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마태복음 21:12-13
제목:성전생활
요절: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마21:13)
한 청년이 높은 언덕위에 누워서 세상을 구경하며, 여러 가지를 공상했습니다.
그런데 저 앞에서 기차가 오고 있는데, 보니 관광기차에 부자들이 많이 탔습니다.
그때 마음이 꿈틀거리기 시작합니다. 충돌 짓하는 자가 왔습니다.
기차야 빨리 빨리 오너라, 내 밑으로 자나가라, 지나가다가 갑자기 뒤 짚어지라, 모든 사람은 죽으라 그러면 내가 올라가서 부자들의 지갑에 돈을 다 모아, 세상에서 제일 갑부가 되어라,,,, 그 자리까지 갔습니다. 그러나 기차가 전복되지 않고 지나가버립니다.
이렇게 타락자가, 도적이, 살인자가 내 마음과 몸을 망치는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강도의 굴혈이 되어 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실물교훈으로 성전에 들어가서 채찍을 들고 성전을 청소하면서, 강도들을 몰아냈습니다. 너희 몸이 거룩한 성전으로 살라, 강도의 굴혈을 만들지 말라고 실물교훈을 했습니다.
성경교훈과 실물 교훈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지식교훈을 하고, 실습교훈을 함같이 예수님께서 말씀교훈하시다가 실물교훈을 하신 것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교훈을 받아 바른 성전생활, 예배생활을 하게 교훈 합니다.(욥8:8, 롬15:4, 고전10:11) 할렐루야!
一. 구약의 성전과 신약의 성전
예수님께서 들어간 성전은 구약 때부터 있던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솔로몬이 짓고,
스룹바벨이 짓고
혜롯대왕이 지은 성전으로 오직 하나뿐인 성전입니다. 그 성전이 회교들의 침략으로 무너지고, 현재는 모스크 성전이 세워져 있습니다.
구약 시에 성전은 없어졌고,
신약시대에는 건물 성전이 아니고, 우리 몸을 성전이라고 하셨으니, 고전3:16-17 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시면서, 우리 몸을 성전이라고 하셨고, 성령님이 내주 하십니다.
구약의 성전은 예루살렘 건물 성전이요, 신약에서는 성도의 몸이 성전입니다. 구약성전을 정결하게 하심같이, 우리 몸을 정결하게 하십니다. 더럽히면 멸한다고 경고까지 했으며, 거룩하라고 하셨습니다.
二 . 성전에 계신 분
성전 된 인간의 몸 안에는 누가 계시는가? 타락한 자 속에는 어떤 영이 있고, 성도 속에는 어떤 영의 존재가 계시는가?
창조시에 아담과 하와에게 영으로 역사하신 하나님은 영의하나님은 아담, 하와안에서, 또 밖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은 영적 존재자 였습니다.
타락한 후에는 악령귀신이 인간 속에 거하게 되었으며, 타락한 불신 모든 사람은 악령 귀신이 주인되어 집을 삼고, 자가용을 삼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거라사 지방에 미친 사람이 있었으니, 그 사람 속에 악령귀신이 좌정하여 사람의 몸을 자기 처소(집)을 삼고, 자기 편리한대로 사용하고, 악행하는데 도구로 사용합니다. 자가용 같이 사용합니다.
눈이 사납게 처다 보게 하고,
입으로 저주하고, 욕하고,
손으로 때리고,
발로 피흘리는데 빠르게 왕래하고,
자타를 살생하는 짓을 합니다.
선악과 따 먹게하여, 자멸하게 하고, 주일을 부인하고, 주일을 어기고, 악행하여 죄를 더 만들고, 자타를 해치는 짓을 몸으로, 지체로 합니다.
죄짓게 하여 몸이 병들게 하고, 수갑차게 하고, 코 피 흘리게 하는 온갖 악행을 합니다. 이것이 내 몸안에 있는 악령귀신 역사입니다.
