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 성탄절은 어떤 날입니까?(구주예수 나셨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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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누가복음 2:10-14 제목 : 성탄절은 어떤 날입니까?(구주 예수 나셨도다) 요절 :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도다(눅2:11) 성탄절을 맞이했습니다. 성탄절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거룩한 날입니다. [나를 살리신 예수님의 흔적] 에 대하여 이해케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 조지프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동네 아이들은 그를 놀려댔습니다. 사실 조지프는 잘 생긴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그 어머니의 얼굴이 흉측 하게 일그러져 그렇게 놀려댔던 것입니다. 조지프는 동네 아이들에게 왕따 당하는 것이 싫어 집에 돌아와 어머니에게 울분을 터뜨렸습니다. ‘엄마 ! 왜 엄마는 얼굴이 그렇게 일그러진 거예요? 친구들이 너무 놀려 대요. 어머니는 한동안 생각에 잠겼다가 결심한 듯 장롱 속에서 사진 한장을 꺼내 보여주었습니다. 조지프는 “이게 누구예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나의 젊은 시절 모습이란다·하고 대답했습니다. 그 사진 속에는 젊고 예쁜 어머니 모습이 있었습니다. 깜짝 놀란 조지프 는 ‘엄마 ! 아니 이렇게 젊고 예쁜 어머니 모습이 왜 지금 이렇게 되신 거예요 ? ‘하고 다시 물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조용히 대답했습니다. ‘네가 돌이 막 지났을 때 너를 집에 뉘어놓고 장 보러 마트에 갔단다. 장을 보고 돌아오는 데, 집에 불이 났더구나. 불이 이미 많이 번졌지만 엄마는 너를 구하기 위해 불속으로 뛰어들었단다. 엄마가 너를 두꺼운 옷으로 감싸고 그 불 속에서 빠져나왔기 때문에 네가 지금처럼 잘 생긴 엄마의 아들로 자라 있잖니! 조지프는 자기를 볼 속에서 구하려다 엄마 얼굴이 일그러졌음을 깨닫고 감사의 눈물을 뜨겁게 흘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지프는 그 후로 무한한 사랑과 희생의 증거인 엄마의 일그러진 상처를 동네 사람들과 아이들에게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죄의 형벌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희생하기 위함입니다. 주님 머리의 가시관, 그리고 양손과 양발의 십자가에 못 박힌 흔적, 그리고 옆구리에 창자국은 나흘 살리신 흔적들입니다. 죄인 구원위해, 십자가에 희생하시려고, 예수님이 오신 날이 크리스마스입니다. 그래서 우리 은평교회는 성탄절을 ‘구원의 날’로 선포하고 성탄절 바로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성탄절의 주인공이십니다] 예수탄생보다, 산타가 더 알려져 있습니다. 산타가 선물을 주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선물을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 오심은 마치 무엇과 같은가? 궁궐에 사는 왕이 거지 옷을 입고, 깡통을 차고, 검정을 묻히고, 거지로 변장하여 나왔는데, 사람들은 거지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왕입니다. 하나님이신데,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꺼풀을 쓰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영접하므로,,,,,,,.큰 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성탄절은,,,,,,,,. 첫째, 성탄절은 ‘속죄 받는 날’입니다. 산부인과 의사들의 발표에 의하면 한국에 1년 중 낙태수술자가 200만명에 이르는데 그중 3월 달에 가장 많다고 합니다. 그 원인이 성탄절 전후의 탈선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성탄절은 죄악으로 인하여 멸망해가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하나뿐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구원의 날이, 잘못되어,,,,,,,. 죄악의 날, 살인의 날, 분노의 날로 변모해서는 절대로 안되겠습니다. 예수 탄생으로 죄가 처벌을 받아, 속죄 받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성탄절은 ‘구원의 날’입니다.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눅2:10)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성탄절은 구원의 날, 구주 오신 날이요. 구원받는 날, 구원을 전하는 날, 구원을 위하여 일하는 날로 보내야 합니다. 영원한 저주에서 건짐을 받는 날로 맞기를 바랍니다. 셋째, 성탄절은 ‘화해의 날’입니다. 하나님은 바울사도를 통하여 고린도후서 5장 18절에 “모든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려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케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 하셨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탄절은 하나님과 인간이 화해하는 날로 보내야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서로 화해를 이루는 날로 보내야 합니다. 인간과 자연과의 화해를 이루는 날로 보내야 합니다. 성탄절을 맞으면서 원수 맺고 있는 자들이 화목되고, 화평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고, 사람과 화평하기를 바랍니다. 삭케오 같이 죄를 해결하므로 화목, 화평, 화친의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넷째, 성탄절은 ‘소망의 날’입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보게 함을 눌린 자에게 자유케 하러 오셨다”(눅4:18)고 말씀하십니다. 성탄절에 오신 예수님은 인류의 오직 소망이십니다. 절망에 있는 자를 소망을 주신 날입니다. 천국 가는 소망을 주셨고, 살수록 예수안에서 마귀 이기는 축복이 되는 소망이 넘치고 주님께 귀하게 쓰여 요셉같이 세상의 청치가로, 위대한 출세자로 세움을 받을 것이니, 소망이 넘칩니다. 주님이 쓰는 인물이 되니, 소망이 넘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같이 인간을 구원하는 가장 귀한 일을 할 수 있기에 이것보다 더 희망, 소망은 없습니다. 예수 같이 사는 일이 내 소망입니다. 이것을 주셨으니, 예수님과 꼭 같은 삶을 사는 것이 나의 소망입니다. 그러므로 성탄절을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사회와 함께 구원과 평화, 화해와 소망의 즐거운 날로 보내야 합니다. 해마다 맞는 성탄절을 예수같이 사람을 구원하는 일을 하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 같이 사람 낚는 자로 살기를 바랍니다. 작은 예수로 살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