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스겔 36:25-27
제목:새마음 새몸 새생활
요절: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겔36:26)
강원도 깊은 산에서 졸졸 흐르는 맑은 물을 ①독사가 먹고, ②소가 먹었습니다. 꼭 같은 물을 독사가 먹었는데, 독사는 독을 만들어 냈고, 소가 먹었는데, 소는 우유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 독은 사람을 죽이였고, 그 우유는 사람을 살렸습니다.
똑같은 성경을 먹었는데, 어느 사람은 독을 만들어 내서, 자기도 악하고 다른 사람도 악하게 만드는 자가 있습니다. 또 똑같은 성경을 먹고 유익하게 되고, 다른 사람도 유익하게 합니다.
물이 잘못 된 것이 아니고, 먹은 사람이 잘못되었기에 이단이 되고, 분란을 일으키고, 아프게 합니다. 반면에 화목을 일으키고, 유익을 주고 살리는 일을 합니다. 옛사람으로 받으면 더욱 악행 합니다. 새사람으로 받으면 더욱 선행을 합니다. 독사 되지 말고 소가 되가 바랍니다.
一 .맑은 물로 정결케 할 것이라(25절)
“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25절)
집에서 수돗물, 맑은 물로 손을 씻으면 정결하게 됩니다. 몸을 씻으면 정결하게 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더러우면 싫고, 버림받고, 결국 쓰레기장으로 갑니다.
본문은 몸 보다, 마음, 영이라 하였으니, 마음을 정결케 하고 몸을 정결케 하고, 생활을 정결케 하라 하셨습니다. 더러운 것은 죄악을 말하며, 우상 섬김은 귀신 섬기는 것을 말하니, 손에 흙이나, 먼지가 묻힌 것은 맑은 물로 씻어 내지만, 죄악의 행동은 수돗물로 씻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우상에게 절한 행위는 수돗물로 씻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본문에 맑은(r/hf; 타호르) 물(!yIm\' 마임)은 순수한, 깨끗한 말씀을 물이라고 하셨습니다. 물은 인간의 행동을 흩어버리거나 유용하게 하는 요소들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맑은 물은 하나님 말씀을 말합니다. “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엡5:26). 요한3:5 절에도 물과 성령으로 거둡나게 하신다 하셨으니, 물은 말씀입니다.
신기한 능력을 가진, 말씀은 사람의 행동을 고치고, 골수에 깊이 박혀 있는 죄악을 씻어 내는 역사를 합니다. 내 안에 있는, 마음과 영속에 있는 죄악들, 사람을 더럽혀 망가트리는 심행(心行)과 영행(靈行)을 고치려면 밖에 말씀이 내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말씀을 어떻게 먹어서 내 안에 들어오게 할 수 있습니까?
눈으로 읽어 먹고, 귀로 들을 때에 들어옵니다. 눈으로, 귀로 먹습니다. 눈으로 읽고, 귀로 접촉 될 때에 뇌가 움직이고, 뇌가 온 지체를 움직여서, 내안에 독사의 독을 제거하고, 행동을 고쳐 냅니다.
눈으로 읽고, 귀로 듣고 하는 방법 외는 없습니다. 그래서 눈 지체, 귀 지체가 중요합니다. 눈을 크게 뜨고, 성경을 읽으세요, 귀를 기우려서, 한마디도 놓이지 말아야하고, 들어야 합니다. 다른 귀가 없고, 육신 귀로 들어, 속으로 들어오게 하여, 물이 꽐꽐 흐리게 할 수 있습니다. 그때에 속에 죄악이 씻겨 나갑니다. 할렐루야!
한 권사님이 부득이 주일날 빠지겠다고 합니다. 잘 갔다 오라고 하지는 못하고, 권사님! 귀만이라도 교회 갔다놓고 다녀오시면 안 되겠습니까? 귀만이라도 교회 갔다놓고, 가세요 했습니다.
이 말은 귀 따라 몸이 교회 옵니까? 안옵니까? 예! 옵니다. 다시말하면 가지 말라는 뜻입니다.
더러운 것은 자기를 망치는 속에 든 부패성질입니다. 우상은 하나님같이 복주는 줄 알고 믿는 것은 우상입니다. 맑음 물, 성경말씀을 계속 보고 듣고 하여 내속에 강물같이 꽐꽐 흘려 내려야 씻겨 내려가게 해야 합니다. 한번 듣고 읽고 하면, 귀가에 조금 흐르다가 말라버리고, 내속에 가득 흘러가게 못합니다.
