제 즉 재산을 손해 보이게 한다든지, 국토를 잃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왕의 일, 왕생활은 나라의 안보를 책임지고 안전케 해야 하고 국토를 넓어가야 합니다. 평안한 나라를 만들고, 안전한 질서를 갖춘 생활이 있어야 하고, 계속 전국이 불안하고 데모, 폭동이 일어난다면 살기 좋지 못한 나라입니다. 안전하고 평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또 나라의 재산을 즉 경제를 부광케 해야 합니다. 솔로몬같이 부광한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국토를 빼앗기지 말고, 지켜야 하며, 외침을 막아야 하고 내침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국토를 개발하여 옥토로 만들어야 합니다. 국토에 적이 처 들어오지 못하게 지켜내야 합니다.

우리는 진리세계에서 왕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한 진리안의 국토에 마귀나, 불신자가 처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주일날 재산과 국토를 지켜가야 합니다.

주일날에 불신자, 친척으로, 동무로. 동료로 빼앗긴다면, 진리신앙을 지키지 못한다면 내 진리땅안에 마귀가 침입한 것이요, 내 국도와 재산을 빼앗긴 것입니다. 그러면 자유와 평화를 빼앗기고 굴복당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재산을 잃은 것입니다.

• 서울에 사는 집사가 토요일 낚시 하려 추자도에 가서 태풍으로 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주일날 진리 국토를 점령당하고, 하나님의 주신 재산, 믿음 자유, 기쁨, 사랑, 모든 것을 빼앗기는 일을 당한 것입니다.

다니엘이 바벨론에 포로 잡혀 갔으나, 하나님이 주신 재산, 영토를 지켰고, 침범당하지 않아서, 자유, 기쁨, 축복을 지켜 갔고, 더욱 총리생활을 잘했습니다. 왕이 되어 왕의 생활을 모른다면 얼마나 부끄러운 짓만 하겠는가? 사실은 성도는 왕입니다. 많은 양을 길어내고, 진리영토를 확장해 가는 목자생활, 주권자생활을 뜨겁게 지속하시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