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느웨성은 세계를 지배하게 된 강대국 앗수르 제국의 수도입니다. 이 앗수르 수도 니느웨성에 요나라는 선지자를 하나님의 말씀을 전도하기 위해서 보냈는데 요나는 이스라엘의 북 왕국 여르보암 그세가 다스리던 때 예수의 고향인 나사렛에서 가까운 가드헤벨에서 출생 하여 하나님께서 이 요나를 불러 그를 선지자로 세우시고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성의 멸망을 미리 예고하라는 사명을 주어서 보냈습니다. 요나는 구약의 12서지의 한 사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대 제국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에 가서 전도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이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는 악독이 하늘에까지 닿아서 마지막 심판을 선언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니느웨성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여 100년을 번영하고 살았습니다. 오늘 이 민족이 살길 이 땅의 사람들의 살길이 어데 있느냐 이 땅의 죄악도 니느웨보다 더 많을 런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죄악을 회개하고 돌아올 때 자손만대 번영하는 나라 번영하는 성도들이 될 줄로 압니다. 그러면 오늘날 니느웨는 어디 있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 민족입니다. 우리들은 믿지 않는 이 민족에게 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니느웨로 가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니느웨성이 멸망을 선언 받아야 될 악독한 죄악이 무엇입니까? 욘 1: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 하였음이니라
1. 게으른 죄였습니다.
일하자니 땀이 나고 허리가 아파 공짜로 먹으려고 하는 게으름뱅이가 니느웨 성에는 많이 있었습니다. 게으뱅이는 일하지 않고 남보다 더 잘 살았으면 합니다. 게으른 사람은 늦잠을 자다 기지개를 켜서 일어나서는 하는 말이 오늘 어떤 놈의 집에 가서 얻어먹을꼬..
이 자식은 어떤 놈이 길래이리도 잘 사느냐? 하묘 주는 사람까지도 오히려 원망 불평하는 자입니다.
2. 악독한 죄였습니다.
놀다가 얻어먹는 사람은 그래도 나은데 악독한 사람은 놀고 있다가 다른 사람을 눕히고 빼앗아 먹는 못된 사람이다. 오늘 한국에도 머리가 좋아서 남을 이용해 먹고 권세가 좋아서 남의 것을 억지로 빼앗아 먹는 강도도 있습니다. 안타까운 애기 한마디 하겠습니다.
한국에 은행을 터는 깽들이 있는가 하면 성도들이 교회 바친 헌금을 도적하러 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거룩한 성전에 와서 예배드리는 사람의 가방을 열고 도적질해 가는 사람을 니느웨보다 낫다고 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까? 이 예배드리는 자리에도 무시무시한 도적이 섞여 있는지 모를 끔찍한 세상입니다.
3. 음란죄입니다.
성 도덕이 타락해 복잡한 가정 이혼이 점점 늘어나 가정이 파탄일로에 걷고 있는 니느웨 오늘 한국에는 어떻습니까?
4. 거스르는 죄입니다.
① 니느웨는 부모님의 은혜를 기억치 않고 거스르는
② 스승을 거스른 반항하는 불량한 학생들이 많습니다.
③ 하나님의 말씀을 없이 여기고 코웃음을 치고 목사는 으레 그러는 거야 입을 삐죽거리고 옳은 말인데도 무릎 꿇을 줄 모르고 거스르는 니느웨 성입니다.
5. 교만이 하늘에 달은 죄였습니다.
이 니느웨는 온갖 죄를 다 지으면서도 왜 자기 만이 잘났다고 교만 하였습니까?
오늘 이 땅에도 니느웨성보다 더 못하면 못했지 더 나아질 것이 없습니다. 게으르고 악독하고 음란하고 거스리고 교만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 너는 큰 성 니느웨로 가서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고 선언을 해라.
- 이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요나는 니느웨에 가야 옳은데 가지를 않았습니다. 왜 가지 않고 도망하였습니까.?
1. 니느웨는 악독하여 위태로운 곳이기 때문입니다.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악독한 니느웨에 가서 멸망을 외친 것은 너무도 위태한 모험입니다. 그래서 요나는 도망가고 말았습니다. 악하지 않은 시골에서 하나님을 믿고 복을 받으래도 잘 안 믿을 뿐만 아니라 전도가 잘 안됩니다. 그런데 군대가 많고 돈이 많고 지식이 많아 교만한 백성 의인을 죽이고도 오히려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백성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믿고 복 받으세요. 그래도 미친 소리 하지 마. 우리는 하나님 안 믿고도 잘 살아 하는데 니느웨에 가서 “ 40일만 있으면 무너지리라”고 멸망을 설언 하다가는 말세마디도 못하고 그놈들에게 뼈도 못 추리고 죽을 것이다. 그래서 요나는 도망치게 되었습니다.
2. 왜 니느웨에 갈 마음이 없습니까?
