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나아갈 길

Subject     성도가 다닐길
 

성경:시편143:8-12

제목:성도가 다닐 길(내가 다닐 길)

요절:나의 달려 갈 길을 알게 하소서(시143:8)


성도가 다닐 길이 있고, 다니지 말길이 있습니다.

성도가 훔치는 길을 가면 되겠습니까?

성도가 도적질 하는 길을 가면 되겠습니까?

성도가 싸우는 길을 가면 되겠습니까?

창녀 길로 다니면 되겠습니까?

자동차 길로 걸어 다니면 되겠습니까?

사람이 다닐 길이 있고, 다니지 말아야 될 길이 있지 않습니까?


주일날 교회 오는 길을 걷지 아니하고, 등산가서 야호! 하면 사고 나지 않을까요?

하나님 것을 도적질 하는 길을 다니면 되겠습니까? 십년간 십일조 드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면 십년간 도적놈 길을 다닌 것입니다. 지금 부터라고 성경 길을 가고, 성령길을 가고, 복 받는 길을 가야 합니다.

성도가 다닐 길을 말씀 합니다. 성도가 다닐 길은?   


一. 아침에 말씀 듣는 길(8절)


“아침에 말씀을 듣는 길을 다니게 하소서“ 다윗은 아침에 하나님말씀 듣기를 원했습니다. 하루 일을 시작하기 전에 제일 먼저 일어나서 하나님말씀 듣는 길을 다녀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지만, 일어남에는 ①생명적 일어남과 ②사망적 일어남이 있습니다. 구약교회 성도들이 광야에서 만나를 얻기 위하여 일어나서 광야로 나가서 만나를 가져와서 먹고 하루 하루 광야 길을 걸어갔습니다.

• 아브라함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모리아 산으로 예배드리어 갔습니다. 생명적 일어    남입니다.

• 요나는 일어나서 다시스로 숨어 도망하였으니, 사망적 일어남에서 불행을 당했습니다.  

• 새벽에 만나가 있는 광야로 걸어 가야합니다. 말씀을 듣기 위하여 교회로 와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생명적 일어남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만나면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105) 하셨으니, 하루길 갈 때에 성경말씀은 등불이 되어 주시고,

인도가 되어 주시고,

성공 길을 알게 하시고,

유익을 얻게 하시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말씀을 버린 사울왕에게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시면서, 말씀을 버린 사울왕은 버림을 받았습니다. 노아는 아침에 말씀을 듣고 방주 만드는 길을 120년간 다녀서 물 심판에서 구원을 얻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따라가는 길을 계속 걸어가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二. 주께 피하는 길(9절)


“내가 주께 피하여 숨었나이다” 성도가 다닐 길은 주께 피하는 길을 다녀야 합니다. 즉 주께 의지하는 길을 말씀했습니다.

“원수들에게서 건지소서” 하였으니, 원수 많은 세상길입니다.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 하셨으니”(마10:16-17)양은 목자의 보호로 사는 존재입니다.

뱀보고 피하고,

자동차보고 피하고,

악을 보고 피하고,

죄가 오면 피하고,

술 담배 마약을 피하고

창녀를 피하고,

미동을 피하여, 원수로 해 받지 않는 길을 가야 합니다.

길을 가는데 술집, 빠가 유혹하고, 남자들이, 여자들이 유혹을 합니다. 그 때에 주님의 모습이 생각나고, 술은 보지도 말라 하셨지, 말씀이 생각나고, 천국을 생각하고, 주님말씀을 따라서 가는 것이, 유혹을 벗어나고, 주께 피하는 길입니다. 원수로 해 받지 말고, 주님으로 성공 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三. 주의 뜻 행하는 길(10절)


“나를 가르쳐서 주의 뜻을 행하소서” 하셨으니, 주님의 뜻을 행하는 길을 다녀야 합니다.

내 뜻 내 주장을 버려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이미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자입니다.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고후5:15)

타락한 육체 자기로 살면 저주, 불행뿐입니다. 내 안에 사시는 예수로 사는 것만이 성공하는 삶입니다.


또 타락한 자기를 부인하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는 삶만이 성공이요, 영생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뜻 따라 다니고, 다녀서, 기쁨 충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중 십계명을 따라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만사형통합니다. 할렐루야!


四. 주의 종의 길 가야합니다(11-12절)


“나는 주의 종이니이다”(12절) 자기 사역은 종의 사역입니다. 예수 믿고,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 되었는데, 아들로서 바르게 사는 길은, 종으로 일해야 합니다. 섬기는 자로 일해야 합니다. 종으로 다녀야 합니다.


(1)과거에 종사리 하였는데, 죄의 종, 마귀 종, 사람종으로 다녀서, 고통속에 살았고, 악행하는 못난 짓만 하고 다녔습니다. 자타를 죽이고 망치는 짓만 하였습니다.


(2)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아들로서 섬기는 (종의 사역) 사역을 해야 합니다. 아들이지만 아들이라고 큰 소리 치는 것이 아니고, 섬기는 종의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종은 주장권이 없고,

종은 소유권 없고,

종은 자유권이 없고, 종은 사용권이 없고, 성경법칙과 성령법칙으로 사는 사역자입니다. 주인 예수님의 소유로서 살수록 더 자유하고, 기쁘고, 즐겁고, 만족하는 삶이 됩니다.


• 노아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방주 만드는 종으로서 일을 하여 완성했습니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까지 올라갔습니다. 일은 종같이 일했고, 절대 순종했습니다.

• 요셉은 하나님의 아들 신분으로 종의 일을 했습니다. 보디발의 집에 종으로 살았고, 애굽 나라에 총리로서 섬기는 사역(종의 사역)을 했습니다. 대통령은 종의 사역입니다. 공무원은 종의 사역입니다. 이 사역을 모르고, 혹 벗어나서, 목에 힘주고, 큰소리, 고자세로 업무를 본다면 타락한자입니다.

• 다니엘은 하나님 아들 신분으로 바벨론에서는 종 사역을 했습니다.

• 에스더 하나님의 영적 아들의 신분을 소유했으니, 왕후로서 사역은 종의 사역이요, 섬기는 사역입니다.

• 야곱은 20여년간 바닷아람에서 죄의 종, 귀신의 종사리 했습니다. 그 후  얍복강 나루터에서 환도뼈가 부스지고, 회개하고, 하나님의 아들신분을 회복하고, 남은 생애는 진리의 종으로 사역을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도 하나님의 아들신분이지만, 하루 하루의 생활은 종의 사역, 섬기는 시역을 하는 걸음이 되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맺습니다.

성도가 다닐 길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다닐 길을 알려 주시고, 보여 주시고, 걷게 합니다.

아침에 말씀을 듣는 길을 다녀야 합니다.

주만 의지하는 길을 다녀야 합니다.

주의 뜻만 행하는 길을 다녀야 합니다.

주의 종의 길을 다녀야 합니다. 하루 다니면 저녁에는 큰 돈 수입이요, 감사 수입이요, 기쁨 수입이요, 형통이요, 만족이요, 자랑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