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 창세기12 :1-4
제목 : 떠나라 그리고 가라
요절 : 너희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창12:1)
신앙성공은 떠나고 그리고 가는데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성공은 떠났고, 갔기에 성공했습니다.
• 오래 전에 경상북도 영덕에 있는 강구 항에 간 일이 있습니다. 영덕 게를 잡는 유명한 항구입니다. 배가 닻을 내리고 줄을 매어 놓은 상태에서 노를 열심히 저어도, 배는 가지를 못하나, 배가 돛을 올리고 항구를 떠나서 바다로 향하여 나가면 만선(滿船)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떠나고 가라 그러면 큰 민족을 이루고, 복을 받고, 이름이 창대하고, 너를 대적하면 저주를 받고, 너를 복되다 하면 그 사람도 복을 받고, 자손들이 하늘의 별같이 많아지리라 하셨습니다. 큰 복을 받기 위하여 떠나고 그리고 가야 합니다.
一. 아브라함은 조상입니다
아브라함은
①혈육의 조상이요
② 믿음의 조상입니다. 육모를 닮고, 피와 살점을 받은 혈육의 자손은,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또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믿음의 자손이 됩니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3:28-29) 했으니, 예수 믿는 사람은 아브라함의 믿음의 자손입니다. 예수 믿는 모든 사람은 아브라함의 믿음의 자손입니다.
자손은 조상을 닮은 자입니다. 타락한 유대사람들에게, 말로만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하지 말고, 아브라함의 행사를 해야 된다고 예수님께서 강력하게 꾸짖었습니다.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나, 그러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요8:39) 했습니다.
자손은 조상의 행사를 닮아야 하니, 아브라함은 175세까지 살면서 늙도록 범사에 복을 받았으며, 이름이 창대하여, 근동사람들이 아브라함을 대적하지 못했으며, 실제 이스라엘의 조상으로 가장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도 아브라함 같은 복을 받으려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어떻게 섬겼고 말씀을 어떻게 따라 살았는가를 배워서,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의 행사를 해야 복을 받습니다.
또 아브라함이 가진 꼭 같은 믿음을 가져야 된다고 했으니,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갈3:9) 했습니다.
후손 된 저들도 아브라함 같은 행사를 하고, 꼭 같은 믿음을 가져야 아브라함같이 복되어 집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은 무엇을 떠났고 그리고 어디를 향하여 갔습니까?
二. 떠나고
아브라함이 떠난 것은 세 가지입니다.
(1)본토 : 갈대아 우루와 하란입니다.
아브라함은 실제로 그 곳을 떠났습니다. 갈대아 우루를 떠나라 하지 않고, 본토라 한 것은 진리적인 뜻을 내포하고 하신 말씀입니다. 본토를 떠나라 한 것은 타락한 짓을 하는 곳을 떠나라 한 것입니다.
본토는 타락한 곳이요, 저주된 곳이요, 불행을 더 만드는 곳이요, 살수록 더 망하는 짓만 하다가 영원한 저주 지옥 가는 곳입니다.
38년된 병자에게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셨으니, 그 자리는 병신자리요, 불행자리요, 더 못나지는 자리요, 고칠 수 없는 병든(영육간에) 자리입니다. 분초라도 빨리 떠나야 할 자리입니다. 이 자리가 본토입니다.
술 담배, 주색잡기 하는 곳,
점치고 궁합보고, 우상 섬기는 곳,
음란 사치 방탕 하는 곳,
타락한 자기 생각 주장 고집 주관 교만 하는 짓을 떠나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라(마16:24) 했으니, 불신 자기를 부인해야 본토를 떠날 수 있습니다. 도적질하는 자기, 패역한 자기, 불순종자기, 세상자기, 타락한 자기를 떠나야 합니다.
• 가룟 유다는 본토를 떠나지 못하여, 범인(犯人)노릇 하다가 비참하였으니, 자기를 자기가 죽었으니, 자살입니다., 본토를 못 떠나면 결국 자살합니다.
본토 짓을 설명하기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 맺는 것과 분쟁와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과 그와 같은 것이라”(갈5:17-21) 했으니, 이런 것들이 본토에 있는 것들이요, 이 짓 하다가 망하여 지옥 가니, 본토를 떠나라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본토를 떠났습니다.
타락한 자기를 떠나는 것이 본토를 떠나는 것이요, 거짓세상 것이 자기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고, 진리지배를 받는 것이 본토를 떠나는 것입니다.