지금까지 수 만번 눈으로 접촉, 귀로 접촉하여 내안에 흘러서, 독을 제거하고, 씻어 정결하게 하여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새사람이 되었고, 성령사람이 되었고, 정결한 복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성인군자가 된 것입니다.
내속을 청소하시 분은 성령하나님이시며, 청소 기계는 말씀이란 기계입니다. 이 기계를 눈, 귀로 들어가게 할 수 있고, 이 청소 기계만이 죄로 얼룩진 흔적을 씻어 정결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방법, 어떤 기계도 없습니다. 오직! 맑은 물인 성경말씀입니다. 할렐루야!
二 . 새롭게 하는 영의 역사로 옥토 되게 하라(26절)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26절)
성령은 굳은 마음을 개간하여 부드러운 마음 즉 옥토를 만듭니다. 성령역사 아니고는 귀신으로 망가진 마음을 고칠 수는 없습니다. 마귀악귀신의 지배를 받아 악한 귀신 사람이 되어 있고, 죄악으로 마음이 굳어져서, 세상화 되어있고, 거짓화 되어 있고, 타락화 되어 있고, 불행화 되어 있는 자를 새사람 만드는 작업은 성령역사 뿐입니다.
성령님이여! 내속을 옥토로 만들어 주옵소서, 기도하고 소원해야 합니다. 예배 참석하여 말씀을 들을 때에 어찌할꼬 회개하고, 후회하고, 원통히 생각하고, 고칩니다.
한분이 바둑에 미쳤습니다. 바둑 좋아하여 주일날도 바둑 한번 더 두고 11시 30분에 설고 하니, 교회 가면 된다고 하던 자가, 생활이 극도로 어려워서, 코너에 몰려 기도원에 가서 월요일, -수요일까지 변화가 없다가 목요일 새벽에 회개가 터지고 눈물이 나기 시작하여 집으로 와서 제일 먼저 바둑판과 바욱알을 쇠망치로 다 부셔서 공중변소에 던져버리고, 새사람으로 살았습니다. 다시는 바둑만 보아도, 나를 망친 것이다 하고 지나갑니다. 다시는 보기도 싫어졌습니다.
새롭게 사람을 고치는 역사는 성령뿐입니다. 성령역사가 내속 골수에 만번이상 드나들면서 고쳐 낼 때에만 새사람이 됩니다. 할렐루야!
三 . 하나님 신으로 율례와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합니다.(27절)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27절) 성령님은 내 속에서 계속 사역합니다. 일합니다. 행위열매를 만들라고 합니다.
사람은 무엇을 먹고 삽니까? 밥 먹고 산다, 혹 사랑 먹고 산다 하지만, 성경은 자기 행위 열매를 먹는다고 잠1:31절에 증거 해 주고 있습니다. “자기 행위 열매를 먹으며” 했습니다.
사람은 행위열매를 먹고 삽니다. 행위열매을 만들어 내는 방법은 율례와 규례를 지키는데서 만들어 집니다.
율례(qjo호크 )는 사람과 사람관계에서 지킬 하나님말씀을 말합니다. 부모공경, 살인, 간음, 도적질, 이웃해침, 지킬 때에 행위열매, 달콤한 열매가 맺입니다.
규례( fP;v]mi 미쉬파트) 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지킬 말씀을 말합니다. 주일을 거룩히 지키고, 십일조를 온전히 드리고,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 이름을 높이는 일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행위열매로 풍성한 생활을 합니다.
율례와 규례를 버리면 쓴 행위열매로 생활이 아프고, 고통이 되고, 병마와 귀신과 사건으로 시달립니다.
새마음 새몸 새생활하는 성도되시기를 바랍니다. 헌 사람, 사망사람은 맑은 물 즉 성경말씀을 100독하여 정결하게 되어야 합니다.
성령역사가 내속에 수만번 들어가고 나오고하여 쓰레기를 청소하므로 새사람 되었습니다.
달콤한 행위 열매은 율례와 규례에서 얻어지는 열매입니다. 열매를 한입 먹고, 옆사람에게 한입 먹게 하여, 서로 맛보고 생활이 윤택하는 한 해가 되게 해야 합니다. 새마음, 새몸, 새생활하는 사람되시기를 주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