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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2: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 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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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오늘도 복된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창2: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 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우리나라 고유한 결혼식에는 기러기를 가운데 놓고 신랑 신부 맞절이 있었습니다. 그 까닭은 기러기는 동물 중에서 가장정조를 잘 지키는 짐승으로서 자기 짝을 잃으면 일생동안 혼자 살다가 죽는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와를 맏이 하였을 때 내 뼈중에 뼈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정절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오늘도 가정을 사랑하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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