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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오늘도 복된 날이 밝앗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히13:5)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
중국 송나라 때의 일입니다. 희귀한 보석을 가지고 있던 어떤 사람이 당시 높은 벼슬에 있던 자한에게 바치려고 감정인을 찾아갔습니다. 『세상에서 구하기 힘든 진귀한 보석』이라고 감정인은 말했습니다. 그는 자한에게 가서 보물을 보여주며 감정인의 말을 전했습니다. 청렴하고 고결한 인품을 지녔던 자한은 이를 거부하며 말했습니다. 『당신은 보석을 보배로 여기고 있으나 나는 탐내지 않는 마음을 보배로 여기고 있습니다.내가 이 보석을 받으면 우리 둘다 보배를 잃어버리는 것이 되지 않겠습니까』 참으로 탐내지 않는 마음은 아름답습니다. 욕심을 절제함 살아가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다운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으로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면서 자신을 이겨 나아가는 아름다운 날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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