능력자 예수께서 사람을 만나 주시고, 예수 영이신, 성령으로 내안에 들어와서, 악령귀신을 몰아내고, 주인으로 좌정하시고, 선행, 의행하여, 몸을 진리행하여 거룩하고, 건강하고, 복된자로 살게 합니다.
때때로 성도에게는 마음에 악령귀신이 들어와서 타락시킬 때가 있는데, 이겨야 하고, 예수이름으로 더러운 귀신아 물러가라고 외쳐야 하고 대적해야 합니다.
귀신은 영과 양심에 못 들어오고, 마음과 몸에 들어와서 악행하게 합니다. 도적의 소굴이 되게 합니다. 불의하게 살게 합니다.
•할머니가 손자를 데리고 나왔는데, 손자가 분별 못하고 차 길에 뛰어 들어갑니다. 차에 사고 납니다. 이와같이 타락한 자는 100% 악행뿐이요, 부분 타락이 아니고, 완전타락한 자는 100% 악행뿐입니다. 자기 몸을 상하게 합니다. 좌우충돌합니다.
할머니가 손자 붙잡고 가면 인도로 안전하게 갑니다. 이와같이 타락한 인간 속에 성령님이 내주하여 영, 양심, 마음, 몸을 붙잡고 가는 역사에만 의행, 선행, 진리행, 축복행이 있습니다.
예수 영, 성령이 순간이라도 놓으면, 찰라 순간에 타락하여 악행 합니다. 살생합니다. 자타를 해칩니다.
인간 속에 역사하는 성령이든지, 악령에 의하여 사람이 나빠지고, 좋아지고 합니다.
三 . 강도의 구혈을 만든다(13절)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서, 보시였는데,
첫째로 진실한 성전생활 하는 자들을 보았습니다. 많이 모였고, 뜨겁게 찬양하고, 뜨겁게 기도하고, 뜨겁데 봉사하고, 서로 사랑으로 인사하고, 믿음이 있는 삶을 삽니다.
나다나엘 같은 신자는 간사함이 없는 진실한 신자였습니다. 오늘도 성전생활 성공하는 성도가 많습니다. 나는 신앙성공하고 있지요.
둘째로 신앙생활을 하지만, 굴속에 도적이 우걸꺼리는 자의 신앙모습을 보시고, 고치는 작업을 한 것입니다.
금방 앞을 지나가는데, 금가락지 보는 순간에 도적놈이 튀어나옵니다. 내속이 도적소굴입니다.
속이고, 사기하는 자가 가득 차 있고,
살인 자가 가득 차 있고,
음란 자가 가득 차 있고,
세상을 사랑하여 살고,
십일조 도적질하여 살고,
외식하는 자들을 책망하고,
불순종 자를 책망하고,
교만 자를 책망하고
장사로 서로 속이는 자를 책망하고,
꾸지고, 고치는 실물사건으로 교훈합니다.
남 교훈이 아니라 내 교훈으로 받아야 합니다. 결단하여 참 성전생활 하시기를 바랍니다.
절도 강도 삯군으로 우굴거리는 내 속을 고치지 않는 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성령모신 성전은 아닙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하신 의도는, 타락한 성전(몸)을 바로 세우려는 목적이요, 성경에 맞는 성전생활, 예배생활을 하게 합니다.
내속에 도적소굴이 되어 있습니다. 악령귀신과 타락한 옛사람 자기가 합작하여 악행하여 자타(自他)를 해치고 있습니다. 더 망하는 일을 하지 말고, 성령모신 거룩한 집(몸)이 되어야 합니다.
• 2008년2월11일 오후8시경에 한국의 국보 제1호인 남대문(숭례문) 이 방화로 전소되었습니다.(69세 채 XX씨) 악귀신이 몸을 불의하게 사용케 하여, 방화하게 했습니다. 우리 몸이 선용되어, 전도하는 일에 귀하게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성령님께서 내 몸의 주인 되시고, 지체로, 자가용으로 사용하여, 더욱 잘난 자로, 복받은 자로, 만나는 자에게 베푸는 자로 살기를 주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