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복종하라

  남편에게 복종하라  
   
(에베소서 5: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할렐루야
오늘도 복된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엡5: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하나님은 가정에도 하나님의 권위를 세우십니다. 가정의 순종 없이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베드로 전서는 왕국을 강조하나 역시 가정의 권위에 반항하는 것을 왕국에 반항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가족의 일원들이 권위를 알게 되면 많은 가정적 문제들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남편을 그리스도의 위임권으로 세우시고 아내를 교회로 대표하셨습니다. 아내가 하나님께서 남편에게 위임권위를 부여하였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면 남편에게 순종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실질적인 문제는 하나님의 권위라는 사실을 아내는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저들도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근신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딛2:4,5).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라\"(벧전3:1). \"전에 하나님께서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같이....\"(벧전 3:5,6).\"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안에서 순종하라\"(엡6:1). 이것은 하나님께서 부모를 권위로 세우신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질서 속에서 가정의 평화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