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아름다움

  가정의 아름다움  
   
(시편 128:3)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床)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할렐루야
오늘도 복된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시128:3)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床)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무엇이 행복인가\" 저술가인 윌 듀랜트는 연구와 학식에서 행복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지식만으로는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여행을 해보았으나 권태만을 느꼈습니다.
재산을 모아보았으나 걱정과 불화를 확인했습니다.
저술에 몰두했으나 피곤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작은 차안에서 아기를 안고 있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이어서 한 남자가 기차에서 내려 아기가 깨지 않도록 조용히 여인과 아기에게 입맞추는 것이었습니다.
그 가족을 태운 차가 조용히 떠나는 것을 보며 듀랜트는 자신이 본 이 모습이 행복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가정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요 행복입니다.

오늘도 가정을 아름답게 가꾸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