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찬양

SUBJECT 눅1:46-56 하나님 찬양
NAME 권 다니엘목사
제목: 하나님 찬양
성경: 눅1:46-56

누가는 1장과 2장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사람들이 부르는 찬송을 다 기록했다.
세례요한의 부모인 사가랴와 엘리사벳의 찬양
예수님의 어머니가 될 마리아의 찬양, 시므온, 천사들, 목자들

1. 하나님께 쓰임 받았음에 찬양했습니다. (46-48)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마리아는 하나님의 인간 구원 계획의 중심에 쓰임 받았다.
1)예수님의 오심은 오래 전부터 약속되었던 구원을 위한 최후의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만이 구원의 유일한 길입니다.
요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그러기에 예수님은 반드시 오셔야 했습니다.

2)그런데 이 중심에 마리아가 간택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마리아는 평범한 처녀입니다.
우리와 똑 같은 아담의 후손으로 죄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쓰임 받는 그릇 된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복된 일이었겠습니까?

3)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 믿음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일군으로 쓰임 받는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입니까?
바라기는 여러분들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마리아와 같이 하나님을 찬양하시고
48절의 고백처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고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2. 체험한 하나님 찬양했습니다. (49-50)

기독교는 뭐니 뭐니 해도 체험의 종교입니다. 마리아가 체험한 하나님은 어떤 분이셨습니까?
1)마리아가 체험한 1번째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입니다.
49절 “능하신 이가 큰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처녀에게 잉태되었다는 사실입니다.

2)마리아가 체험한 2번째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죄와 불의와 악한 것들로부터 분리되어 계신 분이심을 알았습니다.
자신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분이심을 알았습니다.
3)마리아가 체험한 3번째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이었습니다.
여기 긍휼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말씀하고
두려워하는 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든 자를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비단 마리아에게만 임한 것이 아닙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은 경건을 유지한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3. 예수님으로 인하여 임할 놀라운 변화를 찬양(51-56)

1)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를 흩으십니다.
즉 도덕적 변화를 일으키십니다.(51)
①예수님을 영접한 모든 사람들은 겸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②예수님을 소개한 세례요한은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눅3:16 나는 그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요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③예수님을 만난 바울은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딤전1:15 의인이라 자처하던 바울이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고전15:9 나는 사도 중 지극히 작은 자라.

2)권세 있는 자를 낮추시며 비천한 자를 높이십니다.
즉 사회적 변화를 일으키십니다. (52)
①예수 안에는 놀라운 변화의 능력이 있습니다. <고전1:26~31>
❷높은 자로 낮아지게도 하시고, 낮은 자로 높아지게도 하십니다.
③지혜 있는 자로 미련하게도 하시고, 미련한 자로 지혜롭게도 하십니다.
❹있는 자로 없게도 하시고, 없는 자로 있게도 하십니다.
⑤강한 자로 약한 자가 되게 하시고, 약한 자로 강한 자가 되게 하십니다.
❻존귀한 자로 천한 자가 되게 하시고, 천한 자로 존귀한 자가 되게 하십니다.

3)주린 자들을 배불리시고 부자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십니다.
즉 경제적인 변화를 가져옵니다.(53)
예수 안에서는 모든 것들이 풍요로워집니다.
예수 밖에서는 모든 것들이 허무해집니다.


결론,
하나님의 일군으로 쓰임 받음에 찬양합시다.
하나님을 알게 하심에 찬양합시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변화될 역사로 인해 찬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