(2)친척 : 죄짓고, 망하게 하는 사람을 떠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라가지 못하게 하는 정든 것을 떠나야 합니다. 진리 따라 갈 것인가? 불신 사람, 친척, 이웃, 동료, 정든 사람을 따라 갈 것인가?
주일날 11시 예배에 오는데, 앞에서 친정엄마가 보따리를 들고 옵니다. 몇 년 만이라 반가워서, 교회도 잊고, 모시고 집에 가서 불고기 잡수고--.
이쯤 되면 타락한 친척에 붙잡힌 것이요,
친척을 떠나지 못한 것이요, 엄마는 주일날 왜 와요, 보따리 들고 교회 옵니다. 이렇게 친척을 떠나야 합니다.
친구 이사 가는데 가서 주일 못 지켰다고 해요, 계돈모임으로 주일 못 지켜, 이런 것에서 떠나야 합니다.
아브라함에게는 엄청난 친구들, 많은 형제들, 상업에 단골손님들로 얽혀 있어서, 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친척을 떠났습니다. 세상사람, 죄짓는 사람에게서 떠나야 합니다.
(3) 아비집 : 세상양육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아비 집은 양육하는 집이요, 세상교육으로 양육 받던 짓을 떠나라 한 것입니다. 세상교육만 받았는데, 결국 죽음 선에 가서 지옥 가게하고, 가버리는 것이 세상양육이요, 아비양육, 교육 교훈 훈계입니다.
논어 명심보감 팔만대장경 천자문 이런 양육은 결국 지옥가게 하고, 망하게 합니다. 진리 양육 받아야 하며, 성경지식이 세상지식을 이용해야 성공합니다.
• 어느 집에 가니 “하면 된다” 큰 글자를 액자에 넣어 걸어 두었는데, 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믿어야 된다” 로 고치라고 했으니, 아비의 교훈을 떠나서 성경교훈으로 가야 합니다. 할렐루야!
아브라함이 받은 세상교육은 영생이 없고,
죄문제 해결 못하고,
진리사람을 만들지 못합니다. 아버지가 등산 가자! 그래야 건강하다 하나, 아들은 주일 교회 가니, 난 등산 못가요 했습니다. 교회 와서 성경을 먹으니 강건하니, 성경은 보약이요, 치료약이라, 먹으면 죄로 오는 모든 불행이 치료되고, 다른 사람을 상처 내지를 않습니다.
오늘도 떠나고, 내일도 떠나고, 사건 환경에서 계속 떠나가야 합니다. 한번 떠나서 되는 것이 아니며, 본토 친척 아비집에 속한 자들을 계속 만나기 때문에, 계속 떠나야 하고, 내 속에 본토의 성질인 부패성이 발작하므로 계속 떠나야 합니다.
주색잡기 생활을 떠납시다.
도적질하던 생활을 떠납시다.
게으른 생활을 떠납시다.
주일 못 지키던 생활을 떠나서 지키는 생활로 갑시다.
십일조 못 지키던 생활을 떠나서 지키는 생활로 갑시다.
三 . 가라
하나님이 지시한 땅으로 가야 합니다.
자기생각으로 아무 곳이나 가야하는 것이 아니고, 분명히 가나안땅으로 가야 합니다.
가나안 땅만이 젖과 꿀이 흐르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한 곳입니다. 진리세계 안입니다.
가나안은 신령한 뜻으로 진리세계요, 하나님 나라요,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품속입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진리도로를 따라 살아가야 형통 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 (수1:7) 기쁘게, 즐겁게 단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길을 가야 합니다.
진리길 성령길 순종길 안가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실까?
예컨데, 시장에서 돼지를 2백만원 자리를 사서 오는데, 처음은 잘 따라 오다가, 안 와! 2백만원 주고 샀으니, 버릴 수는 없고, 하는 수 없어서, 집에 니아카를 가져와서 억지로 태워서, 고무밧줄을 묶는데 고함을 치는데, 죽을 지경까지 묶어서 끝까지 끌고 옵니다.
이와 같이 성도가 순종길 안가면, 지옥에 버리지 않는 것은, 예수님의 피로 사셨기 때문에, 매를 때려서라도 천국으로 끌고 갑니다. 매 맞고 가는 성도, 축복 받고 가는 성도, 둘이 교회 안에 있습니다.
순종길을 가라 하셨으니, “너희가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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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창세기12 :1-4
제목 : 떠나라 그리고 가라
요절 : 너희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창12:1)
신앙성공은 떠나고 그리고 가는데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성공은 떠났고, 갔기에 성공했습니다.
