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밝혀준 눈

Subject     하나님이 밝혀준 눈
 

성경:창세기21:8-21

제목:하나님이 밝혀준 눈(眼)

요절: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매 샘을 보고 가서 가죽 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아이       에게 마시웠더라(창21:19)


 애굽 여인 하갈을 등용하여 만대의 후세인에게 교훈을 주십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이 이삭을 활로 위협하고 죽이려는 것을 사래가 보고, 하갈과 이스마엘을 쫓아냈습니다. 친정으로 가다가 사막에서 기진맥진하여 죽을 환경을 만난 것입니다.


하갈의 눈물의 기도를 듣고 아브라함의 후손이라, 살려준 것입니다. 하갈의 눈을 하나님이 밝혀서 샘을 발견하고 가죽 부대에 물을 길러 마시게 하여 살아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눈을 밝혀 주시기전까지는 죽음에 이르였으나, 하나님이 눈을 밝혀 살게 했으니, 우리도 하나님이 밝혀준 눈을 가진 자는 큰복으로 살고, 하나님이 밝혀준 눈이 없는 자는 계속 불행, 죽음에 도달하게 되고 맙니다. 눈이 밝아 졌습니까? 하나님이 밝혀준 눈이 있습니까?


一.하나님이 밝혀준 눈이 없는 자


모든 인간이 가진 눈은 타락한 눈이요, 죄로 망가진 눈입니다. 저주받은 눈이요, 불행의 눈입니다. 볼수록 보이는 것은 죄뿐이요, 망하는 것만 보이는 눈입니다.


• 인간의 시조 아담과 하와는 범죄로 눈이 망가졌고, 하나님 보는 눈, 진리 보는 눈이 망가졌고, 타락한 눈, 불행 눈만이 밝아 졌습니다.

이 눈으로 가는 곳은 죄 짓는 곳이요,

이 눈으로 가면 도달하는 곳이 결국 지옥입니다. 지옥으로 가야하는 눈을 가진 인생입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은 이 눈 가지고 살다가 불행을 당한 것입니다.

타락한 모든 인간이 가진 눈이 하갈이 가진 눈을 가지고 삽니다.


• 롯이 저주받은 눈으로 간 곳이 소돔 고모라 였습니다., 그 눈으로 결국 유향 불비로 비참해진 생활을 했습니다.


• 타락한 눈으로 살던 게하시는 불의한 돈을 취하였다가, 나아만 장군의 문둥병에 걸려서, 일생동안 유벽한 산간벽지에서 온 몸에 문둥병으로 고생하다가 비참한 생을 마쳤습니다.


• 사울왕도 이 타락한 눈으로 왕 노릇을 하다가 악신에 붙잡혀서 신음하고, 결국은 불레셋 전쟁터에서 자결하여 생을 마쳤으니, 하나님 밝혀 준 눈이 없는 사람들은 자기를 해치는 자살로 생을 마감합니다.


•가룟유다도 타락한 눈으로 제자 노릇하다가 진리 스승을 팔고, 나무에 목매여 자살하는 불행길을 갔습니다. 우리가 교회와도 진리 눈을 뜨지 못하면 제2의 가룟유다가 됩니다.

• 가인도 타락한 눈으로 살다가 동생을 죽이는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밝혀준 눈을 가진자는  형제를 내 몸같이 사랑합니다.

타락한 눈을 뜬 자는 예루살렘 생활을 버리고, 여리고 내려갔다가 강도를 만나서 신음하였습니다.

타락한 눈을 뜨고 다니는 자는 사기하고, 거짓하고, 음란하고, 주일도 모르고 낚시 갔다가 물에 빠져 죽기도 하고, 불행을 찾아다닙니다. 


여러분! 나쁜 것만 보입니까? 눈이 망가진 때문입니다.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을 만나서 고침 받아 진리 눈을 뜨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二.하나님이 밝혀준 눈을 가진 자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매, 샘을 보고 물을 길러서 먹고 살아났습니다.

하나님이 밝혀준 눈을 가진 자는


(1)구주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진리 눈을 뜬 자는 예수님의 구원은혜의 효과에 감사하게 되고, 사죄의 치료에 감사하게 됩니다.

• 소경 바디메오가 눈을 뜨고 자기를 고친 예수님을 먼저 보고, 증거 했습니다(요9:) 죄악을 고쳐준 주님을 찬양하고 증거 하게 됩니다. 수가 여인이 죄의 눈이 벗겨지고 주님이 띠운 눈을 가지고 마을로 가서 전도했습니다.


(2)자기를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밝혀준 눈을 가진 자는 과거자기 현재자기 미래자기를 보게 됩니다.


• 소돔에 전쟁이 일어나서 롯이 포로 잡혀 비참하게 피를 흘리며 잡혀 끌러갈 때에 성령하나님은 찾아와서 현재롯아! 네 꼴이 어찌 그렇게 비참하게 되었는가? 누가 네 꼴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었지? 물질에 포로 잡혀 소돔에 온 과거롯이 현재 롯을 만들었습니다.

