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하자

날짜 : 2008.01.27
예배명 : 주일 예배
설교자 : 권 다니엘목사
제목 : 전도하자
본문 : 마 28:16-29
 

- 그럼 전도를 왜 해야 합니까?

① 모든 백성들이 학교를 세워서 백성들로 하여금 지식을 배우도록 하는 것은 대단히 좋은 일입니다.

② 또한 땅위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병원을 세워 병든 자를 치료해 주는 일도 대단히 좋은 일입니다.

③ 또한 가난한 사람에게 구제하는 일이 선한 일입니다. 자기를 위해서는 옷 한 가지도 못해 입으면서 가난한 사람을 보면 눈물 흘리면서 주머니 끈을 풀고 도와주는 구제하는 일은 대단히 선한 일입니다.

우리 믿는 성도들도 육신을 입고 있으니 사는 동안에는 육신의 이익이 되는 일이라면 안 믿는 사람들보다 앞서야 합니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전도하는 일은 가장 큰 선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도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죽는다면 팔 다리 중 하나를 비료로 쓴다면 만원어치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 있을 때 팔 하나를 돈으로 따져 본다면 몇 백 억 원을 주어도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생명이 있는 동안에는 손이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영혼이 떠나 시체가 된 다음에는 우리 몸이 만 원짜리 비료도 못되지만 영혼이 있는 동안에는 눈동자 하나가 몇 백 억 원 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은 예수의 이름으로 속죄함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딸로 등록되면 이 영혼은 돈하고도 비교할 수 없이 귀합니다. 생명이 있는 손 하나가 돈하고는 비교할 수 없다면 영생할 영혼을 어떻게 돈하고 비교할 수가 있습니까?

전도는 왜 합니까?

전도하면 개인이 새 사람이 됩니다.

전도하면 지옥의 죄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천국 갑니다.

전도하면 가정이 행복하고 나아가서 나라가 축복을 받습니다.

전도하여 예수를 믿으면 새 사람이 됩니다. 가정이 새로워지고 예수를 믿으면 사회가 새로워지고 나라도 새로워집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전도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는 하늘나라의 영광을 버리시고 땅에까지 찾아와서 전도하는 선 한일을 해 주시다가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가 우리를 향하여 하시는 말씀이 “내가 하늘나라의 영광을 버리시고 세상에 와서 전도하는 것처럼 너희도 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선교요 전도입니다. 이 전도가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또한 생명을 살피는 일입니다. 전도는 자손만대 복을 받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 보다 더 선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므로 전도하여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시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따라합시다. 

“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1. 전도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마 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천하보다 귀한 것이 인간의 생명이다. 이 귀한 생명을 구원하는 일은 얼마나 귀한 일이냐 그러므로 이귀한 생명을 구원하는 전도가 중요한 것이다 그러니 감사한 마음으로 전도해야 한다.

  부모를 섬기는 사람이 마지못해서 효도를 해도 불효하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자식이 부모님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부모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까요. 이렇게 감사한 마음이 가슴에 뜨거운 마음으로 무엇하나라도 해 드리는 것이 마지못해서 해 드리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전도 사업을 하는데 마지못해서 하는 것보다 좀 값있게 감사함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2. 전도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돈보다 육신의 생명이 귀합니다.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는 동안은 내 지체하나 하나가 억만금보다 더 귀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내 육신이 죽어 땅속에 들어가 썩어도 영혼은 영생하는 천국에서 길이 살게 되었으니 이 영혼이 귀합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 눈물을 쏟아서 영혼을 건지는 전도를 하자는 말입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전도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어떤 일이 있어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약속을 믿고 인내하면서 선교를 해야 합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남의 나라에 가서 10여년을 노예 생활을 2년 이상을 감옥의 죄수생활 이래서 13년 동안 한 없이 고생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너는 형제 가운데 제일 잘되고 네 부모도 네게 무릎 꿇고 절하는 사람이 된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다 했더니 약속대로 30세가 되는 해에 요셉이 국무총리가 되었습니다.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불변하시니”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하나님의 약속은 전도하면 구원해 주시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약속을 믿고 담대히 전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4. 전도는 하나님의 방법대로만 해야 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다가와도 성경대로만 전도해야 합니다.

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요 4:4 예수께서 갈릴리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로 동행하여 야곱의 우물의 있는데 그 우물가에서 물을 길러 온 여인에게 보이는 물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영원한 생수를 가르쳐 주면서 전도하여 그가 예수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께서 물 좀 내게 주시오.

여인이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예수께서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지만 내가 주는 물을 먹은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마다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② 주의 도움이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눅 9: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팔일 후에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시고 기도하러 산에 올라가시니 우리는 주님의 도움을 기다리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처음 나오신 분도 누구든지 오늘부터 다른 사람을 제자로 삼아야 합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진정한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오늘 읽어 드린 말씀은 예수의 유언이요 분부입니다.

 오늘 많은 성도들이 거짓말한 죄는 회계할 줄 알면서 전도하지 못한 죄는 회개하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서 무서운 형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을 한번이라도 순종하는 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전도의 상이 큰 것입니다. 그 전도의 열매는 걱정하지 말고 전하십시다. 씨를 뿌릴 때에 나지 않을까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전도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여러분 자신을 복 받고 가정이 복 받고 우리 자손만대가 복 받은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