• 오래 전에 경상북도 영덕에 있는 강구 항에 간 일이 있습니다. 영덕 게를 잡는 유명한 항구입니다. 배가 닻을 내리고 줄을 매어 놓은 상태에서 노를 열심히 저어도, 배는 가지를 못하나, 배가 돛을 올리고 항구를 떠나서 바다로 향하여 나가면 만선(滿船)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떠나고 가라 그러면 큰 민족을 이루고, 복을 받고, 이름이 창대하고, 너를 대적하면 저주를 받고, 너를 복되다 하면 그 사람도 복을 받고, 자손들이 하늘의 별같이 많아지리라 하셨습니다. 큰 복을 받기 위하여 떠나고 그리고 가야 합니다.
一. 아브라함은 조상입니다
아브라함은
①혈육의 조상이요
② 믿음의 조상입니다. 육모를 닮고, 피와 살점을 받은 혈육의 자손은,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또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믿음의 자손이 됩니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3:28-29) 했으니, 예수 믿는 사람은 아브라함의 믿음의 자손입니다. 예수 믿는 모든 사람은 아브라함의 믿음의 자손입니다.
자손은 조상을 닮은 자입니다. 타락한 유대사람들에게, 말로만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하지 말고, 아브라함의 행사를 해야 된다고 예수님께서 강력하게 꾸짖었습니다.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나, 그러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요8:39) 했습니다.
자손은 조상의 행사를 닮아야 하니, 아브라함은 175세까지 살면서 늙도록 범사에 복을 받았으며, 이름이 창대하여, 근동사람들이 아브라함을 대적하지 못했으며, 실제 이스라엘의 조상으로 가장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도 아브라함 같은 복을 받으려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어떻게 섬겼고 말씀을 어떻게 따라 살았는가를 배워서,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의 행사를 해야 복을 받습니다.
또 아브라함이 가진 꼭 같은 믿음을 가져야 된다고 했으니,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갈3:9) 했습니다.
후손 된 저들도 아브라함 같은 행사를 하고, 꼭 같은 믿음을 가져야 아브라함같이 복되어 집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은 무엇을 떠났고 그리고 어디를 향하여 갔습니까?
二. 떠나고
아브라함이 떠난 것은 세 가지입니다.
(1)본토 : 갈대아 우루와 하란입니다.
아브라함은 실제로 그 곳을 떠났습니다. 갈대아 우루를 떠나라 하지 않고, 본토라 한 것은 진리적인 뜻을 내포하고 하신 말씀입니다. 본토를 떠나라 한 것은 타락한 짓을 하는 곳을 떠나라 한 것입니다.
본토는 타락한 곳이요, 저주된 곳이요, 불행을 더 만드는 곳이요, 살수록 더 망하는 짓만 하다가 영원한 저주 지옥 가는 곳입니다.
38년된 병자에게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셨으니, 그 자리는 병신자리요, 불행자리요, 더 못나지는 자리요, 고칠 수 없는 병든(영육간에) 자리입니다. 분초라도 빨리 떠나야 할 자리입니다. 이 자리가 본토입니다.
술 담배, 주색잡기 하는 곳,
점치고 궁합보고, 우상 섬기는 곳,
음란 사치 방탕 하는 곳,
타락한 자기 생각 주장 고집 주관 교만 하는 짓을 떠나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라(마16:24) 했으니, 불신 자기를 부인해야 본토를 떠날 수 있습니다. 도적질하는 자기, 패역한 자기, 불순종자기, 세상자기, 타락한 자기를 떠나야 합니다.
• 가룟 유다는 본토를 떠나지 못하여, 범인(犯人)노릇 하다가 비참하였으니, 자기를 자기가 죽었으니, 자살입니다., 본토를 못 떠나면 결국 자살합니다.
본토 짓을 설명하기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 맺는 것과 분쟁와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과 그와 같은 것이라”(갈5:17-21) 했으니, 이런 것들이 본토에 있는 것들이요, 이 짓 하다가 망하여 지옥 가니, 본토를 떠나라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본토를 떠났습니다.
타락한 자기를 떠나는 것이 본토를 떠나는 것이요, 거짓세상 것이 자기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고, 진리지배를 받는 것이 본토를 떠나는 것입니다.
(2)친척 : 죄짓고, 망하게 하는 사람을 떠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라가지 못하게 하는 정든 것을 떠나야 합니다. 진리 따라 갈 것인가? 불신 사람, 친척, 이웃, 동료, 정든 사람을 따라 갈 것인가?
