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 비결 [잘살자]

Subject     잘 사는 비결?(잘살자!)
 

성경:디모데전서 1:18-20

제목:잘 사는 비결?

요절: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히13:18)

사람이 가는 길은 두 종류 뿐입니다.

①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닦아 놓은 새로운 길, 산길(히10:20), 진리길 있습니다. ②또 타락길, 불행길, 사망길, 지옥길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잘살고, 성공하고, 승리해야 합니다.

인생의 생활 성공하고 잘 살기 위하여 주신 말씀이 있으니, ①예언을 따라 살라(18절), ②선한 싸움을 싸우라(18절), ③착한 양심대로 살라(19절)입니다.


一. 예언을 따라 살라(18절)


타락선, 저주선,  죽음선 아래 사는 인간세계는 속임과 거짓뿐입니다. 참된 것은 한가지도 없습니다. 그래서 완전 타락한 이 세상에 진리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


본문에 예언은 성경을 말합니다. 성경 예언(προφητείας 프로페테이아스)말고 또 예언이 있다 하는 자는 거짓자요, 사기꾼입니다. 예언자는 예수님뿐이십니다. 예언자 예수님보다 먼저 온자나 나중온자는 절도 강도 삯군입니다.

성경예언 속에 과거에 하신 말씀과 현재하시는 말씀과 미래 하실 말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과거예언은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 ‘너는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가나안으로 가라 그리하면 창대케 하리라‘(창12:1-) 하셨는데, 아브라함은 그 예언말씀을 의지하여 실천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는 갈대아 우루를 떠났고, 가나안에 들어가서 하나님만 섬기는 참 신앙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는 늙도록 범사에 형통하였으니, 아브라함의 175세 동안 세상 삶은  큰 복을 받았습니다.

•현재예언은 지금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주일 성수와 연보(헌금) 생활로 현재 주신 예언에 붙잡혀 살아가야 합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빌케이츠는 현재에 800억 달라를 소유하고 있는데(한화 86조) 지금도 세계에서 제일 큰 회사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11살에 어머니를 통하여, 마태복음(산상수훈) 5,6,7장을 완전히 외웠고, 일생 붙잡고 사는 성경은 눅6:38절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입니다.

우리도 현재 죄용서의 복(사죄복), 물질복을 받아가고 있으며, 성령의 능력안에서 빛의 아들로 살아갑니다.

•미래예언은 기름 준비하라,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라, 그리하면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 혼인잔치에 참예함을 받는다고 예언하신 말씀에 의지하여 살아야, 미래에 성공합니다.

성경만이 예언입니다. 이예언이 과거 현제 미래로 구별되어 있고, 우리에게는 모두가 예언이니, 아브라함같이 살아야 하고 반면 롯처럼 살면 실패 합니다. 할렐루야!


예수 믿기 시작하면 성경대로 살아야 합니다. 성경을 말하는 것은 대언적 예언입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행입니다. 라고 성경 그대로 말하면 내가 예언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 예언을 소개하는 것뿐입니다. 사람은 미래를 모릅니다. 성경따라 살면 미래는 밝아지고, 손해 가지를 않습니다.

계1:3에“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하셨으니, 읽는 사람이 따로 있고, 듣는 사람이 따로 있고, 지키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한사람이 읽고 듣고 지킴으로 복을 받습니다. 그와 반대로

예레미아 6:19에“땅이여 들어라 보아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릴 것이니 이는 그들이 내 말에 귀를 기우리지 않았고 내 율법을 버렸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예언인 성경말씀 지켜 잘살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二. 선한 싸움을 싸우라(18절)


선악의 기준은 사람이 아닙니다. 마귀가 아닙니다. 선악의 기준은 세상법도 아닙니다. 선악의 기준은 하나님이시며, 성경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과정에 여러모양으로 시비를 가른다고 다툽니다. 이때마다 하나님이 보고 판단하여, 누구 옳다 하지 않고, 둘 다 틀렸다 하시면서, 이긴자는 마귀다 합니다.

싸움은 피차 멸망한다고 했으니, 싸우는 자체가 범죄이니, 마귀만 수입보고, 마귀만 이깁니다. 우리는 서로 싸우지 말고, 모두 성경에 맞게 살아서 선을 세워 나가야 합니다.


