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자말라

가서 다시는 범죄치 말라  
   
(요한복음 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
할렐루야
오늘도 복된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요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지나가던 여학생을 성폭행 했던 한 청년이 경찰서에서 조사 받기 위해 기다리던 중, 격분한 그 여학생의 아버지에게서 닥치는 대로 두들겨 맞았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말리지 않았으면 죽이기까지 했을 것입니다. 그 청년, 바로 이것이 죄인이 당하는 수모입니다.
또한 한때는 존경을 받던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은밀한 죄가 드러나서 옥에 갇히게 될 때, 누가 이 사람을 동정하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죄인이 된다는 것은 이처럼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를 짊어지신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자신의 죄값을 지는 것도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 모르는데, 무죄하신 예수님이 온 인류가 당할 모든 죄값을 다 지셔야 하는 것은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 되겠습니까?
바로 주님은 용서의 주님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용서하실 때 하신 말씀입니다.

오늘도 용서의 주님을 바라보면서 죄를 멀리하는 날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