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아름다움

  가정의 아름다움  
   
(에베소서 5:32 - 5:33)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할렐루야
오늘도 복된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엡5:32-33)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어떤 화가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그림의 소재를 찾아서 길을 떠났습니다. 그는 훌륭한 저택 문 앞에 서 있는 신혼부부를 만났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이 무엇입니까?\"고 신부에게 물었습니다. 신부는 얼굴을 붉히면서 \"그거야 사랑이 제일 아름다운거지요\"라고 말했습니다. 화가는 즉시 캔바스를 내려 놓고 그 신부의 아름다운 얼굴과 그 얼굴에 빛나는 사랑을 그렸습니다. 그런 그 화가는 아직도 마음에 만족함이 없었습니다.
다음에 그는 전쟁에서 돌아오는 피곤에 지친 군인을 만났습니다. 그의 얼굴은 상처로 덮이었고, 그의 전신은 기력을 잃고 있었습니다. 군인은 화가의 물음에 지체하지 않고 \"평화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화가는 무서운 싸움터가 변해서 누렇게 익은 곡식이 뒤덮이고, 농부들이 노래를 부르며, 추수하는 장면을 기억해 보았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붓을 들어 그려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직도 그가 생각한 미를 그 곳에서 차지 못했습니다. 결국 실망한 화가는 그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의 어린 것들이 그를 보고 달려와 두 팔로 그의 목을 끌어 안고 돌아오는 아버지를 반겨주었습니다. 그가 문을 열고 집에 들어설 때의 그의 아내가 따뜻한 웃음으로 그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잠시 후 식당에 둘러앉아 무사히 돌아온 아빠에게 감사하며 식사 기도를 마친 후에 아내의 얼굴에서 사랑과 신뢰와 평화를 발견하고 \"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이 바로 여기 있다.\"고 하며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가정\"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