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진주장사

  천국과 진주 장사  
   
(마태복음 13:45 - 13:46)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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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오늘도 복된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마13:45-46)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레스터 원위드\'란 아마추어 미술품 수집가가 10년전 영국 웨일즈의 한 시골 저택에 살고 있는, 챨스1세 부인 \"헬리에타 마리아\" 왕비를 보필한 적이 있는 어느 재무담당관의 후손에게서 650$(360파운드)에 산 그림 한 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그림의 이름은 \"성모마리아와 아기예수\"입니다. 1992년에 이것이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 \"라파엘로\"의 작품임이 밝혀져서, 삼엄한 경비를 서게 되고, 싯가 1천만파운드(1,800만$)의 가치가 있었습니다.
이보다 더 귀한 것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습니다.
모든 것을 다 바쳐도 아깝지 않은 것입니다.

오늘도 천국을 바라보며 천국의 주인이신 예수님만 바라보면서 아름답게 살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