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 눅1:5~10 의인의 삶?살자 |
| NAME | 권 다니엘목사 |
| 제목: 의인의 삶을 살자. 성경: 눅1:5-10 여러분 모두는 하나님께 인정받고, 사랑받고, 축복 받는 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지금 누가가 우리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인물이 있습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입니다. 이들은 헤롯이 유대를 통치할 때 예루살렘 성전의 제사장 중의 하나였다. 사가랴가 제사장으로 있을 때의 시대적 형편을 보면!! ①제사장의 2/3가 사두개파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부활에 대해서 부인하고 영의 존재도 믿지 않습니다. 이는 지도자의 2/3이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②그러니 이런 자들이 제사장이 되어 정치세력과 결탁하여 교권만 누렸습니다. ③성전예배는 형식적일 뿐 사실상 성전은 도적의 소굴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를 살피며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살피며 은혜 나누시겠습니다. 1.하나님 앞에 사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1)6절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①악과 타협하여 기득권을 누리면서 호화로운 생활하는 것을 거부하였습니다. ②타락한 세상에 편승하여 세상풍조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 앞에 신실하게 살았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의인의 삶을 살았습니다. ❶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유지하는 삶 ❷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❸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과 기뻐하시는 삶을 살았다는 것이다. 2)신앙의 사람들은 사가랴와 같이 하나님 앞에서 삶을 살았습니다. ①노아는 죄악이 관영한 세상에서 의인의 삶을 살았습니다.(창6:9) ②다니엘도 바벨론의 70년간의 자유라고는 전혀 없는 포로생활 가운데서도 의인의 삶을 ③요셉도 노예로 살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의인의 사람을 살았습니다. 3)우리 또한 죄악이 관영한 세상을 탓하지 말고 노아나 다니엘 요셉 사가랴처럼 하나님 앞에서 의인의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❶세상과 타협하지 말고 ❷세상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❸처음 신앙 그대로 변함없는 신앙인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2. 말씀을 표준하여 살아야 합니다. 6절 “주의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1)삶의 표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생애가 근본적으로 달라집니다. <1>당시의 사람들은 형식에 매인 신앙생활을 했다. 율법대로 살기는커녕 율법을 이용하여 자기의 유익을 추구했다. <2>그러나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하나님의 법을 따라 경건한 삶을 살았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친히 당부하시고 지시하신 대로 옳게 하나님의 백성들(성도)의 생활 규범은 주의 법과 규례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 ①영적으로는 거룩한 삶입니다. 예배, 기도, 성령충만 ②생활에서는 예수님을 본받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삶, 섬기고 존중하는 삶, 충성된 삶 ③그리고 시대적으로는 마지막을 준비하는 삶입니다. 3. 영적 직분에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7-10) 7절 “엘리사벳이 수태하지 못함으로 저희가 무자하고 두 사람이 나이가 많더라.” ①다른 동료들과 같이 타락한 삶을 살지 않고 의롭고 진실하게 살았지만 엘리사벳과 사가랴 사이에는 자식이 없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②거기에다가 수태할 가능성도 전혀 없는 세상으로 볼 때 절망작인 상황이었습니다. ③그러나 이들은 절망하여 하나님을 원망하고 멀리하기 보다는 어려움을 잘 감수하며 하나님 섬기는 일에 소홀히 하지 않고 충성스럽게 잘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그들에게 축복이 찾아왔습니다. 8-10절에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제사장의 직무를 하나님 앞에 행할 새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고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①이처럼 진리를 사랑하고 영적 직분을 소중하게 여긴 사가랴는 제비에 뽑혀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는 특권을 얻게 되었습니다. ②사실 제사장의 수가 너무 많아 제사장이면서도 일생동안 한번도 지성소에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③그런데 사가랴는 영광스럽게도 이 중요한 일에 선택을 받았습니다. 성도 여러분! 영적 직분에 먼저 충성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❶목사와 전도사로 ❷장로와 권사와 집사와 권찰로 ❸구역장과 강사로, 각 기관의 임원으로, 각 기관의 회원으로 ❹교사나 성가대원 찬양단원으로서 이것이 축복의 길입니다. 결론, 하나님 앞에서 살자. 말씀을 표준하여 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