물어 봅시다. 우리는 싸워야 합니까? 싸우지 말아야 합니까? 예! 선한 싸움을 싸워라 했습니다.

①상대방과 싸움 ② 자기와의 싸움이 있으니, 상대방과는 싸우지 말고, 자기와의 싸움만, 영적싸움만 해야 하니, 이것이 선한 싸움입니다.

•같이 합시다. 마음은 싸움터다. 내 마음은 싸움터입니다. 옛사람자기와 새사람자기와     의 싸움터입니다.

•요셉은 ‘하나님 앞에 득죄 하오리까‘ 득죄 하지 않으려고, 매사에 싸웠으니, 유혹의 여    자와 싸운 것이 아니고, 자기 속에 정욕을 꺾는 싸움을 했습니다. 자기와의 싸움을 해    서 이겼으니, 선한 싸움에 이긴 것입니다.

•길을 가다가 보면, 시장에 금방이 있어요, 황금 반지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에 내 속에     서 도적놈이 튀어나와요, 나도 놀란 것입니다. 잡아 꺾어야 하고, KO 시켜야 합니다.    이것이 선한 싸움을 이긴 것입니다.

•술로 망가진 사람이 있어요, 술로 간이 탈나서 병원에 입원했어요, 술이 원수다, 술이    원수다 합니다. 술이 원수가 아니고, 술 좋아한 자기가 원수입니다. 성령님이! 목사님    이! 술 먹지 말라 그렇게 강하게 경고하지만, 술을 즐기는 쾌락자기를 꺾지 못하여서,    그의 가족이 오히려 고통을 당합니다. 쾌락자기와 싸워서 꼭 이겨야 하고, 선한 싸움    잘 싸워 이겨 가시기를 바랍니다.

•게하시는 자기속의 탐욕과 싸움에서 진 것입니다. 스승엘리사가 취하지 말라고 하였     는데, 타락한 자기 생각 때문에 나아만장군의 문둥병 걸려 일생 불행 당했으니, 진자    는 모든 행복과 축복을 빼앗깁니다.(벧후2:19)

•아담도 선악과 따먹은 것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진 것이니, 선한싸움에서 악을 만들었    습니다. 악은 하나님과 삐뚤어진 것이 악이요, 타락한 자기가 악인이요, 자기 해침이     악행입니다. 뱀 씨! 무슨 말을 합니까? 하나님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며, 자기마음싸움터에서 선.악과 따 먹지 말라는 말씀을 굳게 세워 가야 합니다. 자기속에 말씀을 버린 것이 패한 것입니다. 그 후에 오는 불행은 에덴의 축복을 다 잃었습니다.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롯은 선한 싸움에서 진 것이요, 죄악 도시 소돔가서 유향불비 맞아 비참해 졌으니, 진    자는 불행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겨야 합니다.

•아나니아 삽비라는 자기안에서 일어나는 거짓과 싸워서 이겼어야 하는데, 그런데 거     짓자기에게 진 것이니, 악을 만들어 고통속에서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기름 부은 종을 해하지 않았으니,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겼습니다. 선을 만들고 복을 만들었습니다. 주일 지킨자는 이긴자요, 타락한 자기, 세상자기를 따라 가지 않고, 이긴 것입니다. 십일도 드린자는 이긴 자입니다. 감사, 축복이 따라 옵니다.


•다니엘 바벨론에서 우상에 절하지 않았고, 하나님께 기도했으니, 이긴것이며, 선한 싸    움을 싸운 것입니다. 비 오는 날에도 새벽기도 나온 자들은 환경을 이긴 것이며, 큰     힘을 공급받아서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기를 바랍니다. 자기 안에서 이겨야 밖에 것    에도 이깁니다.


• “너 속에 다른 놈이 들어있다” 는 실화가 있습니다.

어떤 교회 사모님이 새벽 예배를 드리고 사택으로 오는데, 한 집사님이 비늘 봉지에 무엇을 쌓아 주어서, 사택에 와서 보니 밤이었습니다. 생밤을 칼로 자라 먹으니, 아주 달콤하여  즐겁게 먹으면서 감사 축복 기도를 드렸습니다.

또 겉보기가 좋은 밤을 칼로 잘라서 보니, 안에 밤을 다 파먹는 벌레가 있습니다. 영감의 지혜가(성령지혜)가 역사하는데, “너 속에도 다른 놈이 들어있다”. 내 속을 파먹는 악충 죄충이 들어 있다. 나를 해치고 망치는 내 아닌 딴 놈이 들어 있습니다.

