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어두움

빛과 어둠
♬ 오늘의 묵상 찬양 : 면류관 가지고 (앨범 : 옹기장이 Acappella 1집)
♬ 오늘의 경배와찬양 : \"주님, 내 아버지 (앨범 : 침묵기도4)\"
  본문말씀
[요한복음 1: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옹달샘한모금
빛은 위에 계시고 어둠은 아래에 있다. 예수 하나님은 빛이시고 사탐은 어둠 속에 숨어 쫓겨 다닌다. 빛은 \"살려주는\" 능력을 발휘하지만 어둠을 죽이려는 욕망으로 생을 마감하려한다. 요3:19『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요8:12『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12:46『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하섰으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였음을 예수 하나님은 한탄하셨다. 창세기6장4절에『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녀을 낳았다』깨달음이 없는 믿음(?)은 새 생명을 영접지 못한, 아직도 죽어있는 땅에 속한 생명이라 볼 수밖에 없다. 죽은 믿음이다(약2:26).

요12:35『예수께서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는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하느니라』사단의 유혹에 속지 말라는 경고이다. 요일3:8『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아멘!