주일날 11시 예배에 오는데, 앞에서 친정엄마가 보따리를 들고 옵니다. 몇 년 만이라 반가워서, 교회도 잊고, 모시고 집에 가서 불고기 잡수고--.
이쯤 되면 타락한 친척에 붙잡힌 것이요,
친척을 떠나지 못한 것이요, 엄마는 주일날 왜 와요, 보따리 들고 교회 옵니다. 이렇게 친척을 떠나야 합니다.
친구 이사 가는데 가서 주일 못 지켰다고 해요, 계돈모임으로 주일 못 지켜, 이런 것에서 떠나야 합니다.
아브라함에게는 엄청난 친구들, 많은 형제들, 상업에 단골손님들로 얽혀 있어서, 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친척을 떠났습니다. 세상사람, 죄짓는 사람에게서 떠나야 합니다.
(3) 아비집 : 세상양육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아비 집은 양육하는 집이요, 세상교육으로 양육 받던 짓을 떠나라 한 것입니다. 세상교육만 받았는데, 결국 죽음 선에 가서 지옥 가게하고, 가버리는 것이 세상양육이요, 아비양육, 교육 교훈 훈계입니다.
논어 명심보감 팔만대장경 천자문 이런 양육은 결국 지옥가게 하고, 망하게 합니다. 진리 양육 받아야 하며, 성경지식이 세상지식을 이용해야 성공합니다.
• 어느 집에 가니 “하면 된다” 큰 글자를 액자에 넣어 걸어 두었는데, 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믿어야 된다” 로 고치라고 했으니, 아비의 교훈을 떠나서 성경교훈으로 가야 합니다. 할렐루야!
아브라함이 받은 세상교육은 영생이 없고,
죄문제 해결 못하고,
진리사람을 만들지 못합니다. 아버지가 등산 가자! 그래야 건강하다 하나, 아들은 주일 교회 가니, 난 등산 못가요 했습니다. 교회 와서 성경을 먹으니 강건하니, 성경은 보약이요, 치료약이라, 먹으면 죄로 오는 모든 불행이 치료되고, 다른 사람을 상처 내지를 않습니다.
오늘도 떠나고, 내일도 떠나고, 사건 환경에서 계속 떠나가야 합니다. 한번 떠나서 되는 것이 아니며, 본토 친척 아비집에 속한 자들을 계속 만나기 때문에, 계속 떠나야 하고, 내 속에 본토의 성질인 부패성이 발작하므로 계속 떠나야 합니다.
주색잡기 생활을 떠납시다.
도적질하던 생활을 떠납시다.
게으른 생활을 떠납시다.
주일 못 지키던 생활을 떠나서 지키는 생활로 갑시다.
십일조 못 지키던 생활을 떠나서 지키는 생활로 갑시다.
三 . 가라
하나님이 지시한 땅으로 가야 합니다.
자기생각으로 아무 곳이나 가야하는 것이 아니고, 분명히 가나안땅으로 가야 합니다.
가나안 땅만이 젖과 꿀이 흐르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한 곳입니다. 진리세계 안입니다.
가나안은 신령한 뜻으로 진리세계요, 하나님 나라요,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품속입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진리도로를 따라 살아가야 형통 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 (수1:7) 기쁘게, 즐겁게 단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길을 가야 합니다.
진리길 성령길 순종길 안가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실까?
예컨데, 시장에서 돼지를 2백만원 자리를 사서 오는데, 처음은 잘 따라 오다가, 안 와! 2백만원 주고 샀으니, 버릴 수는 없고, 하는 수 없어서, 집에 니아카를 가져와서 억지로 태워서, 고무밧줄을 묶는데 고함을 치는데, 죽을 지경까지 묶어서 끝까지 끌고 옵니다.
이와 같이 성도가 순종길 안가면, 지옥에 버리지 않는 것은, 예수님의 피로 사셨기 때문에, 매를 때려서라도 천국으로 끌고 갑니다. 매 맞고 가는 성도, 축복 받고 가는 성도, 둘이 교회 안에 있습니다.
순종길을 가라 하셨으니,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이사야1:19-20)
아브라함은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서 가나안에 들어가 젖과 꿀을 먹었습니다.
2008년도 올해, 우리도 떠나고 그리고 가서, 젖과 꿀을 먹는 축복생활을 지속하시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이사야1:19-20)
아브라함은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서 가나안에 들어가 젖과 꿀을 먹었습니다.
2008년도 올해, 우리도 떠나고 그리고 가서, 젖과 꿀을 먹는 축복생활을 지속하시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