니느웨는 원수의 나라의 서울입니다. 니느웨는 내 나라의 서울이면 몰라도 원수 나라의 서울입니다. 원수 나라는 언제 우리나라에 쳐들어올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원수 나라가 망하지 말라고 할 필요가 어디 있나 원수 나라가 빨리 망하는 것이 요나의 생각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요나는 욥바로 내려갔습니다. 이래서 요나는 욥바로 가서 다시스로 도망가기 위해서 선가를 주고 배를 탔습니다. 요나는 배를 타고 배 및 창에 내려가서 쿨쿨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도망가는 사람을 못 따라가는 거북이가 아니십니다. 요나가 자고 있을 때 하나님은 벌써 아시고 풍랑을 보내서 배를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배가 파산 직전에 오르게 되니 그 배를 좀 가볍게 하면 죽지 않고 살까 하여 배에 탄 사람들이 자기들의 짐 보따리를 바다에 던집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람 한 사람이 딴 길로 가는 잘못을 범할 때에 남의 물질까지 손해를 주게 되었습니다. 이쯤 되고 보니 선장이 하는 말이 이 풍랑이 누구의 죄 때문에 일어나는지 제비를 뽑아 조사하자 그래서 제비를 뽑았더니 요나에게 뽑혔습니다. 교회에 중직을 맡은 분들이 교인들이나 아니 믿는 사람에게 물질의 손해를 끼치면 무슨 죄가 있는지 찾아보아야 합니다. 요나는 그의 잘못으로 다른 사람을 물질에 손해를 끼치고 마침내 잡혔습니다.
배의 선장은?
요나에게 이 재앙이 무슨 이유로 우리에게 임했는가? 우리에게 고하라 너는 어느 나라 백이고 직업은 무엇이며 어디로 무엇 하러 가느냐? 그때 요나는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이요 하나님의 특별 사명을 받은 선지자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에게 니느웨로 가라는 명령을 거역하고 다시스로 도망가는 중입니다. 이 풍랑이 나의 죄 값입니다. 자기의 모든 잘못을 솔직히 내 놓았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상처를 주고 물질의 손해를 주었으니 내 죄의 책임이 중하다 그러니 나를 들어서 바다에 던져다오 그러면 바다가 잔잔하게 되리라. 요나는 바다에서 고기 뱃속에서 3일동안 있다가 토해서 다시 니느웨로 가서 전했습니다.
- 요나가 받은 전도의 사명은?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종들에게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의 사명을 주실 때마다 일어나라고 명령하십니다.
① 창 13:17 아브라함에게 “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② 수1:2 여호수아에게도 모세의 후계자로 임명한 다음에 가나안 땅을 점령하라고 할 때에 “ 이제 너는 일어나 ” 라고 하였습니다.
③ 다니엘에게도 단 10:11 “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하였습니다.
④ 행 8:26 빌립을 구스내시에게 보내실 때 에도 “ 일어서리.”
⑤ 행 9:11 아나니아를 사울에게 보내실 때에도 일어나라고 하였습니다.
⑥ 행 10:20 베드로를 고넬료에게 보내실 때에도 일어나라고 하셨습니다.
하여간 신구약의 모든 성도에게 사명을 주시면서 일어나라고 권면하셨습니다. 우리가 잠을 자거나 누워 있거나 앉아 이는 자세로는 복음을 증거 할 수가 없습니다.
엡5:14 “ 자자는 자여 깨여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성도에게는 하나님께로부터 사명이 임할 때에 우리는 즉시 일어나서 복음의 깃발을 높이 들고 전도하러 나가야 합니다.
전도하는 사람의 자세는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전도하는 사람의 자세는 누워 있으면 더 안 됩니다. 우리 예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전능하신 예수께서도 하늘의 영광 버리고 이 땅에 오셨다면 하물며 우리가 어떻게 누워만 있어서 제 집 근처마저 못 다녀서야 되겠습니까?
2. 전도할 장소는?
1:2 “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전도할 장소는 니느웨 성입니다.
① 니느웨는 큰 성읍입니다.
요나서에 보면 이 성은 한 바퀴 돌려면 3일 길을 걸아야 하는데 좌우를 분별 못하는 어린애가 12만 명이나 되는 큰 도시입니다. 어른까지 계산하면 약 200만 정도 되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서울시가 1000만 가운데 0-3 살 까지가 100만 이 됩니다.
② 니느웨는 이방의 서울입니다.
이것은 어떤 민족 어떤 사람에게든지 복음이 전파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니느웨 성은 앗수르의 서울이요 앗수르는 히브리인에게는 민족의 원수입니다. 유대를 괴롭혔고 자취하는 원수의 나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편협한 유대인의 사상을 떠나서 한 사람도 멸망치 않고 회개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원수에게 가서 전도하라고 요나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저 큰 성 니느웨로 가라는 말은 모든 족속에게로 가라는 마 28:19 하신 예수의 말씀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어디든지 복음을 들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요한 웨슬레는 “세계는 나의 교구다.” 라고 외쳤습니다. 우리는 어디든지 가서 복음을 해야 합니다.
3. 욘 1:2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이 말은 요나에게 보통이상의 사명이 주어진 것을 말합니다. 이 말은 사랑의 말씀이 아니라 심판의 말씀을 하라는 뜻입니다. 니느웨에 가서 타협을 말고 죄를 책망하여 경고하라는 말입니다. 전도할 때에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죄인인줄 깨닫지 못하면 예수를 하나의 성자로 도덕군자로 존경할 만한 스승으로 밖에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죄인인줄 알 때에 오주여 나는 죄인이로 소이다.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까? 하고 회개하게 됩니다.
요나는 결국 다른 데로 도망가려다 큰 풍랑을 만나도 니느웨로 가서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므로 니느웨는 회개하고 구원받되 그 후 100년 동안 번영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오늘 우리가 잘 되는 가정 이 민족이 번영하는 비결은 우리들 요나 같이 다른 데로 가다 풍랑 만나지 말고 니느웨로 가서 복음을 증거 하여 이 땅에 예수 재림할 때 까지 번영하는 나라가 되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