그 다른 놈이 죄인, 도적놈, 살인자, 음란자. 거짓자, 속이는자, 교만자, 불순종자, 술꾼, 불신마귀가 들어 있어서 나를 망칩니다. 이 자를 잡어라 합니다.


•가룟유다 속에 딴 놈이 들어 있어서 망쳤고, 사울왕 속에 딴 놈이 들어 있어서 망쳤     고, 내 속에 진리 아닌 딴 놈, 타락한자기, 악인자기가 있어 나를 망칩니다. 선한 싸움    을 싸워서 잘 살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三 . 착한 양심대로 살라(19절)


양심을 헬라원어 ‘쉬네이데오(συνείδηω)’ 라 하셨으니, 내 행동을 정확히 판다하고 검사하는 검사, 판사 같은 일을 합니다.

양심은 행동을 검사하고 판결합니다. 몸은 방에 누워 있는데, 마음이 밖으로 나가서, 과거에 음란하던 곳으로, 도적질 하던 곳으로, 쾌락하던 곳으로 나갑니다. 심행(心行)길을 가로 막아, 더 이상 범죄길 가지 못하게 하는, 자가 양심입니다. 성경은 양심에 대하여 여러면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양심은 선악을 분별하여 줍니다.(회개케 합니다)(롬2:15)

2. 양심은 진리를 나타냅니다.(고후4:2)

3. 양심은 죄를 책망합니다(히10:22)

4. 양심은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갑니다(밷전3:21)

5. 양심은 성령안에서 내 동행의 잘된것과 잘못을 증거 합니다(롬9:1-2)

6. 양심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게 합니다(고후1:12)

7. 양심은 아나니아 삽비라가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하였는데, 원어에서는      ‘양심 도 알더라‘ 로 번역되어 있습니다.(행5:2)

8. 양심은 선하게 살게 합니다(히13:18)

9. 양심은 ‘자아의식’ 케 합니다(고전8:7, 10:25)

10. 양심은 모든 사람 앞에 부끄러움 당치 않게 합니다(벧전3:16)

11. 양심은 내 것이면서, 또 남의 것이라 했습니다(고전10:29)


성령님은 진리를 가지고 양심에게 명령하여 마음과 몸에 회개케 하기도하고, 마음아! 하나님을 떠나지 말라고, 경고도 하고, 주일지키라고 인도합니다. 진리에 잡힌 양심을 버리면 죄에 빠지고 그 죄로 고통을 당하니, 목사도 고통을 당합니다.

특히 양심대로 살아야 할 이유는?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고전10:29)‘ 하셨으니, 양심을 써서 살아야 축복권 안에 삽니다. 할렐루야!


•형제가 여행하다가 큰 금덩어리를 주었는데, 한참 가는데, 동생의 마음에 꿈틀거리면서 일어나는 것이 있어, 형 죽이고, 네가 차지하라, 살인하는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큰 강을 건너는 나루에 왔는데, 배를 저어서 건너가는 강이라, 강 중간에 와서, 동생이 형님! 용서하세요, 하면서 금덩어리를 강물에 던져버렸습니다. 동생! 왜 이러나, 형님! 용서하세요. 형을 죽이고, 금덩어리를 차지하라는 악한 마음이 발작을 해요, 내 머리끝까지 올랐어요, 내 손 끝까지 살인독이 올라서, 이 찰라 순간에 형을 죽이려 합니다.

그런데 한쪽에서 양심이 그 짓은 안돼, 결국 너도 죽는다. 허턴 수작 말라, 하나님이 보고 있어, 강하게 책망해서, 금덩어리를 강물에 던진 것입니다. 그후 형제는 의좋게 살았는데, 하나님이 사업이 잘되게 하여, 복된 형제가 되었다는 옛날 이야기가 있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바울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고(행23:1) 하였습니다. 우리도 생활에 꼭 성공해야 합니다. 인생길 성공하고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성공을 위하여

① 성경예언대로 살아야 하고,

② 타락한 자기와 싸워 이겨야 하고,

③ 양심을 따라 살아 하나님 앞으로 나가가서, 날마다 주인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시기      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