미래 롯을 어떻게 되겠는가? 하나님이 밝혀준 눈이 있는 자는 소돔을 떠나고, 죄악을 떠나고, 타락한 자기를 떠나서, 아브라함 품으로 돌아 올 것입니다. 결단하여 소돔을 떠날 것입니다. 나를 비참케 할 환경을 떠나고, 유혹에서 떠나고, 성령사람으로 살 것입니다. 그러면 미래자기는 축복입니다.


• 목사가 타락하여 교회 피아노 치는 처녀를 유혹하여, 본처 사모와 이혼하고 두 자식을 고통 속에 넣는 불행한 짓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밝혀준 눈을 가진 자는 자기를 보게 됩니다. 미래자기를 위하여 결단하는 행위를 보입니다. 불의한 것에서 떠나게 됩니다.


또 내적 외적으로 자기를 보게 됩니다. 내 속 세계를 보고, 내 안 속안에 있는 원수들을 몰아내는 일을 합니다. 내 속 안 세계에 도적놈 거짓자 교만자 훼방자, 속이는자, 불순종자, 사기꾼, 인색한 자, 불만을 토하는 자, 등 잡아냅니다.

외부자기의 활동을 민첩하게 해 갑니다.  눈이 밝은 자는 많은 수입을 보고 갑니다.  좌와우로 치우치지 않고 진리 따라갑니다. 좌는 남의 말을 듣는 것이요, 우는 자기주장대로 가는 것이니, 하는 일마다 불통이나. 십계명 진리 길을 가면 만사형통입니다.

                                                                     할렐루야!

(3)샘물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밝혀준 눈을 가진 자는 샘물을 보게 됩니다.

사람을 좋게 하는 것이 땅에 많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살 때가 많습니다. 진리 눈을 뜨면 유익한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샘물을 볼 때가 많습니다. 길거리에 추수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길가다가 빈병을 주어서 팔아 헌금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전도하고, 못난 짓을 보면 자기 고치고, 잘난 자 보면 더욱 힘쓰고,

길거리에서 타락한 사람을 만나서 교회 오게 하니, 수입이라, 샘물을 맛본 것입니다.

• 길거리에서 버려진 책을 하나 주었는데, 그 안에 유익한 글들이 너무나 많이 있어, 샘물을 보게 된 것입니다.


• 부천에서 전화가 왔어요, 한양병원에 왔는데, 목사님이 만든 월간 갈릴리 책을 보고, 너무나 좋아서 전화 했다고 합니다. 길거리에서 하갈같이 샘물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 샘물을 먹고 소생함을 얻은 것입니다.


• 수요일날 MBc 방송국에서 방영한 프로 중에서 ‘정성래씨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성래시는 17년전 충남 홍천군 광천역에서 차표를 사고 8천원을 더 받았는데, 갚지 않고 살다가 17년 지난 2002년 10월 23일에 10배로 8만원을 역장을 찾아가서 편지와 함께 드렸는데 ‘잃은 양심을 되찾았다’ 는 기사였습니다.

MBc, TV 기자가 홍천군에 조회를 했으나, 찾지 못하고, 지방경찰청에서 민원을 통하여 찾았는데, 수원에서 포장 만드는 회사에서 일하는 모습이 방영되었습니다. 17년 간 잃은 양심을 되찾았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우리들도 십일조 도적질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양심을 되찾는 일이 되도록 교훈으로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밝혀준 눈을 가질 때에 수입 보는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매(19절) 샘물을 발견했습니다. 살아났습니다.

내시는 하나님이 밝히신 진리눈을 뜨고 자기나라로 돌아가서 에치오피아를 기독교국가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밝혀준 진리 눈을 뜬 토마스 목사는 한국에 왔습니다. 한국을 살렸습니다.


진리 눈이 밝아진 사람은 다시는 눈을 감지 맙시다. 세상의 어떤 것들이 지나가도,,,.

하나님이 밝혀준 눈으로 샘물을 발견하고, 예수 발견하고, 참 교회 발견하고, 사람구원 발견하고, 자기 고침을 발견하고, 축복으로 살아가시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여러분! 설교문을 놓고 강단을 바라보세요, 양목사를 쳐다 보세요, 저는 오래전부터 눈이 나쁘져서 성경 읽기가 힘들어서 안경점에 가서 돋보기 큰 것을 사왔습니다. 여기에 있어요. 이 돋보기입니다.

이 돋보기로 설교문을 보니 10배 크게 확실히 보입니다. 돋보기가 너무나 좋아요, 이렇게 잘 보이도록 해 주는 돋보기 사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돋보기 일을 하여 하갈의 눈을 밝혀 샘물을 발견하게 하시고 물을 먹고 살게 했습니다. 양목사는 여러분의 돋보기입니다. 양박사는 갈릴리신학교학생들에게 돋보기로 통합니다.

여러분도 옆 사람에게 돋보기 되시기를 바랍니다. 서로가 돋보기 일을 하세요. 돋보기로 효과 입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